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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운동 100주년 기념 영화'1919 유관순과 그녀들의 조국'이 지난 2일 베다니장로교회(담임목사 최병호)에서 상영됐다.


    (동영상으로 시청하세요)


    이 영화는 3.1절 100주년을 맞이해 대통령직속위원회의 인증을 받은 영화다. 

    지난 2일 마리에타 소재 베다니장로교회에서 '복음통일선교'라는 주제로 윤학렬 감독의 특강있었다. 

    윤 감독은 어린시절 불우했던 가정사, 25세에 신춘문예에 당선된 일, 무당을 인간문화재로 만들어 주며 세상에서 잘 나가던 어느 날 성령을 체험하고 하나님을 만난 일화를 간증했다.

    윤 감독은 하나님이 나를 늦게 만나주신 이유는 사탄의 세계를 먼저 알게 한 후 그들과 맞서 싸울 수 있는 그리스도의 군사로 세우기 위해서 였다.이어 사탄은 스포츠, 예술, 영상 문화를 활용하여 세계 곳곳에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2002년 FIFA 월드컵 경기의 대한민국 응원 및 '붉은악마', 강호동이 진행했던 '무릎팍 도사', 인기 드라마 '도깨비', 흥행에 대박을 친 '신과 함께' 등은 우상, 귀신 등을 친근하게 묘사하고 있으나 이런 영상 문화를 통해 우리는 가랑비에 옷이 젖듯이 사탄의 문화에 빠져들고 있다.

    윤 감독은 미디어를 통해 '한류'가 중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 '국제시장' 영화 한 편으로 60, 70년 대한민국의 시대 상황을 알린 일을 설명하며 이 시대는 영상으로 복음을 전해야 한다. 

    하나님은 나에게 영상으로 복음을 전파 하라는 사명을 주셨다.


    윤학렬.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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