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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준 애틀랜타총영사를 비롯한 애틀랜타 주재 영사단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헌신하는 지역 의료진을 위해 선물을 준비했다.

    지난 8일 오후 애틀랜타 주재 영사단은 애틀랜타 다운타운 소재 웰스타병원을 방문해 선물세트300개를 전달했다.

    이날 방문에는 한국을 비롯해 이스라엘, 스위스, 벨기에, 일본 등 9개국의 총영사가 참석해 웰스타 병원 의료진을 응원했다.

    한편 한국 외교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에서 애틀랜타총영사관을 포함한 재외공관을 찾는 국민의 안전을 위해 지난 3일부터 방문예약 서비스를 시작했다.

    방문 예약은 재외국민을 위한 다양한 영사서비스를 제공하는 ‘영사민원24’ 홈페이지(http://consul.mofa.go.kr)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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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준 총영사(오른쪽) 등 각국 영사들이 웰스타병원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애틀랜타 총영사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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