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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독립만세 


    장승순 조지아텍 교수(재료공학) 등이 주축이 된 한인동포 50여명은 지난 2일 평화의 소녀상이 있는 던우디 블랙번 공원에서 독립선언서를 낭독했다.

    (동영상으로 시청하세요)

     이날 오케스트라의 연주에 맞춰 아리랑을 부르고 태극기를 흔들면서 3·1절 100주년의 의미를 되새겼다. 

    장 교수는 100주년을 맞아서 기억해야 할 많은 것들을 기억하자는 뜻에서 이런 자리를 갖게 됐다며 소녀상의 모습은 나라를 잃고 인권과 자유 그리고 주권이 없어졌을 때 어떤 삶을 살게 될 지를 보여주는 단적인 예라고 생각한다. 

    이런 일들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희생당한 분들의 넋을 추모하고 어떤 미래를 만들어가야 할지를 다짐하자는 취지로 소녀상 앞에서 모이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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