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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연합회(KAC) 애틀랜타지부(회장 엄윤경)는 지난 19일 노크로스 힐튼호텔 애틀랜타 노스이스트에서 정기모임을 갖고 차세대 교차문화 문제에 관한 젊은 세대의 역할 대화라는 주제로 토론했다. 


    (동영상으로 시청하세요)


    이 자리에는 한국에서 온 장재복 공공외교대사, 송해영 장관정책보좌관, 신혜성 통일부 정책총괄과장, 이상민 북미2과장 등의 출장팀과 김영준 주애틀랜타총영사, AJC 애틀랜타 유대인 커뮤니티 애틀랜타지부 회원 등이 모여 한반도 평화통일 문제, 증오범죄에 대한 대처, 양심공동체 운동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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