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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송미령)가 3.1운동 100주년 기념행사를 지난 23일 학교 카페테리아에서 개최했다.


    (동영상으로 시청하세요)


    이날 행사에서는 학생, 학부모, 교사 등이 연극을 통해 3.1운동의 정신 및 조국의 독립운동의 역사를 무대에 올렸으며 총 32명의 출연진 및 스탭이 참여해  '대한독립 만세'를 외쳤다.

    3.1운동의 총감독을 맡았던 송미령 교장은 처음 학생들에게 유관순 노래를 가르칠 때 가삿말을 이해하지 못해 어리둥절하던 어린 학생들이 연극을 관람하며 3.1운동의 의미를 이해하고 눈물을 흘리던 모습에 오히려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국자 한국학교 이사장의 선창에 따라 만세삼창을 외치며 광복의 의미를 몸소 체험했다.

    한편 한국 학교는 제5회 교지 표지 공모전 시상식과 제2회 충무공 이순신 글쓰기 대회에서 입상한 학생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교지 표지 공모전 


    △금상   최훈, 

    △은상   클로이 브레머, 김서윤

    △동상   정해일리, 김재현, 김예나


    충무공 이순신 글쓰기 대회 


    △박채린 은상 

    △채태율 은상 

    △박하린 장려상 

    △유하늘 장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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