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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12020 한혜영시인.png

    동주해외작가상 받는 한혜영 시인 [본인 제공]


    제5회 동주해외작가상에 미국 플로리다주에 거주하는 한혜영 시인이 선정됐다고 12일 계간 '시산맥'이 밝혔다.


    수상작은 '검정 사과농장' 외 4편이다. 이 상은 해외에서 우리말로 시를 쓰는 시인들을 대상으로 윤동주 시인의 시 정신을 잇기 위해 제정됐다. 상금은 300만원이다.


    충남 서산 출신인 한 시인은 '현대시학' 추천과 중앙일보 신춘문예 시 당선으로 문단에 나왔고, 시집 '태평양을 다리는 세탁소', 뱀 잡는 여자', '올랜도 간다', 동시집 '개미도 파출소가 필요해' 등을 펴냈다. 2016년 미주문학상을 받았다.


    '동주해외작가 특별상'은 미국 텍사스에 거주하는 손용상 시인에게, 올해 처음 제정한 '동주해외작가 신인상'은 미국 시애틀에 사는 김소희 시인에게 각각 돌아갔다.


    시상식은 11월 28일 오후 4시 조계사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제5회 동부문학상 시상식과 함께 열릴 예정이다.


    올해 동주문학상 수상자로는 김 륭 시인('집에 두고 온 복숭아를 보러 가던 여자가 말했다, 꼭 같이 보러 가요?' 외 4편)과 강 주 시인('밤의 전개도' 외 4편)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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