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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방 의회의 공화-민주 양당이 교섭중인 추가 경기부양안 가운데 제2차 현금 지급안이 가장 먼저 양측의 동의를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포춘지에 따르면 스티븐 므누신 연방 재무장관은 기자들과 만나 “제2차 현금 지급 대상과 금액은 지난번 1차 떄와 똑같다”면서 “이미 지급 기록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이번에는 더 신속하게 현금을 국민들에게 전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재무부와 IRS에 따르면 현재 협의중인 경기부양안이 8월초에 통과될 경우 8월 중순부터 직접 계좌이체를 통해 현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 1차때와 달리 대부분의 수혜자 데이터 베이스를 갖고 있어 8월말까지 대부분의 지급을 마무리할 수 있을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차 현금 지급 당시의 소득기준은 연 7만5000달러(부부 15만달러)까지는 1200달러(어린이 500달러)가 지급되고 7만5000~9만9000달러는 소득에 따라 차감해서 금액이 결정됐다.

    다만 민주당과의 협상 과정에서 1차 현금 지급당시 누락됐던 대학생 자녀와 소셜번호가 없는 사람과 결혼한 시민권자, 택스 아이디만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포함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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