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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아은행 신년 기자회견

    by info@jobkoreanews.com on Jan 07,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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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상진 제3대 이사장에 취임

    - 3월 주택융자 시작

    - 6월 휴스턴에 첫 타주 지점오픈 예정 


    노아은행(행장 제이크 박)이 신년 기자간담회를 지난 4일 둘루스지점에서 개최하고 주요 변경사항과 올해 사업계획에 대해 발표했다.


    (동영상으로 시청하세요)


    이날 제이크 박 행장은 신임 이사장 소개, 모기지 담당자 소개, 타주 지점 확장 및 은행명칭 변경 건에 대해 차례로 설명했다.

    최환영 이사장의 후임으로 제3대 제임스 조(조상진) 신임 이사장이 선출됐다. 

    박 행장은 지난 해 말 열린 이사회에서 신임 이사장을 결정했다고 전하고 조 이사장은 향후 2년간의 임기로 활동하며 이후 한 번 더 임기 연장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제임스 조 이사장은 노아은행 설립부터 함께한 인물로 10년간 이 은행 이사로 재직했다. 조 이사장은 교민이 있어 은행도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커뮤니티 은행인 노아은행은 이웃에게 친절하게 다가가는 은행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80년대에 이민온 조 이사장은 초슨재단을 통해 소외되고 불쌍한 사람들을 위해 노력하고 이들을 위해 활동하는 각 단체에 매년 기부활동을 해왔다. 

    이어 제이크 박 행장은 이사로 함께 있으면서 오랜 기간 지켜본 조 이사장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전하고 한인커뮤니티와 함께 성장해 온 노아은행은 좋은 고객을 모시는 좋은 은행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노아은행은 오는 3월부터 주택융자를 시작한다.


    이날 이진명 노아은행 모기지 팀장은 20년간의 주택융자 노하우와 경험을 동원해 다양한 대츨상품들을 노아은행에 맞게 적용하고 있다고 설명하고"기대하셔도 좋다"고 말했다.

    박 행장은 텍사스 휴스턴 지점을 오는 6월 경 오픈하고자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이 지점의 오픈을 기점으로 은행 이름도 변경할 예정이다라고 했다.

    박 행장은 노아은행은 North Of Atlanta 라는 이름에서 시작됐는데 현재 노아은행의 대출사무실은 36개 주로 확대된 만큼 전미국내 은행 이미지에 맞는 상호명을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노아은행은 지난해 12월말 버지니아에 LPO(대출사무소)를 오픈했다.



    노아신년.png

    (사진)왼쪽부터 이진명 모기지팀장, 조상진 이사장, 제이크 박 노아은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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