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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0일 오전 한인타운인 둘루스시 새털라이트 불러바드와 웨스트 리델(West Liddell Rd) 교차로 마라톤 주유소 뒤편의 수풀속에서 발견된 불탄 시신의 피해자 신원과 생전 사진이 공개됐다.


    귀넷카운티 경찰은 27일 “피해자는 둘루스에 거주하는 라울 자파타-가르시아(47)로 총에 맞아 살해된 뒤 용의자가 몸에 기름을 뿌리고 불을 지른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경찰은 피해자의 사진도 함께 공개하며 시민들에게 단서를 제보해달라고 당부했다.


    경찰에 따르면 부검결과 가르시아는 수발의 총격을 당했다. 경찰이 공개한 사진은 피해자가 사건 전에 편의점에서 물건을 구입하는 장면으로 경찰은 편의점의 명칭과 위치를 공개하지 않았다.


    해당 사진은 시신이 발견된 마라톤 주유소의 QV편의점으로 확인됐으며 피해자는 이 편의점에서 물건을 구입한뒤 얼마 지나지 않아 주유소 뒤편의 수풀에서 숨진 채로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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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해자 라울 자파타-가르시아/Gwinnett County Pol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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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신이 발견된 마라톤 주유소 뒤편 수풀(빨간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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