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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80여개국 400여명의 한인회장들이 참석한 ‘2019 세계한인회장대회’가 지난 2일(한국시간) 서울 그랜드워커힐 호텔에서 개막됐다.

    재외동포재단(이사장 한우성)이 주최한 이날 행사에서는 이어 한우성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의 환영사, 이태호 외교부 2차관,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의원 등도 참석해 축사했다.

    대회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100주년, 재외동포가 함께 하겠습니다’라는 주제로 오는 5일까지 열린다.

    3일에는 한인회 모범 운영사례 발표와 ‘재외국민 선거 관심과 참여도 증진을 위한 방안’이라는 공통 주제 및 지역별 주제로 지역별 현안토론이 진행된다.

    대회 셋째 날인 4일은 정부 정책에 대해 논의하는 정부와의 대화, 지역별 현안토론 결과 발표와 폐회식이 진행되며, 마지막 날인 5일은 정부의 유공자 포상과 함께 10월 5일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이 열린다.

    한우성 이사장은 “3·1 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100주년을 맞은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재외동포사회의 단합과 역량결집이 중요시된다.”고 강조하면서 “조국을 위해 헌신을 아끼지 않았던 재외동포사회와 함께 새로운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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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외동포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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