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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나이티드 항공에 이어 애틀랜타 본사의 델타항공도 앞으로 항공권 변경 수수료를 전혀 받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델타는 31일 홈페이지를 통해 “미국 국내선과 국내선에 준하는 푸에르토리코, 버진아일랜즈 구간의 항공권에 대해서는 향후 어떠한 수수료도 없이 일정을 변경해준다”고 발표했다.

    대상 좌석은 1등석과 프리미엄 셀렉트(비즈니스석), 델타 콤포트 플러스(업그레이드된 이코노미석), 메인 캐빈(이코노미석) 등이다. 단 좌석이 지정되지 않는 최저가 항공권인 ‘베이식 이코노미’는 해당이 되지 않는다.

    하지만 델타항공은 베이식 이코노미와 국제선에 대해서도 신규 항공권의 경우 올해 연말까지 무료로 일정 변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또한 코로나19으로 인해 항공편이 취소돼 대신 받은 항공권 크레딧(바우처)의 유효기간도 2020년 12월말까지 재연장된다.

    단 재연장 혜택은 올해 4월17일 이전에 예약됐지만 항공사 사정으로 취소된 항공편에 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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