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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용실 살인사건 자매에게 한인사회에 도움요청

    by info@jobkoreanews.com on Jan 11,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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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인사회 도움 절실

    - 민주평통 장례비용 3000불 쾌척


    지난 7일 둘루스에서 발생한 미용실 참극으로 피해자의 두 딸들을 위한 한인사회의 모금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피해자 딸의 지인들에 의해 마련된 온라인 모금 사이트 고펀드미(https://www.gofundme.com/for-lee039s-family)를 통한 모금운동은 5만달러를 목표로하고 있다, 


    (동영상으로 시청하세요)


    민주평통 애틀랜타 협의회 산하 사랑의 천사포 위원회는 숨진 이 씨의 가까운 지인이자 현재 이 씨의 두 딸을 보살피며 장례절차와 뒤처리를 돕고 있는 표씨에게 지난 10일 3000달러의 장례비용 지원금을 전달했다.

    이밖에도 애틀랜타 성 김대건 한인 천주교회, 연합장로교회,리장의사에서도 장례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인회 패밀리센터도 10일 지원 의사를 밝혔다.

    그러나 피해자 딸의 지인은 장례비용은 다행이 마련됐지만 피해자 딸들은 유일하게 의지했던 어머니를 잃고 하루 아침에 새로 이사한 집의 모기지, 미용실 유지비, 차량 융자 등의 비용을 모두 감당하게 됐다며 한인들의 도움이 절실한 상태라고 전했다.

    현재 사망한 이미영 씨는 가해자 차남윤 씨에게 이혼을 위해 2만달러의 합의금을  융자로 받아 지불한 상황이라 이 또한 피해자 딸들에게는 상당힌 재정 부담이 될 것이라고 지인들은 전하고 있다. 

    두 자매는 현재 숨진 어머니와 언니 동생 사이로 가깝게 지냈던 표씨의 집에 머물며 장례절차를 준비하고 있다.

    표 씨는 딸들은 지금은 장기 기증이며 장례식, 가게 정리 때문에 분주한 상태라 일시적으로 담담한 상태이지만, 장례식이 끝나면 감정적으로 큰 고통을 겪게 될 것이 분명하다. 

    전문적인 상담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특히 사건 현장에 있었던 큰딸은 사건 이후 계속 구토를 하다가 인제 와서야 좀 안정을 찾았다는 게 그의 말이다.

    표 씨는 플라워리브랜치 집에 오퍼가 들어왔는데, 부모가 없다 보니 팔 수 없는 상태라며 상속 절차를 거친 위임장이 필요해서 현재 80세가 다 되신 이 씨의 노모가 비상 여권을 발급받아 미국에 오실 예정이고, 이혼서류를 담당했던 변호사가 법적인 부분을 도와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사랑의 천사포 기부금 전달식에 참석한 피해자 지인 표씨는 피해자는 지속적인 폭행에 시달려 왔으며, 

    아이들에게 갈 피해를 생각해 이혼을  결정한 후에도 계속된 돈 요구와 협박에 시달렸다며 아이들이 트라우마를 이겨내고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말했다. 

    피해자 이씨에 대한 장례식은 오늘 오후 3시 둘루스 리 장의사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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