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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김강식)는 지난 4일 둘루스에서 체전 개막을 앞두고 최종 기자간담회을 가졌다. 


    (동영상으로 시청하세요)


    이날까지 등록된 선수만 851명으로 집계됐다. 연합회는 선수단과 응원단 및 가족들을 포함 총 1300명이 몰려들 것으로 추산했다.

    여기에 농구, 축구, 탁구, 볼링, 수영, 태권도 등 총 15개 종목에서 동남부지역 한인들의 스포츠 축제가 열린다.

    올해 체전의 가장 큰 특징은 장애인 경기가 추가됐다는 점이다. 시범경기로 진행되는 장애인 경기는 철인 3종 경기가 포함됐다.

    연합회측은 깜짝 발표가 있다 폐막식 공연에 아이돌가수 '수아'(본명 문수아)가 체전 폐막식에서 공연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폐막식 공연에는 박기봉무용단,태권도시범공연,K-POP,메아리 봉사단들이 출연한다. 

    김강식 연합회장은 동남부 체전은 5개주 26개 도시의 한인들의 단결과 친목을 통해 권익옹호, 복지증진, 한미 문화교류에 이바지하는 행사로 매년 6월에 열리고 있다.

    지난 1981년 애틀랜타 1회 대회를 시작으로 39년간 지속적으로 열리고 있으며 한인 행사가 이렇게 오랜 기간 유지된 것은 세계적으로도 유례가 없다고 말했다.

    또한 델타항공이 후원하는 한국 왕복 항공권 2장이 추첨을 통해 관람객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 회장은 이번 체전을 위해 PPS솔루션이 1만1천 달러, 기아자동차가 1만 달러, 박선근 초대회장이 1만 달러 등을 후원해줬다.

    총 70여개의 많은 후원 업체 및 단체들의 도움으로 행사가 치러지게 된 점에 감사의 뜻을 밝혔다.

    제39회 동남부한인체육대회는 7일(금) 골프경기를 시작으로 개막하며, 8일(토) 오전 8시 개막식을, 같은 날 오후 5시에 폐막식이 피치트리 릿지 고등학교에서 열린다.


    동남부체전 기자회견.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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