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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차드 맥콜믹 연방하원 7지구 공화 후보,한인들 지지호소

    by info@jobkoreanews.com on Jun 27,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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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귀넷 메디컬 센터 응급의학과 전문의로 활동하고 있는 리차드 맥콜믹(Richard McCormick) 후보가 한인사회에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영상으로 시청하세요)


    맥콜믹 후보 유권자 지역은 커밍, 둘루스, 사우스 포사이스, 스와니, 버클리 레이크, 뷰포드, 대큘라, 그레이슨, 로렌스빌, 릴번, 로간빌, 노크로스, 피치트리 코너스, 핀크니빌, 퍼켓츠, 스넬빌, 슈가힐 등으로 한인 밀집지역이다.

    맥콜믹 후보는 모어하우스 의대를 졸업했으며 재학당시 총학생회장이었다. 에모리에서 응급의학과 레지던트 전공의 과정을 마쳤으며 캘리포니아 내셔널 유니버시티에서는 MBA도 취득했다. 

    지난 20년간 해군 및 해병대에서 복무했으며 아프리카, 페르시아만, 아프카니스탄 등 교전지대를 누볐다. 헬리콥터 조종 해병이었던 그는 조지아텍과 모어하우스 칼리지에서는 해병대 장교 교관으로서 강의하기도 했다. 사령관 및 아프카니스탄 응급의학 수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맥콜믹 후보는 아내 데브라 종양학자 사이에 7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스와니 주민으로 귀넷교회를 출석하면서 청소년부 소그룹 리더로도 활동하고 있다.

    리차드 맥콜믹 후보는 평생을 나라를 위해 봉직했다. 세금인상 없는 균형잡힌 예산을 위해 투쟁할 것이며 평생을 함께 한 보수적 가치속에서 국민의 헌법적 권리 보호를 위해 삶을 내걸 것이다. 

    또한 리더, 교육자, 의료인, 그리고 기독교인으로서의 내 경험을 한데 모아 국민들을 대표하고 우리 자녀들에게는 그들이 누릴 수 있는 가능한 가장 최고의 미래를 제공하고자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국을 포함해 일본, 태국, 아프리카, 아프카니스탄 그리고 걸프만 지역 등에서 복무했었다. 가장 다양한 경험과 배경을 지니고 있다는 점에서 다른 후보들과 차별된다고 말했다.

    한인사회 지지에 대해 맥콜믹 후보는 나는 한인들을 사랑한다. 한국에 3차례나 간적이 있으며 한국 해병대원들과 복무하기도 했었다. 

    우리 지역구 한인들의 고충이 무엇인지 듣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 내년 5월19일 프라이메리에서 한인들의 엄청난 투표율은 승리에 있어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 

    우리 지역구 한인들 중에서 4분의 1만이라도 나에게 표를 준다면 나는 승리할 것이다. 

    웹사이트 :Friendsofmccormic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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