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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 장경애 여사 숙환으로 별세…향년 91세

    오영록 전 애틀랜타한인회장의 장모인 고 장경애(세례명 베네딕다) 여사가 1월3일 새벽 3시(한국시간, 미 동부시간 1월 2일 오후1시) 숙환으로 소천했다.

    빈소는 인천시 연수구 연수성당이며 발인은 오는 6일, 장지는 인천 부평가족공원이다. 
    상주 손자 심진현. 유족 딸 심초득 심정옥 심정숙 심정순 심옥련 심순옥, 사위 윤수길 최영일, 오영록, 유종규, 김상규, 
    손재규, 김종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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