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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일홍 회장 서명과 공탁금 1만5천불 반환,애틀랜타한인회

    by info@jobkoreanews.com on Dec 2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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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틀랜타한인회 선거 관련 소송사태가 전직 한인회장단의 중재안에 소송  원고측인 시민의 소리가 서명했다. 이로써 김일홍 한인회장이 중재안에 서명하면 28일 정기총회가  화합의 축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동영상으로 시청하세요)


    이날 한인회장단이 공개한 중재안은 ▷고소건 당사자인 제33대 한인회와 시민의 소리 쌍방이 이번 사태에 대한 공식적인 유감의 뜻을 밝히고 ▷선관위는 홍성구 후보의 공탁금 3만달러 가운데 1만5000달러를 즉시 반환하고 ▷28일로 예정된 한인회 정기총회에서 김윤철 당선자의 인준투표를 실시한다는 등 3개 조항이다.


    은종국 전 회장에 따르면 한인회장단은 특히 인준투표의 절차와 방법은 한인회에 일임한다는 문구를 넣었지만 김일홍 한인회장은 이에 대해 난색을 표했다.


    전직회장단.png


    전직회장단1.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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