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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틀랜타 한인여성골프협회는 지난 8일 둘루스에서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동영상으로 시청하세요)


    이날 총회에서 신임회장에는 최선미, 이사장에는 김쥬디 씨가 각각 선출됐다. 

    이어 개회선언,국민의례,협회기 전달식,회장 환영사,공로패 수여,감사보고,이사장 취임사,예산보고 순으로진행했다.

    또 부회장에는 김경희, 이미애, 사무총장 윤경애, 기록총무 이제시, 고문 전쇼냐, 자문위원장 한길자, 자문위원 정제니, 이준숙, 정경화, 송정애, 감사에는 이실버, 양양옥, 김금희 씨가 각각 선임됐다.

    2019년 행사 계획 및 예산안 보고, 전 김쥬디 회장과 전쇼냐 이사장에게 공로패 전달이 있었다.

    협회는 5월7일 회장배 토너먼트를 시작으로 6월 동남부 체전 참가, 8월 이사장배 토너먼트, 9월 피치컵 참가, 10월 토너먼트 및 정기총회, 11월 퀸오브퀸 선발전, 12월 연말파티 등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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