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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용태 신임지점장.png

    대한항공 애틀랜타 새 지점장으로 전용태 부장(46, 사진)이 부임했다.

    대한항공은 신임 애틀랜타 지점장이 지난 17일부로 공식 발령받았다고 밝혔다.

    전용태 신임 지점장은 2000년 대한항공에 입사해 운항기획부, 런던지점, 노선영업부, 서울여객지점 등에서 근무했다.

    한편 2016년 5월31일 부임해 3년간 근무한 이승혁 직전 지점장은 이달 말 LA로 전근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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