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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지아 애틀랜타 뷰티협회(회장 손영표)가 주최하는 제12회 조지아 뷰티 트레이드쇼가 오는 24일  캅 갤러리아 몰에서 개최된다.


    (동영상으로 시청하세요)


    조지아 애틀랜타 뷰티협회 손영표 회장은 지난달 30일 도라빌 사무실에서 트레이드쇼 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뷰티 쇼를 준비하는 3개월 동안 많은 도소매 업체들을 방문해 허심탄회한 질책과 조언을 수렴했고 이를 반영해 뷰티 쇼를 준비했다. 올해는 행사의 수익을 회원들을 위해 재투자하는 기회로 삼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10만 스퀘어피트 규모의 대형 행사장에는 100여개업체가 참가해 250개 부스를 채울 예정이다. 

    또한 동남부 각주에서 소매상 및 바이어 등을 포함해 총 5000명의 바이어가 운집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전국의 헤어, 잡화, 쥬얼리, 케미컬, 코스메틱 업체들이 벤더로 참여하고 지역의 관련업체가 부스를 마련해 홍보 및 판매에 나선다. 이 외에도 보안업체, 신용카드, POS, 건강식품, 화장품, 한국 침구 업체도 참가한다.

    뷰티협회는 올해 뷰티쇼의 수익금을 예년처럼 회원업체들에 선물이나 현금으로 돌려주기보다, IT업체와 협의해 개별 업주가 직접 관리하지 않아도 매장에서 판매중인 상품의 광고를 띄울 수 있는 TV 모니터 시스템을 각 회원업체 매장에 설치해주는 방법으로 재투자할 계획이다.

    손 회장은 100곳의 회원 업체에서 하루 평균 200명이 광고를 보면, 연 700만여 명에게 광고 효과를 낼 수 있고,아울러 공동구매처럼 연중 지속되는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뷰티 쇼에 설치된 20여대의 TV를 통한 미디어 광고, 프로그램 검색 및 부스 위치 안내를 위한 터치 스크린 디렉토리 전광판 설치, 시큐리티 카메라 설치, 뷰티 쇼 기간 동안 2019년 정회원 멤버쉽 신청 접수가 쇼장에서 직접도와 준다.

    특히 이번 뷰티쇼에서 기대되는 효과로 도 소매 업체간의 탄탄한 연결고리를 만들어 아랍계 등 타민족의 뷰티업계 진출로 인해 위축된 한인 뷰티업계에 활성화를 일으킬 것을 바란다고 손회장은 덧붙였다.  이밖에 협회는 매년 총 1만달러의 장학금도 증액할 계획이다.

    이번 뷰티쇼에서는 회원들에게는 물품을 구입할때마다 쿠폰을 바이어에게 경품을 탈수있고,2019년 닛산 승용차가 추첨 경품으로 주어진다. 뷰티쇼 이튿날 골프 대회도 예년처럼 열린다.



    뷰티기자회견2019.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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