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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8기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 정기총회

    by info@jobkoreanews.com on Jul 30,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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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김형률)가 지난 27일 오후 둘루스 귀넷상공회의소 1818클럽에서 18기 마지막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동영상으로 시청하세요)


    이날 총회에서 지난 2년간의 사업 성과를 보고하고 협의회 활동을 위해 수고한 자문위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한인 차세대 11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하고 한인 봉사단체 4곳에는 사랑의 천사포 모금을 통해 마련된 성금을 전달식을 가졌다.

    김형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18기 협의회 임기 동안 북미 정상회담 개최와 판문점 남북미 회담 등 한반도에서 역사적인 일들이 전개됐다면서 위원들 모두가 협력해서 평화통일 여건 조성을 위한 여러가지 사업을 성공적으로 치러냈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사명을 잊지 말자고 말했다.

    김영준 애틀랜타총영사는 애틀랜타 협의회는 미주 어느 지역보다 모범적으로 운영됐다면서 무엇보다 지난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해 미국 주류사회의 지지를 이끌어낸 점에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제18기 재정보고와 감사, 사랑의 천사포 결산보고를 진행한 뒤 한인 차세대들에 대한 장학금 시상 순서를 마련했다. 최병일 자문위원은 장학금 경과보고를 통해 총 27명의 우수한 학생들이 지원했으며 학교 성적과 리더십, 봉사, 통일 에세이 등을 종합평가해 수상자를 최종 선정했다면서 깜짝 놀랄만큼 우수한 학생들이 대거 지원해 선정위원 모두가 고심을 했으며 결국 당초 예정됐던 10명보다 1명 더많은 11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장학금 수상학생 총11명에게 각 1000달러씩 총 1만1000달러의 장학금이 수여됐다.

    협의회는 또한 예사나와 디딤돌선교회, 미션아가페, 꽃동네 등 4개 한인 봉사단체에 사랑의 천사포 성금 각 3000달러씩 총 1만2000달러를 전달했다.

    이어 지난 2년간 협의회 사업을 위해 수고한 임원진들에게 공로패가 전달됐다. 특히 김형률 회장은 사랑의 천사포 모금 캠페인에 지원을 아끼지 않은 박건권 애틀랜타라디오코리아 대표에게는 특별 공로패를 수여했다.


    18기.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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