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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지아한인주류협회 골프대회 성료

    by info@jobkoreanews.com on Jun 12,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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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지아한인주류협회(회장 김세기)가 골프대회를 지난 2일 스와니 소재 베어스베스트 골프클럽에서 개최했다.


    (동영상으로 시청하세요)


    이번 골프대회는 남자A조, 남자B조, 여자조로 나눠 진행했으며, 주류협회원, 각 단체 및 벤더업체에서 109명의 골퍼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날 참여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한 김세기 회장은 이번 대회는 회원들간의 단합 및 벤더들과의 친목도모를 위해 개최됐다고 전했다.각 부문 수상자들에게는 상패와 부상이 수여됐으며, 추첨을 통해 각종 경품들이 증정됐다.

    최근 주류업계는 기존의 한인 소유주 가운데 일부가 업계를 이탈하고 있다.

    김세기 회장은 업계는 한인 소유주가 다른 인종으로 대체되고 있으나, 기존 회원들의 사업 규모는 오히려 커지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한편, 주류협회는 한인 정치참여위원회(PAC) 운영을 통해 지난 3월 의미있는 성과를 달성했다.PAC은 한인 주류업소들에 위해를 가할 수 있었던 법안은 조기에 폐기시킨 것이다. 

    현행 조지아 주류판매법(2 Store limitation)에 반하여, 기업들의 로비로 리커 라이센스의 수를 11개까지 확장한 법안(HB 539)이 상정시도된 바 있다.

    한인 PAC측은 관련 법안이 국회에 제출되자, 즉시 그동안 친분을 쌓아둔 상하의원들에게 연락해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전체 상하원 의원에게 반대 서한를 이메일을 발송했다. 이어 국회를 직접 방문해 해당 서한을 각 의원실에 직접 배부하는 반대 로비를 펼쳤다. 

    결국 HB 539 법안은 관련 소위원회(Regulatory Committee)조차 통과하지 못하고 사장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했다.

    김세기 회장은 그동안 지속해 왔던 PAC의 활동을 하반기에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한해 PAC은 조지아 유일의 한인 하원의원 샘 박 의원을 비롯해 총 12명의 주 상하원의원들을 후원하고 협회 입장을 전달해왔다.

    이번 대회 결과 남자부 신문섭 씨, 여자부 김신영 씨가 각각 우승했다.


    수상자 명단


    ▶남자A △1위=신문섭 △2위=배경수 △3위=최석기 

    ▶남자B △1위=송영길 △2위=김진정 △3위=남일진 

    ▶여자부 △1위=김신영 △2위=이정아 △3위=미셀 천 

    ▶장타 △남자=마이크 매덴 △여자=에스더 신 

    ▶근접 △남자=권기혁 △여자=홍성민 

    ▶홀인원= ◇루이13세


    김세기.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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