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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옥타 생각을 바꿔라 제1부

    by info@jobkoreanews.com on Aug 1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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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옥타(세계한인무역협회,회장 박종호)는 차세대 경제 리더를 육성하기 위해 '2019 월드 옥타(OKTA) 미 동부 차세대 무역스쿨'이 지난2일 둘루스 소네스타 호텔에서 개막됐다. 


    (동영상으로 시청하세요) 


    그는 애틀랜타에서 열린 미 동부 통합 차세대 무역스쿨 강연을 위해 베이징에서 30시간 넘게 걸려 이날 애틀랜타에 도착했다. 이날 이영현 월드옥타(세계한인무역협회) 명예회장(78)이 "무역으로 세계중심에 서다" 주제로 강연을 했다. 

    올해 방문한 국가는 “일본 도쿄, 지바, 중국 톈진, 캐나다 토론토, 중국 지린, 서울, 베이징을 거쳐 애틀랜타에 왔고 앞으로 밴쿠버와 밀라노, 상하이를 연이어 방문한다”고 소개했다.



     

      

    이 회장은 “남을 도우려면 교양과 재력, 직위 3가지가 필요하다. 

    좋은 컨텐츠를 알려줘야 하고 봉사를 뒷받침할 돈이 있어야 하며, 임팩트 있는 영향력을 주기 위해서는 남들이 알아주는 명예도 있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 3가지가 있는데도 나 혼자 편하게 살려고 하면 안된다. 

    이것으로 다른 사람을 돕는 것이 본인에게도 좋은 일”이라고 강조했다. 

    월드옥타의 핵심사업인 차세대 무역스쿨을 창안한 이 회장은 지난 17년간 1000회 이상의 강연을 다니느라 항공기 마일리지만 480만마일을 쌓았다. 

    건강은 어떠시냐고 묻자 “6개월에 한번씩 건강검진을 받는데 (이상이 없이) 깨끗하다. 무역스쿨에서 만나는 아이들의 타오르는 듯한 눈빛이 내게는 비타민이자 엔돌핀이다. 

    이 회장은 “무역스쿨 수강생 중에서 1억달러 매출을 올리는 친구가 나오면 소원이 없겠다”고 답했다. 

    그때까지는 더 부지런히 다녀야지. 54년 해로한 아내도 처음에는 나보고 미쳤다고 하더니 지금은 격려해준다”는 그에게서 거상의 진심이 전해졌다.


    이영현1.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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