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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M
    [연합뉴스 자료사진]


    세계보건기구(WHO)는 10일 '세계 정신 건강의 날'을 맞아 K-팝 그룹 슈퍼M 등이 참여하는 온라인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은 9일 화상 언론 브리핑에서 "10억 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정신 장애를 갖고 있고 40초마다 한 사람이 극단적 선택으로 목숨을 잃는다"며 "그러나 전 세계적으로 양질의 정신 건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사람은 비교적 적다"고 지적했다.


    이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으로 수백만 명이 정신 건강에 큰 타격을 입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제는 정신 건강 서비스에 대한 투자를 대규모로 늘려 양질의 서비스에 대한 접근이 모두에게 현실이 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테워드로스 사무총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정신 건강 문제를 지닌 사람들의 이야기와 그들이 코로나19라는 도전을 어떻게 극복하고 있는지 등을 알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번 행사에 슈퍼M 등 연예인과 국제 지도자, 스포츠인 등이 참가한다고 알렸다.


    온라인 행사는 중앙 유럽 표준시의 서머타임(CEST) 기준 오후 4시부터 3시간 동안 WHO 홈페이지나 유튜브 등 소셜 미디어를 통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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