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서비스보기
  •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김문성 시인의 시집 트윈 레이크스(Twin Lakes) 출판 기념 감사예배가 지난 11일 애틀랜타 한인교회에서 열렸다.

    김문성 시인은 만주 무순 출생으로 서울고와 연세대 국문과를 거쳐 성균관대 무역대학원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1997년 시문학을 통해 등단했으며 극단 관객 대표, 미국 평화봉사단 한국어 강사, 연세대학교 한국어 학당 한국어 강사, 애틀랜타 문인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김세환 애틀랜타 한인교회 목사는 "자기를 돌아보고 낯추는 자세 등에 대한 표현 기법이 뛰어나다. 시가 재미있고 달콤하다는 느낌과 함께 직관력도 잘 나타나 있다"고 시집을 평했다.

    김문성 시인은 인사말에서 "1년간 준비과정을 거쳐 시집을 출간하게 됐으며 그전 시들과 최근 시들이 콜렉션돼 있다. 

    이민자로서의 외로움을 우리가 공유하고 있으나 때론 냉소와 경멸도 느껴질 때가 있어 그때가 가장 외롭고 괴로웠다"고 말했다. 

    연세대 동문인 김규희씨는 김문성 시인의 '여우비'를 낭독했으며 이후 참석자들의 시낭송이 이어졌다. 

    김문성 시인의 트윈 레이크스 시집은 ‘1부 그리움: 아픈 기억으로,’ ‘2부 신발,’ ‘3부 비의 우화,’ ‘4부 찐득거리다’ 등 총 4부로 구성돼 있다. 



    김문성시집.png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135 Next ›
    / 135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