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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윤철 제34대 애틀랜타한인회장 당선자는 3일 당선증 수령후 당선 소감 기자회견을 갖고 선거 등록 과정에서 말도 안되는 루머와 음해로 인신공격을 당했다면서 하지만 이제 당선됐으니 모든 것을 털고 화합하는 한인사회를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동영상으로 시청하세요)



    당선자인터뷰.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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