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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주다일공동체(대표 최일도)가 고독사 예방센터을 위한 청량리 밥퍼나눔운동본부  재건축하면서 미주 한인의 관심과 동참를 당부했다.


    (동영상으로 시청하세요)


    최일도 대표는 지난 16일 인터뷰에서 고독사하는 한국인들이 실상을 알리기 원하며, 이에 대한 애틀랜타 교민들에게 도움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최 대표는 문서상으로 가족이 있으나 실제적으로 가족과 완전히 단절된 케이스도 많다고 설명하고 아무도 애도하는 자 없이 사망하는 경우, 시체가 썩은 후 악취로 인해 사망사실을 인식하는 경우가 있다고 전했다.

    모금 목표액은 30억 원. 5월 현재 8억 원까지 모았다. 밥퍼 부지의 기존 건물을 헐고 예방센터 건물을 재건축하게 된다. 밥퍼본부는 모금한 돈을 서울시에 기부채납하기로 했다. 건물 부지는 서울시가 소유하고 있다.

    최 대표는 고독사 센터는 무의탁 노인, 노숙자, 배우자나 자녀가 있으나 홀로 사망을 맞이할 분들을 위한 것 이라며,시한부 선고를 받은 노숙인 환자들을 수용해온 다일천사병원은 침상 40개가 있다.새로 짓는 고독사 예방센터 규모는 침상 80개를 갖출 예정이다.

    최 목사는 다일천사병원에 미국 시민권자가 입원한 사례가 있다면서 국적과 관계없이 인생의 극한에 치달은 이들을 조건 없이 돕는 게 ‘밥퍼’ 사역의 취지이기 때문 이라며 한인의 모금 운동 참여를 독려했다.

    한편, 이날 진행된 이사회는 지난 사업보고 및 결산보고, 신규 사업 및 예산 보고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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