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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틀랜타한인회 자원봉사단(단장 박기성)이 2019년 사업계획과 사랑의 집 수리 후원을 동포사회에 호소했다.


    (동영상으로 시청하세요)


    작년에는 총네채 가정에 지붕공사,페인트,창문이나 상수 배관을 수리하는 봉사를 했다.

    올해는 활동을 확대해 상, 하반기에 각각 5곳 씩 총 10채 주택을 봉사할 계획이다. 

    집수리 신청을 해오는 동포들이 늘어남에 따라 신청 기준을 70세에서 80세 이상으로 상향하기로 결정했다.

    박기성 단장은 전화를 주시는 분마다 안타까운 사연이 참 많다면서도 지원자가 너무 많다보니 신청서 검토 작업 자체가 감당하기 어려운 상태라고 말했다.

    봉사단 측은 시세 25만달러 이하의 주택 신청자 중 거주자의 소득과 경제적 상황, 집의 파손 상태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봉사 대상을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너싱홈 방문 봉사단은 지난해 12월 릴번에 있는 헤리티지 헬스 너싱홈을 방문해 식사를 대접하고 크로마하프, 오카리나, 한국 무용 등의 공연시간을 가졌다. 올해도 총 3회 너싱홈 방문이 계획되어 있다.

    6월에는 50대 한인들을 위한 인생 삼모작 세미나도 열 계획이다. 박 단장은 의미있는 인생 후반전을 준비하자는 주제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같은 활동을 위해 봉사단은 후원자와 봉사자를 모집하고 있다. 사랑의 집 수리에 소요되는 자재비는 집마다 다르지만 500~1000달러 사이이고,올해 예산은 12.000달러이다. 너싱홈 방문에는 일회당 300달러 정도가 소요된다.



    집수리봉사2019.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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