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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만불까지 불우이웃에 실질적 도움 준다

    by info@jobkoreanews.com on Dec 01,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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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틀랜타 한인 대상 이웃돕기 활동을 펼칠 조남박 이웃사랑재단(가칭, 위원장 남기만)이 지난달 21일 둘루스에서 재단 출범을 알리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동영상으로 시청하세요)


    조중식 호프인터내셔널 회장, 남기만 굿뉴트리션 대표, 박형권 뷰티마스터 대표 등 3인이 주축이 된 이 재단은 매년 1인당 1만달러씩 총 3만달러를 촐연해 도움이 필요한 한인들을 지원하는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선우인호.png



    조중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1992년 애틀랜타에 정착한 이후 매년 사랑의 천사포 등을 통해 이웃돕기에 참여해왔는데 최근 김형률 민주평통 회장으로부터 천사포 운동 중단 소식을 들었다”면서 “이웃사랑이 중단되어서는 안된다는 생각에 남기만, 박형권 대표와 뜻을 모아 재단 설립을 결정하게 됐다”고 소개했다.


    재단의 초대 위원장을 맡게 된 남기만 대표는 “한인사회에 기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모범을 보인다는 생각으로 부족하지만 일단 3명이 뜻을 모았다”라며 “여러 단체와 개인들의 참여를 유도해 한인사회가 더욱 아름답고 밝게 발전하는데 일조하고 싶다”고 밝혔다.


    재단은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최소 5000달러부터 최대 3만달러까지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금액을 지원할 계획이다.

     

    박형권 대표는 “한인 언론에 소개된 어려운 사정의 한인들을 최우선 순위로 돕고, 여러 기관과 단체의 추천도 참고하겠다”면서 “1년에 1차례 형식적으로 실시하는 것이 아니라 수시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선정해 지원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조남박.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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