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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언론 자정 필요성 제기, 특정단체 대변인

    by info@jobkoreanews.com on Nov 0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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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로떡집 김성갑 대표 기자회견



    종로떡집 김성갑 대표가 지난 1일 오후 6시 기자회견을 열고 애틀랜타 한인회가 귀넷카운티에 연방정부 기금을 환금 받기위해 당국에 변조된 영수증을 제출한 것도 모자라 한 인터넷 매체가 이를 일방적으로 옹호하는 허위 기사로 개인 및 비즈니스에 막대한 피해를 입혔다고 주장했다.


    김성갑 대표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김윤철 회장이 떡집으로서는 가장 바쁜 시기인 추석에 찾아와 외상을 요구해 황당했지만 어려운 이웃 돕는 일이라고 해서 송편을 만들어 줬다.


    그런데 청구서를 자기 마음대로 변조하고 주지도 않은 가짜 수표를 붙여서 정부 돈을 타낸 것도 말이 안되지만 이 일을 확인도 없이 일방적으로 한인회 대변인처럼 허위 보도한 모 기자가 더 괘씸하다고 밝혔다.


    영상으로 시청하시죠


    김성갑 기자회견.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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