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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선교 한류 영화-드라마 제작

    by info@jobkoreanews.com on Jun 24,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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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운동 100주년 기념 영화 '1919 유관순과 그녀들의 조국'이 지난 2일 베다니 장로교회에서 상영됐다.


    (동영상으로 시청하세요)

     

    기드온동족 선교회(박상원 목사) 주최로 미주 순회상영 일환으로 열린 애틀랜타 상영회는 1일에는 아틀란타 한인교회, 2일에는 베다니 장로교회에서 각각 열렸다. 

    북한에 문화 전파를위해 한류 영상이 필요하다.사람은 식량이나 의약품 지원으로 바뀔 수 없다. 사람이 근본적으로 변화하려면, 생각 즉 문화가 들어가야 한다.

    영상을 USB나 CD에 담아 현지로 보내고 있다. 여기에 담긴 드라마와 영화 등을 보고 북한 청년들이 변화하고 있고, 현지에서도 한류가 인기라고 알고 있다. 수년전에도 인기 한류 드라마를 보다가 적발돼 처형된 사례도 있었다.

    선교회는 4년 전 출판된 서적 '굶주림보다 더 큰 목마름'으로 많이 알려졌다. 이에 영화화에 대한 소망을 갖게 되면서, 윤학렬 감독과 연결이 됐다.

    이 일을 진행하던 중에 진행하던 중에 윤 감독이 제작한 유관순 영화는 우리 신앙의 선조들의 자유를 위한 희생을 잘 드러나 있었다.

    북한의 동포들이 자유의 의미를 깊이 깨닫고, 그 필요성이 인식되는 도움과 가이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함께 투어를 하게 됐다.

    기드온 동족선교회는 북한의 실상과 북한 동족들의 마음이 담겨져 있는 박 목사의 편저 '굶주림보다 더 큰 목마름' 책자를 소재로 영화제작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후원을 당부하고 있다.


    박상원.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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