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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싱홈 메디케이드 설명회 선우 앤 선우 종합보험

    by info@jobkoreanews.com on Jul 15,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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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우 앤 선우 종합보험(대표 선인인호·선우미숙)은 지난 11일 도라빌 '레드 앤 그린 하우스' 볼룸에서 개최한 메디케이드 너싱홈 설명회의  로렌 애킨스 변호사는 소득과 자산허용 범위 등 두 가지 여건이 충족되는지에 따라 재산권을 포기하지 않고도 너싱홈에 입주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이 있다고 소개했다. 


    (동영상으로 시청하세요)


    이날 행사에는 100여명이 몰려 큰 관심을 나타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간병인 서비스나 너싱홈케어 비용을 충당하는 다양한 방법과 저소득 및 무재산 이외 너싱홈 케어를 위한 메디케이드 취득 방법, 너싱홈 케어를 받기 위한 준비과정 등에 대해 설명이 이뤄졌다.

    너싱홈은 한달 수입이 월 2313달러 미만의 65세 이상 신청자에게 자격이 주어진다. 애킨스 변호사는 살고 있는 거주지 기준으로 집의 자산가치가 50만6000달러가 넘지 않고, 차는 한 대만 소유하고,개인 명의의 장례비용 1만 달러, 가산 자산(countable assets) 2000달러를 보유하고도 너싱홈 입주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날 설명회를 진행한 로렌 애킨스 변호사에 따르면 한달 평균 소득이 2,313 달러가 넘고, 자산이 2,000달러 이상의 경우 인컴 트러스트 또는 밀러 트러스트 계좌 개설 후 수입을 입금해 관리해야 하며, 2,000달러를 초과하는 자산은 소비하거나, 배우자의 이름으로 변경 혹은 비영리 단체나 믿을만한 다른 가족에게 기부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기부나 양도는 메디케이드 신청 5년 전에 이뤄져야 한다. 이에 따라 애킨스 변호사는 자신의 재산을 유지한 채 메디케이드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늦어도 50대 중반부터 준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애킨스 변호사는 널싱홈에 입주하기 위해 반드시 모든 자산을 처분할 필요는 없고 건강할 때 미리 준비하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선우.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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