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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57세인 노스조지아기술대학교 마크 이베스터 총장이 코로나19으로 투병하다 12일 결국 숨을 거뒀다고 대학측이 발표했다.


    이베스터 총장은 지난 8월5일 증상이 나타나 확진판정을 받고 16일 병원에 입원해 1달 가까이 ICU(중환자실)에서 투병을 해왔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13일 트위터를 통해 “어제밤 코로나19으로 인해 숨진 마크 이베스터 총장을 위해 우리 가족 및 동료, 커뮤니티와 함께 기도하고 있다”면서 “어려운 시기에 모두에게 하나님의 위안이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허버섬 카운티에서 보고된 확진자 수는 1444명, 입원환자 수는 190명이며 사망자 수는 63명이다. 이 카운티의 사망률은 다른 조지아 북부 지역보다 높은 수준이다.


    노스조지아택 총장 코로나사망.png


    고 이베스터 총장/North Georgia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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