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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에 따라 지급되는 주당 300달러의 추가 실업수당이 이르면 11일부터 조지아주 실직자들에게 지급될 것으로 보인다.


    3일 귀넷데일리포스트에 따르면 마크 버틀러 주 노동장관은 “현재 300달러의 추가 연방수당 지급을 위해 신규 시스템을 테스트하고 있다”면서 “이달 중순에는 지급이 확실하다”고 밝혔다.


    실업수당은 통상적으로 금요일에 처리되기 때문에 테스트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하지 않으면 11일에는 300달러의 추가 실업수당과 주정부의 수당을 더한 금액이 지급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테스트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18일에는 지급이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300달러 추가 실업수당은 8월초를 기준으로 소급돼 지급되며 최소한 4주 가량은 지급이 보장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조지아주의 실업수당 신청은 지난 29일 기준으로 5만1283명을 기록해 전주보다 5485명이 감소했다.

    버틀러 장관은 “코로나19 팬데믹이 시작된 이후 조지아주 실직자들을 위해 총 30억달러 이상의 실업수당이 지급됐다”고 밝혔다.


    09042020 실업수당.png

    노크로스 노동부 오피스./google 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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