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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한인기독교 방송협회(WCBA, 회장 한용길) 2019 정기 총회가 지난 23일 애틀랜타 캘런월드아트센터에서 시작됐다.


    (동영상으로 시청하세요)


    올해로 24차를 맞이한 대회는 '미디어의 능력, 민족으로 통일로!'라는 슬러건으로 한국과 미국 등의 주요 기독교 방송사 대표와 관계자들이 모였다.

    행사는 첫날 개회예배 및 개막식에 이어 둘째날부터 정기총회, 각종 특강 및 토론 등으로 오는 26일까지 진행된다.

    개회예배에서  WCBA 명예이사장 주선영 목사는 '남북이 찬송하게 하소서' 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주 목사는 북한 교회의 과거와 현실을 설명한 후 영적 싸움에서 중요한 것은 찬양인데, 이는 곧 고백, 감사, 찬송 이라는 의미라고 했다. 

    이어진 2부 순서는 애틀랜타 인사들의 축하와 격려로 진행됐다.

    WCBA 대회장 윤석준 언더우드대학교 총장이 환영사를 전했으며, 김영준 애틀랜타총영사와 이제선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 회장 등이 축사했다.개막특별공연으로는 찬양사역자 송정미 씨가'주님의 성령 지금 이곳에' 등을 불렀다. 

    한편, 이날 한용길 WCBA 회장은 어려움 가운데서도 복음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기독교방송 관계자들에게 격려의 말씀을 전한다.

    이번 총회서도 손근필 CBS 미디어본부장이 (어,미디어 트렌드가 확 변했네)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으며, 최진탁 FGTV 국장이 (4차 산업 시대의 교회방송 개선)에 대한 사례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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