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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핵무기,전인범 예비역 중장 특별강연회

    by info@jobkoreanews.com on Jan 0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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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동의 없이 미국에 작전권 없다


    미동남부국가안보단체협의회(회장 김기홍)는 지난 4일 둘루스 주님의 영광교회에서 전인범 예비역 중장을 모시고 안보강연회를 개최했다.


    (동영상으로 시청하세요)


    전인범 장군은 경기고를 졸업후 육군사관학교 37기로 임관했으며 통역이 필요없는 유창한 영어 실력과 뛰어난 업무 추진력으로 주한미군 지휘부와 깊은 신뢰관계를 유지해 미국통'으로 불렸다. 

    주요 보직으로 30사단 작전장교, 한미연합사 기획참모부 우발계획장교, 특전사 연합작전장교, 육본 참모총장실 정책장교, 이라크 다국적군사령부 선거지원과장, 합참 작전기획부 공동작계 추진단장 등을 역임했다. 

    전 장군은 한미 양국이 합의해야만 전시 상황이 발생하며 작전 통제권이라는 개념도 대다수 국민의 생각보다 제한적이라고 설명했다.그는 어떤 나라가 다른 나라의 영해에 들어와서 어뢰를 갈겨서 그 나라의 해군 장병 46명을 살해했다. 

    이건 전쟁인가 도발인가라고 묻곤  내가 보기엔 전쟁 상황이다. 바로 보복을 했어야 한다면서 하지만 한국과 미국 대통령이 전화로 전쟁 선포를 합의하지 않았다. 이 경우 전시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한국이 국익을 고려해 미국과 합의로 전쟁을 선포하지 않으면 작전 통제권은 미국에 넘어가지 않는다며 많은 국민들은 이 부분을 이해 못 한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전인범 장군은 국가 내부 부조리에 대해서도 개선의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최전방 지휘관으로 근무할때 느낌은 사회적인 약자로 분류되는 계층의 청년들이 최전방에 배치되고 있는데 이는 옳지 않다. 

    국가가 떳떳하려면 장차관 고위급 및 재벌 아들들도 공평하게 최전방에서 복무하게 해야 한다며 상류층 각성 및 군내 평등성에 일침을 가했다.

    북한측에도 핵무기 보유가 장점이 될 수 있겠으나 핵무기가 식량이 될 순 없다는 점도 역설해야 한다고 말했다.  

    국내보다 해외 동포들이 안보의식과 애국심이 더 깊다고 생각하는데 한반도에 다시는 전쟁의 비극이 발생하지 않기 위해선 동포들의 고국에 대한 높은 관심이 절실하다고 전했다.



     전인범.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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