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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남부한인체육대회 860명 선수 참가

    by info@jobkoreanews.com on Jun 30,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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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9회 동남부 한인 체육대회가 지난 8일 스와니 피치트리 릿지 고등학교에서 성료됐다. 


    (동영상으로 시청하세요)

     

    동남부 5개주 14개 지역한인회의 860여명의 선수들과 14개 정식 종목이 펼쳐진 이번 체전에서는 우천으로 인해 1개의 시범 종목(수영)만 펼쳐진 장애인 경기를 포함해 제기차기, 딱지치기, 윷놀이 등 문화경기도 펼쳐졌다.

    애틀랜타팀은 금 56, 은29, 동23을 차지해 총 메달 108개를 획득, 총점 790점을 차지해 지난해 준우승 고배를 딛고 우승기를 탈환했다. 

    하지만 대진표 추첨 불참, 개막식 선수단 참석 저조(300명 선수단에서 15명), 참가비 지연 납부, 당일 경기 등록을 포함해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줄다리기 경기에 참가하지 않아 홈그라운드 미덕을 발휘않은 채 타주 한인회들로부터 눈총을 샀다.

    2위는 어거스타가 차지했으며 금13, 은9, 동22, 메달합계 44개를획득, 총점 458점을 획득해 지난해 3위에서 상승결과를 얻었다. 

    랄리는 금 14, 은17, 동12, 메달합계43개, 총점 442점을 기록해 종합 3위를 차지했으며, 신생으로 올해 처음 참가한 어번-오펠라이카는 금8, 은9, 동8, 메달 25, 총점 413점을 얻어 종합 4위의 파란을 일으켰다. 

    이외에도 몽고메리 5위, 버밍햄 6위, 멤피스 7위, 낙스빌8위, 콜럼비아9위, 내쉬빌은 10위를 차지했다.

    김강식 동남부 연합회장은 우천에도 많은 분들이 와주어서 너무 감사하다. 내년 40주년 행사는 더욱 알차게 열심히 준비할 것이다. 신구세대가 서로 얼굴을 맞대고 식사하면서 공연도 즐기며 소통의 기회를 갖게 돼 기쁘다. 더욱 업그레이드 된 내년 체전에서 모두들 다시 만나자고 전했다.

    한편 올해 체전의 경우 당초 17개 종목에 대한 경기가 펼쳐지고 장애인 시범경기 역시 철인3종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우천으로 인해 테니스 등 실외 경기들이 취소돼 예비 경기장 준비에 대한 아쉬움을 남겼다. 육상의 경우 실내에서 약식으로 진행됐으며, 축구 종목의 경우 초반 우천임에도 경기가 펼쳐졌으나 천둥이 울리면서 빗줄기가 거세지고 학교측 관계자(교감 제니퍼 페로)의 요청으로 중단됐다

    폐막식에서는 K팝 댄스 공연팀 ‘비빔밥’ 동서양 멤버들의 톡톡 튀는 하모니가  펼쳐졌으며 미주 공연중인 K팝 가수 문수아도 초청돼 관객들로터 환호를 받았다. 

    메달수여식 전에는 동남부 태권도 연맹의 서주현 회장이 이끄는 팀 매스터(외국인 학생들로 구성)의 화려한 태권도 시범 공연도 펼쳐져 차세대들에게 한인으로서의 자부심을 높여주었다. 

    박선근 초대회장, PPS솔루션, 귀넷메디칼센터, 기아몰오브조지아, 델타 대한항공 등 체전 후원에 동참해준 업체 및 기관들, 한인 인사들에게는 감사패가 증정됐다.


    체전폐막1.png


    체전폐막.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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