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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제선)와 애틀랜타한인목사회(회장 류도형)가 '대한민국을 위한 기도회'를 지난 23일 저녁 둘루스 소재 시온연합감리교회(담임목사 송희섭)에서 이정훈교수 초청 특강에서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이라는 링컨의 연설 문구를 인본주의와 휴머니즘에 입각해 해석하는 것은 잘못이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동영상으로 시청하세요)


    지난 23일 이정훈 교수는 한국인들은 단순히 어떤 일을 잘하는 것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는데 기독교적 승리를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정확한 개념정의가 중요하다고 했다.

    헌법으로 자유가 보장되는 체제는 위대한 종교개혁 이후부터였다고 설명한 이 교수는 종교개혁의 순교자들에 의해 이 체제가 만들어 진 것이라고 했다.

    종교 개혁의 핵심 중 하나는 법을 만들어 권력이 개입해서 신앙생활을 강요할 수 없게 한 것이라고 주장한 이 교수는 자유로운 설교를 위한 표현의 자유, 신앙서적을 위한 출판의 자유, 예배를 위한 집회의 자유, 교회 설립을 위한 법인 설립의 자유, 전도를 위한 여행의 자유 등등 기독교인의 신앙과 양심을 보호하려는 목적으로 자유 개념이 나온 것이다라고 했다.

    정교분리 중의 예는 정부정책이 특정종교를 우대하거나 억제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라고 말한 그는 '템플 스테이'재정지원은 정교분리 위반이며, 교회가 세운 학교에서 '예배 금지' 역시 정교분리 위반이라며 한국은 종교의 자유가 있고, 타종교를 비판할 수 있으나, 차별방지법이 제정되면 이 종교 자유가 침해받을것 이라고 했다.


    이정훈.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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