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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전미 장애인 미주체전이 2020년 캔사스시티에서 열린다 

    재미 대한 장애인체육회(회장 안경호)는 이사회 및 정기총회를 지난 1, 2일 캔사스시티에서 개최했다.

    지난해 9월 워싱턴 D.C.에서 장애인체육회가 해외최초로 창립된 후 지난해 10월 첫 지회로 출발하며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동남부지회 천경태 회장을 비롯한 전국의 9개 지회장들이 참석했다.

    전국의 각 지회장들과 임원들은 내년에 개최될 제1회 장애인미주체전의 장소와 날짜 경기종목 등에 대해 논의했다.

    장애인 미주체전의 개최장소는 캔사스시티로 결정됐다. 이어 협회는 체전조직위원회를 결성해 구체적인 일자와 참가 종목등 세부사항은 별도로 결정하기로 했다. 

    총회의 진행은 88서울올림픽 육상 2관왕인 백민애 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각 지회장들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지난해 한국에서 개최된 장애인전국체전의 수영 부분에 4명의 선수를 미국대표로 출전시켰던 재미장애인체육회는 올해 서울에서 개최될 장애인전국체전에 참가할 선수선발과 참가종목등 다양한 의제를 심도있게 나눴다. 

    총회의 마지막 부분에는 동남부지회 부회장으로 있는 정규수 교수(케네소대학교 스포츠마케팅)가 재미 대한장애인체육회와 각 지역장애인체육회의 운영방안에 대하여 심도있는 세미나를 진행했다. 

    특히 운영자금 마련을 위한 기부와 스폰서십에 대한 개념을 나누는 등 가장 필요한 부분을 다뤘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천경태 동남부 회장은 지적, 지체 장애인들의 효율적인 장애인스포츠 활동을 지향하며 장애속에 감추어진 능력을 찾아내기 위한 장애인스포츠의 한 획을 긋는 일이 펼쳐졌다고 전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가는 체육회의 활동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동남부장애인체육회 천경태 회장 


    문의:678-362-7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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