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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민자 영웅상 수상..대니얼 유 해병대 소장       


    - 은종국 전 한인회장.. 평생 업적상


    한미우호협회(회장 박선근)가 주최한 2019 이민자 영웅상 시상식이 지난달 25일 던우디 웨스틴 퍼리미터 호텔에서 개최됐다.


    (동영상으로 시청하세요)


    프랭크 블레이크 한미우호협회 의장의 개회인사를 시작으로 김영준 애틀랜타 총영사가 축사를, 박선근 회장은 공로패 수여 및 후원사 감사의 말과 함께 내빈들을 소개했다.평생업적상은 은종국 전 애틀랜타 한인회장에게 수여됐다. 


    이날 시상식에서 은종국 전 애틀랜타 한인회장은 애틀랜타 한인사회에 솔선수범하는 지도력을 발휘해 4년간 한인회장을 연임하며 주류사회로 진출하는 교두보를 마련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은 전회장은 오늘밤 특별한 여인을 여러분께 소개하고 싶다. 바로 내 아내인데, 그녀의 조력이 없었다면 오늘의 영예도 없었을 것이다. 

    2부 식순에서는 토마스 허바드 전 주한 미국대사가 키노트 스피커로 나섰다. 허바드 전대사는 세계가 변화하고 있다. 2년전만해도 북한은 핵실험과 미사일을 발사하며 한반도 전쟁 분위기를 고조시켰는데, 지난해에는 문재인 대통령, 김정은 위원장, 

    트럼프 대통령이 상호간 회동을 논의하며 한반도에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갔다. 북한의 핵포기는 믿기 어려운 일이지만 시간을 두고 지켜볼일이다고 말했다.

    이민자 영웅상은 한인최초 해병대 장성인 대니엘 유(한국명 유대진)소장이 받았다. 

    대니얼 유 소장은 서울태생으로 2살 때 버지니아로 도미해 성장한 후 1984년 애리조나주립대를 졸업한 뒤 해병대 간부 후보생을 거쳐 1985년 소위로 임관했다. 작년 6월에는 특수전 최정예 부대인 레이더스 사령관으로 부임했다.

    그는 어릴적 북부 버지니아에 살 때 내 주변엔 펜타곤에서 근무하는 어른들이 많았다. 이들이 내가 군인의 길을 선택하는 데 큰 영향을 주었다고 말했다.   

    한편 한미우호협회가 매년 선정하고 있는 이민자 영웅상은 시상식을 통해 수상자에게 상패와 상금 1만달러를 수여하고 있다. 

    지난해 수상자는 박병진 조지아 북부 연방 검찰청 지검장이었으며 역대 수상자로는 톰 킴 박사, 잔 오 중령, 스티브 스털링 회장, 피터 리 박사, 김영옥 대령, 제임스 서 네이비 씰, 새미 리 박사, 제이슨 박 퇴역군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인사들이 선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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