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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틀랜타 총영사관(총영사 김영준)이 '재미동포를 위한 한 미 세무 설명회'를 내달 17일 오후6시-오후9시 애틀랜타 한인회관서 개최한다.

    동남부 지역 한인들을 위해 마련되는 이번 설명회는 한국 국세청, 주미대사관, 애틀랜타 한인회와 공동으로 마련하게 된다.

    제1부에서는 한미 양국의 주요 세법이 강의되며 제2부에서는 개별 세무상담이 강사별로 진행된다. 

    강사는 국세청 김오영 과장(한국의 양도 소득세 제도), 국세청 심효진 조사관(한국의 상속/증여세 제도), 국세청 김형준 사무관(거주자 판정기준), 배준범 미국변호사(미국세법 일반) 등이 초청된다.

    설명회와 개별 세무상담은 별도 예약없이 누구나 참석가능하며 설명회 참석자들에게는 현장에서 설명회 강사들이 직접 저술한 2019년판 ‘재미동포가 알아야 할 한미 세금상식’ 책자가 무료로 배포될 예정이다. 

    해당 책자에는 한국에 부동산 등을 보유하고 있거나 금융 및 부동산 투자를 계획하고 있는 재미동포가 꼭 알아야 할 양국의 과세제도 양도소득세, 상속세/증여세, 해외금융계좌 보고의무 등에 대한 설명과 재미동포가 자주 궁금해 하는 질문들과 답변들로 구성돼 있다.

    총영사관 관계자는 세금에 관해 궁금한 점이 있거나 개별 세무상담이 필요한 한인들을 이번 세무 설명회에 참석해 정보 얻을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문의:404-522-1611 


    설명회 주소(애틀랜타 한인회관) : 5900 Brook Hollow Pkwy, Norcross, GA 30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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