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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애틀랜타 한인단체 합동 신년하례식

    by info@jobkoreanews.com on Jan 15,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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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한인단체 신년하례식이 지난 6일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열렸다.


    (동영상으로 시청하세요)


    한국문화원 (원장 김봉수) 사물 길놀이와 어영갑 자문위원장의 개회선언으로 기해년 새해 각오를 다졌다.

    이어 김일홍 애틀랜타한인회장은 환영사에서 한인회는 패밀리 센터 건강 세미나와 코리안 페스티벌, 2019년 3.1절 100주년 행사등을 적극 추진하며 한인사회가 한단계 더 도약하도록 노력하겠다.

    김영준 총영사의 축사와 김형률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장과 에드워드 채 상공회의소회장의 신년사 순으로 이어졌다.

    올해 총영사관의 주요사업은 △국적제도 설명회 분기별 실시 △온라인서비스 확대 △차세대들의 주류사회진출 방안 고려 △무역관 활동 본격화  △한식알리기 △한국영화제 참여 등을 계획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한인회, 민주평통, 조지아상공의, 애틀랜타노인회, 대한체육회, 동남부안보협의회, 재향군인회, 월남참전유공자회, 조지아도메인협회, 조지아뷰티협회, 세탁협회, 주류협회, 이북5도회, 미주한인재단, 애틀랜타 문학회, 강원도민회, 충청향우회, 호남향우회. KIMWA GA, 교회협의회, 목사회, 미션아가페, 한인골프협회, 호텔연합회, 아시안아메리칸센터, 독립유공자후손회, 안전기동순찰대 등에서 대표들이 참석해 한인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어 조동안 애틀랜타문학회장의 축시 낭송과 전인범 자유총연맹 부총재의 강연이 이어졌다.

    이어 특별 강사로 초대된 전인범 자유 총연맹 부총재는 이날 강의비를 한인회관 싱크홀 모금에 쾌척하여 많은 갈채를 받았다.

    이어진 강연에서는 전인범 부총재는 한반도가 비핵화를 해야 하는 지에 대해 역설했다.

    전 부총재는 우리나라도 미국을 도와 50만명을 베트남전에 군사를 파병했고,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 전쟁 기간에 3번째로 많은 병력을 파견했다고 설명했다.한국이 미국사회를 위해 어떻게 기여했다는 것을 상기시켜한다.


    한인신년.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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