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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미동남부 한인회연합회(회장 김강식)회장단 정기 연수회가 지난 13일 둘루스에서 개최됐다.


    (동영상으로 시청하세요)


    미동남부 한인회연합회 회장 및 관계자들이 만난 가운데 김영준 총영사 축사,김일홍 애틀랜타 한인회장 환영사, 김강식 연합회장 인사말에 이어 김백규 자문위원장 격려사, 최병일 이사장의 감사의 말이 진행됐다.

    김강식 회장은 각 지역 한인회장들은 누군가는 꼭 해야 할 중요한 자리에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소명의식 및 사명감을 갖고 한인사회 봉사에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

    최병일 이사장은 미주전역에서 회장단 연수회를 실시하는 곳은 동남부 연합회가 유일하며 우리는 리더들로서 39년째 이어져오고 있는 

    동남부 체전을 통해 한인 2세가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힘을 합치자고 말했다.

    이날 연수회에서는 최근 취임한 정옥례 남부앨라배마 한인회장, 김진경 어번,오펠라이카 한인회장 등이 새롭게 참가했다.

    제2부 식순에서는 최석기 체전 준비위원장이 경기 준비 상황에 대해 간단히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동남부 체전의 준비위원장인 최석기 위원은 체전 관련 모든 사항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현재  동남부 16개 한인회의 800명이 참가예정으로 총 14개 종목을  준비중이며 올해는 장애인과 차세대를 위한 예산을 추가적으로 편성해 지난해 8만 달러에서 10만 달러로 예산 책정이 결정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인회의 현주소와 나아가야 할 방향에 관해 차세대 리더들이 연설했습니다. 

    샘박 조지아주 하원의원은 '정치참여를 위한 차세대가 해야할 일'을 주제로, 사라 박 귀넷 카운티 의회 제1기밀보좌관은 '차세대와 함께하는 미동남부 브랜딩'을 주제로  각각 연설했으며 이어 현직 한인회장단이 지역한인회 소개 및 주요활동 내역을 소개했고 백현미 클락스빌 한인회장은 '센서스(Census)의 중요성'에 대해서, 이희춘 어거스타 봉사센터장은 '한인을 위한 봉사시스템 구축'을 주제로 각각 현황을 설명했다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김강식)가 지난 14일 체전 기금마련 골프대회에서 역대 최고액을 모금했다.

    이날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100여명 이상의 선수들이 참가해 동남부체전의 성공을 위해 힘을 모았다.

    주최측에 따르면 이날 모금액은 3만8000여달러로 역대 최고액을 기록했다. 이에 대해 김 회장은 동남부 25만 한인들이 연합회를 사랑한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됐다고 말했다.

    대회 우승은 78타를 기록한 리차드 송 씨가 차지했다.


    주요 수상자 명단

    ◇챔피언조 

    △메탈리스트=리차드 송 

    △챔피언=김형진 △1위=신문섭 △2위=이강하 

    ◇남성A조 

    △챔피언=최영진 △그로스1위= 최계은 △1위=권오석 △2위=이창우 △3위=임형기 

    ◇남성B조 

    △챔피언=방형기 △1위=김범준 △2위=정택영 △3위=노순규 

    ◇여성조

    △메달리스트=최선미 △그로스1위=정지연 △1위=이정심 △2위=한난희 △3위=박민옥 

    ◇장타 

    △챔피언조=이준호 

    △남성A조=배현수 

    △남성B조=이기붕 

    △여성조=이미강, 고영희 

    ◇근접 

    △챔피언조=해리슨 백

    △남성A조=신동주 

    △남성B조=이수남 

    △여성조=서준영, 서현숙 



    김강식 1.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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