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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김일홍)는 지난 3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동남부 체전 애틀랜타 선수단 발대식을 가졌다.


    (동영상으로 시청하세요)


    이날 행사는 권오석 조지아대한체육회 이사장의 사회로 진행했다.

    김일홍 애틀랜타 한인회장은 올해는 우승기를 애틀랜타에서 꼭 되찾아 와달라고 선수단에 당부했다. 

    권요한 애틀랜타 선수단 총감독은 페어플레이 정신으로 경기에 임해 올해는 꼭 우승하자고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어 신현식 대한체육회 명예회장과 권기호 한인회 이사장이 격려사가 있었으며,

    선수단 대표로는 배구에 출전하는 이승재 선수와 볼링에 출전하는 이제니 선수가 나서 정정당당히 승부를 겨룰 것을 선서 했다.

    제39회 동남부 한인체전에 애틀랜타 선수단은 총 300여명의 선수들과 장애인 경기 1종목을 포함해 모두 15개 종목에 참가한다.  



    발대식.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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