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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틀랜타 평화의 소녀상 건립 2주년과 나비정원 조성 1주년 기념식을 지난 28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개최했다.


    (동영상으로 시청하세요)


    권오석 건립위원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기념식에는 자라 카린색 주상원의원, 존 박 브룩헤이븐 시의원, 김일홍 애틀랜타한인회장, 김형률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장등 한인사회와 주류사회 인사를 포함 300여명이 참석했다.

    김세환 아틀란타한인교회 담임목사의 개회기도, 김백규 건립위원장의 환영사에 이어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오페라 '그 소녀의 이야기' 악보가 김 위원장에게 헌정됐고, 루시 맥배스 연방하원의원의 축하영상 등이 이어졌다.

    이어 에모리대학에 재학중인 신향기 양이 '새벽빛'을 한국어와 영어로 낭송해 주의를 숙연하게 했다.

    애틀랜타에 거주하는 김지연, 윤현지 소프라노가 기획 및 제작을 맡고 각각 점례와 영자역으로 출연한 이 오페라는 소녀상 문제를 문화공연으로 접근한 최초이기도 하다. 

    영자역의 윤현지 소프라노는 이날 공연을 위해 긴머리를 소녀상의 모델처럼 짧게 자르고 무대에 올랐다.

    한편 프라미스한인교회 어린이합창단과 출연자들과 함께 고향의 봄과 노란 종이나비들이 객석에 비처럼 내리면서 감동의 무대가 이어졌다.



    그소녀의이야기.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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