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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 옥타) 애틀랜타 지회(지회장 남기만) 주관하는‘제10회 동남부 무역스쿨’이 오는 8월 11일-13일까지 피치트리 코너스에 있는 힐튼 호텔에서 진행된다.

    특히 이번 무역스쿨은 애틀랜타, 랄리, 탬파, 콜럼비아, 노포크(VA)가 통합해 진행된다.

    올해 무역스쿨 슬로건은 ‘Play global, kickstart your dream’이다.무역스쿨은 글로벌 인적 네트워크 구축하고,창업을 위한 도정정신이라고 밝혔다.

    차세대 젊은이들이 창업, 무역, 경영, 리더십 등을 훈련 받는 자리인 무역스쿨은 수료 이후에도 선후배 등과 네트워킹 돼 다양한 도움과 자문을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그룹을 이뤄 모의 창업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발표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전세계 각 지회별 우승팀들은 월드옥타가 주최하는 ‘라이징 스타’ 창업 프로그램에 도전할 수 있다.

    프로그램에서 최종 선발된 4개 팀은 오는 10월 한국에서 열리는 세계한인경제인대회에서 실제 투자유치에 나설 수 있다. 

     남기만 회장은 “올해는 5개 지회가 통합해 운영해 폭넓은 네트워크를 할 수 있어 많은 한인 차세대가 참가하길 당부한다"고 밝혔다. 

    월드옥타 청년창업위원장을 맡고 있는 남기만 회장은 이 자리에서 “칠순을 맞아 잔치를 생략하고 3만달러를 동남부 차세대 무역인 양성에 써달라”며 김순원 차세대 위원장에게 기부했다.이 기부금으로 매칭펀드를 조성해 향후 창업지원 기금으로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참가신청 마감은 오는 8월6일이며, 7월22일까지 등록하면 참가비가 100달러, 그 이후엔 120달러다. 


    문의:

    사무총장 :이성학  213-944-8660

    차세대 위원장: 김순원  646-580-0083


    www.atlantaOKT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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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아은행은 지난 13일 둘루스 기자간담회에서 미셸 천 지점장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미셸 천 지점장은 “지난달 애틀랜타로 이주했고 3일부터 노아은행의 일원이 됐다”고 소개했다. 

    천 지점장는 “둘루스 지점장으로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그간 잘 이루어 놓은 성장세를 지키도록 노력하겠다”며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 파악하고 직접 발로 뛰는 바른 서비스를 하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포텐셜이 많은 애틀랜타에서 노아은행이 지역사회와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2001년 캘리포니아주의 한미은행을 시작한 천 지점장은 17년간 뱅크오브호프의 전신 중 하나인 BBCN과 우리은행 아메리카, 퍼시픽시티은행 등에서 마케팅, 오퍼레이션 매니저, 지점장 등을 역임했다. 

    김정호 행장은 “캘리포니아에서부터 쌓은 공격적인 마케팅 경험과 한국계 은행에서의 경험을 보고 모시고 오게 됐다”고 영입 배경을 밝힌 뒤 “천 지점장과 함께 노아은행 둘루스점의 예금고가 1억7000만달러 정도"라고 전하고 "조만간 예금 2억달러를 달성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 행장은 이날 노아은행 슈가로프 지점은 내달 1일을 전후해 오픈하는 것을 목표로 구체적인 시기를 조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노아은행은 새로운 상품 개발과 더불어 IT 기술을 더욱 발전시켜 나간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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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트로시티은행(회장 백낙영)이 2억달라 돌파한 도라빌 본점에서 시상식및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메트로시티은행 둘루스 지점은 예금 1억달러 이상을 유지하고 있으며 도라빌 본점은 예금 2억달러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이날 백낙영 회장은 케이티 호 도라빌 지점장과 김선미 둘루스 지점장에게 각각 공로패를 전달하고 격려했다.백 회장은 “은행을 창립한 지 11년이 됐는데 당시 4월에 도라빌점을, 12월에 둘루스점을 오픈했다”고 전하고“이번에 둘루스점이 예금 1억달러를 달성하고 도라빌점이 2억달러를 달성했다. 이에 수고한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전체 13개 지점에서 자산 11억달러 이상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메트로시티은행은 올해 내로 3개 지점을 추가 개설할 계획이다.

    먼저 이스트 캅 존슨 페리 로드 선상의 쇼핑몰 내에 위치하고 있는 마리에타 지점이 오픈한다. 이 지점은 2500스퀘어피트 규모에 총 4명의 직원들이 근무할 예정이다. 

    이어 노크로스 피치트리코너스에도 지점이 오픈을 준비 중이며, 뉴욕 플러싱에도 금년내에 지점을 설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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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아은행(김정호 행장)이 애틀랜타한국학교(정유근 이사장)에 토지 기부하기로 약정했던것을 마무리했다. 

    노아은행은 지난 28일(수) 둘루스에 있는 애틀랜타 한국학교 사무실에서 뷰토드하이웨이에 1.2 에이커 규모의 부동산을  학교측에 양도 문서를 전달했다.

    이날 토지양도서류 전달식에는 김정호 은행장, 윤혜리 부행장, 크리스 공 최고대출책임자,정유근 한국학교 이사장, 송미령 교장,조성혁 고문이 함께 했다.

    정유근 이사장은 노아은행에 무어라 인사말을 해야할지 모르겠고,은행 모든 분들께 감사의말을 전하고,2세 3세들에게 교육시키는 도움을 주어서 감사하다.한국학교는 기부받은 부지에 학교 사무실및 자체적으로 수익창출할수 있는 공간을 마련할 예정이며 건축비용 마련을 위한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김정호행장은" 2세 교육을 위해서  노아은행이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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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은 23일 오전 LA에 위치한 윌셔 그랜드 센터에서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에드 바스티안(Ed Bastian) 델타항공 최고경영자 등 양사 최고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델타항공과의 태평양 노선 조인트 벤처(Joint Venture) 운영을 통한 양사간 협력 강화 내용을 담은 협정을 체결했다.

    이번 협정은 지난 3월 29일 양사간 체결한 양해각서(MOU)의 후속 조치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은 “양사간 조인트 벤처 협력은 편리한 연결 스케줄 제공을 비롯해 소비자 혜택을 크게 증진시킬 것”이라며 “올해말 인천공항 제2터미널 개장과 함께 인천공항 환승 수요 증가를 이끌어, 허브공항으로서의 경쟁력 및 국내 항공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에드 바스티안 델타항공 최고경영자 또한 “양사 네트워크를 유기적으로 결합해 미국과 아시아를 잇는 다양하고 편리한 스케줄을 고객들에게 제공하게 됐다”며 “고객, 임직원, 주주들을 위한 강력한 파트너십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태평양노선 마치 한 회사처럼…스케줄 다양화로 고객 선택폭 넓어져

    양사의 태평양 노선 조인트 벤처는 가시적인 형태로 별도의 회사를 설립하는 것이 아니라, 태평양 노선에서 마치 한 회사와 같이 공동 영업을 통해 수익과 비용을 공유하는 가장 높은 수준의 협력 체제다.

    이번 협정 체결에 따라 양사는 정부 인가를 조건으로 ▲태평양 노선에서의 공동운항 확대를 통한 경쟁력 강화 ▲아시아와 미국 시장에서 공동 판매 및 마케팅 확대 ▲핵심 허브 공항에서의 시설 재배치 및 공유를 통해 고객들에게 수하물 연결 등 일원화된 서비스 제공 ▲마일리지 서비스 혜택 강화 ▲여객기 화물 탑재 공간(Belly Cargo Space)을 이용한 태평양 노선 항공화물 협력 강화 등 양사간 합의 내용을 시행할 수 있게 됐다.

    대한항공과 델타항공은 이번 태평양 노선 조인트벤처 협정에 따라 미주 내 290여개 도시와 아시아 내 80여개 도시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고객들에게 더 편리하고 다양한 연결 스케줄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양사간 협의를 통해 태평양 노선에서의 스케줄을 효율적으로 조정할 계획이다.이에 따라 태평양 노선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편의도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양한 스케줄 및 노선 제공으로 환승을 위한 시간도 줄어들 뿐만 아니라, 보다 다채로운 가격의 항공권을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양사 간 마일리지 적립 및 회원 혜택 또한 어디서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인천공항 환승 경쟁력 상승…한국 항공 경쟁력 향상 기대

    대한항공과 델타항공의 태평양 노선 조인트 벤처 협력은 대한민국의 항공 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양사간 스케줄 조정에 따라 환승 시간이 줄어들고, 일원화된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는 등 소비자 혜택이 확대됨에 따라 대한민국을 경유하는 환승 수요가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인천공항이 동북아의 핵심 허브 공항으로서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올해 말 대한항공과 스카이팀 전용 인천공항 제2터미널이 개장할 경우 소비자의 편의성이 한층 더 확대됨에 따라, 환승 수요 증가에 따른 시너지 효과는 더욱 커지게 된다.

    특히 최근 아메리칸항공-일본항공, 유나이티드항공-전일본공수의 조인트 벤처로 인해 일본으로 향했던 환승 수요를 인천공항으로 유치하는 한편, 양사간 스케줄 다양화 및 고객 편의 향상 등을 통해 시장의 파이를 키우고 환승 수요를 확대해 양국의 허브 공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 수 있게 됐다.

    대한항공은 델타항공과 함께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관련국 정부 인가를 득해 본격적인 조인트 벤처 운영에 나서기 위해 준비 작업에 속도를 내는 한편, 대한민국의 항공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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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과 델타항공은 23일 LA에서 태평양노선 조인트벤처 협정을 체결했다. 
    오른쪽 세번째부터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에드 바스티안(Ed Bastian) 델타항공 최고경영자, 스티브 시어(Steve Sear) 델타항공 국제선 사장 및 글로벌 세일즈 전무  <사진제공=대한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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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른쪽부터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에드 바스티안(Ed Bastian) 델타항공 최고경영자, 
         스티브 시어(Steve Sear) 델타항공 국제선 사장 및 글로벌 세일즈 전무  <사진제공=대한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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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델타항공은 지난 3일 애틀랜타 하츠필드 잭슨 국제공항에서 애틀랜타~인천 직항편 신규 취항 기념 리본 커팅행사을 진행했다.

    애틀랜타 한국문화원의 화려한 부채춤 공연으로 막을 연 이날 행사에는 네이선 딜 조지아 주지사가 직접 참석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신규 항공편은 보잉 777-200LR(DL27 N709DN)기로 (델타-원) 비즈니스클래스 37석, 델타 컴포트 플러스 36석, 메인 캐빈 218석 등 총 291석으로 구성된다.

    전 좌석 승객들은 한국어로 영화를 감상할 수 있으며 사계절 비빔밥 기내식 서비스를 한국인 승무원으로부터 제공받을 수 있다.

    네이선 딜 주지사는 “조지아에 본사를 둔 델타항공은 애틀랜타의 좋은 인프라와 함께 동반 성장하고 있다”며 “특히 애틀랜타~인천간 신규 취항을 통해 경제적으로 견고한 관계를 맺고 있는 한국과의 무역, 그리고 경제교류를 확대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딜 주지사는 경제사절단과 함께 이 항공편으로 서울을 방문했다.

    신규 노선은 매일 오후 1시 5분 애틀랜타를 출발해 다음날 오후 4시 30분에 인천에 도착한다. 인천에서는 오후 6시 35분에 출발, 애틀랜타 현지시간 오후 7시 40분에 도착한다.

    또한 델타 멤버십 스카이 클럽에서는 김밥,떡,백김치, 연꽃차, 각종 다과 및 음료수 등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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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델타항공 인천-애틀랜타 신규 노선 취항 기념식이 지난 1일 오후 델타항공본사 박물관에서 열렸다.

    카심 리드 애틀랜타 시장과 권오석 한인회 부회장 등이 축사를 했고, 델타 아시아영업팀 글로리아 권 팀장이 항공일정 등을 소개했다. 

    델타항공은 인천-애틀랜타 직항편을 스카이팀 파트너인 대한항공과 함께 777-200기종으로 매일 운항한다.

    777-200 기종은 180도 플랫 비즈니스석 '델타원' 35석과 보통 일반석보다 4인치 넓은 프리미엄 이코노미석 '컴포트 플러스' 36석, 이코노미석 218석으로 구성되고, 한국영화,사계절 비빔밥 서비스, 기내 와이파이등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된다.

    애틀랜타-인천행 델타 항공기는 오는 3일 오후 1시5분 출발하고, 다음날 오후 4일 오후 4시30분 도착한다. 또 인천 출발-애틀랜타행은 한국시간 오후 6시35분에 이륙해 같은날 애틀랜타에 오후 7시40분 도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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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아은행(행장 김정호)의 지주회사 노아뱅콥이 2017년 정기 주주총회를 지난 19일 둘루스 소재 소네스타호텔에서 개최했다.

    김정호 행장은 “지난해 예금과 대출, 수익 부문에서 20%정도씩 성장했다”고 말하고 “자산 건전성, 효율성 등의 모든 지표에서 우수한 성적을 올렸다”고 전했다.이어 김행장은 올해 목표는 20% 성장, 세전수익 1000만달러 목표로 하고있다.

    또한 "가까운 시일내에 오픈하는 슈가로프점과 함께 1-2 곳에서 조지아내 신규 지점 개설도 준비하겠다"고 김행장은 전했다.

    IT 분야도 투자를 많이 해오고 있는 노아은행은 향후에도 경쟁에서 앞서나가기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이어 태미 장 CFO(최고재무책임자)가 지주회사인 노아뱅콥과 노아은행의 이사진 구성에 대해 소개하고 지난해 세부실적 등에 대해 설명했다.

    최환영 이사장은 “김행장의 리더십 아래, 여러 난관을 헤치고 좋은 성과를 냈다”고 전하고 “주주들에게 배당금을 나누며 기쁜 마음으로 주총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최이사장은 크게 2가지 부분을 주주들에게 전달했다.

    그는 “은행을 시작할 때 본점 부지용으로 구매한 땅이 불필요해졌다”고 설명하고 “이사회 결과 비영리단체인 애틀랜타한국학교에 기부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또한 “기존 65%를 배당금으로 지급해 왔던 것으로 올해는 55%로 낮추려고 한다”고 전한 최이사장은 “이는 이사회 전략회의에서 결정된 사항이며, 미래를 대비해 재투자로 은행자본금을 늘리려는 목적”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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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대형 한인식품점 시온 마켓(회장 황규만)이 지난 13일 둘루스 한인 중심가에 문을 열었다.

    오픈한날 시온마켓 고객들의 차량들이 주차장을 가득 메우며 문전성시를 이뤘다. 

    4만5000스퀘어피트 규모의 매장을 갖춘 시온마켓은 야채, 과일, 정육, 생선, 반찬 등 식품과 화장품 코너가 들어섰다.

    시온마켓은 현재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하와일리안 가든, 어바인, LA, 부에나파크, 세리토스 등 6개 지역에 지점을 두고 있으며, 캘리포니아가 아닌 타주에서는 애틀랜타 둘루스점이 처음이다. 


    주소 : 2340 Pleasant Hill Rd, Duluth, GA 30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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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온마켓 고품질, 저가격 정책

       - 플레전트힐 선상 마이크로센터몰 옆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시온마켓의 둘루스 지점이 오는 13일 오픈한다.

    둘루스 플레즌힐 로드 선상 마이크로센터 몰에 위치한 매장은 4만 스퀘어피트 면적으로 정육,야채,생선,생활용품, 반찬부 등이 있다.

    둘루스점에는 100여명의 직원들이 각 부서에서 근무하게 된다.

     시온마켓은 현재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하와이안가든, 어바인, LA한인타운, 부에나파크, 세리토스 등 6개 지역에 지점을 두고 있는 한인마트로, 이번에 처음 캘리포니아를 벗어나 동남부에 진출한 것이다. 

    시온마켓 둘루스 지점의 상품들은 캘리포니아에 있는 시온마켓으로부터 직접 받기 때문에 브로커나 벤더들을 통해 상품을 가져오는 타 마트와는 달리 중간 수수료를 절약할 수 있다고 한다. 

    시온마켓은 한인 위주 판매전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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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서여행사 오픈 기념 행사를 지난 2일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개최하고 2명을 추첨해 한국왕복 항공권을 증정했다. 

    이날 공연은 ‘마리사 차일더스’의 댄싱을 시작으로 어쿠스틱 듀오 ‘미미 & 지한’, 조지아텍 재학생들로 구성된 한인밴드 ‘오스카 밴드’ 등이 참여해 공연했다.

    특히 오스카 밴드는 ‘먼지가 되어’, ‘하늘을 달려’ 등을 불렀으며, 행사 대미까지 장식했다.

    이날 동서여행사는 추첨을 통해 2명의 한인에게 델타항공에서 후원한 한국왕복항공권을 증정했다. 또한 6명을 추첨해 델타의 기념품을 전달했다.

    이날 애틀랜타지점의 테드 배 사장은 “동서여행사는 몇 안되는 미주 대형 여행사 중에 하나”라고 설명하고 “1982년 창립해 한인여러분의 도움으로 현재까지 잘 성장했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의 초청된 가수 케이윌은 비자문제로 참석하지 못했다.

    동서여행사측은 사전 이메일로 한인들에게 이 사실을 공지했으며, 당일에도 재차 사과 발언을 했다. 

    케이윌은 동영상을 통해 “애틀랜타를 가보고 싶었는데, 공연에 참여하지 못해 죄송하다”며 메시지를 전했다.  

    문의: 678-585-2656 

    주소: 2131 Pleasant Hill Rd. Suite 112 Duluth, GA 30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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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도매업체 위시(W1sh)가 둘루스 벤처 드라이브에서 뷰티박람회을 개최할 예정이다.

    귀넷관광청(explore gwinnett)은 3일동안 열릴 박람회에 참가하는 업체들의 숙박과 교통과 가이드 그리고 홍보를 후원할 예정이다.

    뷰티박람회가 개최될 ‘위시(w1sh)’ 도매업체를 지난 14일 방문했을때 라이언김 ‘위시(w1sh)’ 대표는 귀넷관광청의 관계자들과 향후 진행될 뷰티박람회에 대한 회의를 진행했다.

    총 4만5000스퀘어피트 규모의 공간에는 한국 코스메틱 브랜드 ‘땡큐 파머’의 클린징, 스킨케어 기초화장품을 비롯해 다양한 브랜드의 상품들을 구비했다.한국 중소·중견 기업들이 마음껏 제품 홍보를 할 수 있도록 전용 쇼룸을 만들었다. 

    김 대표는 “오는 6월께 한국의 중소기업청과 연계해 15개 코스메틱 기업들을 초청할 계획”이라며 “2박 3일간 300여명을 초청해 박람회를 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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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지아애틀랜타뷰티협회(회장 김일홍)가 주최하는 제10회 조지아 뷰티 트레이드쇼가 내달 12일  마리에타 소재 캅갤러리아몰(Cobb Galleria Centre)에서 개최된다. 

    지난 8일 기자회견에서 조지아애틀랜타뷰티협회 김일홍 회장은 “신규 행사장인 캅 갤러리아몰은 위치적인 편리함과 쇼장으로서의 기능이 탁월해 참가자들에게 더 큰 만족감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고"10주년을 맞이하는 조지아 뷰티 트레이드 쇼는 해가 거듭될 수록 도소매업체 모두에게 인정받는 미주 최대의 쇼로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10만 스퀘어피트 규모의 대형 행사장에는 110여개업체가 참가해 300개 부스를 가득 채울 예정이며, 동남부 6개주에서 소매상 및 바이어 등을 포함해 총 3000명이 넘는 인원이 참가가 예상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헤어, 잡화, 주얼리, 케미컬, 코스메틱 업체들의 신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으며, 스페셜 프로모션도 많이 기획돼 있어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제품을 만날 수 있다.10주년을 맞아 각종 경품이벤트도 마련됐다. 

    또한 한인타운에서 행사장까지를 왕래해야하는 한인들의 편의를 위해 셔틀버스도 운행한다.

    오후 5시 이후에는 현장에서 싼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캐시 & 캐리’ 행사도 열린다.

    행사 다음날인 내달 13일에는 스와니 소재 베어스베스트 골프클럽에서 뷰티쇼 참가자들의 친목을 다지는 무료 골프대회가 열린다. 골프대회는 이미 예약이 마감됐다. 


    문의 : 770-454-7993 


    행사장 주소: Galleria Specialty Mall, 2 Galleria Pkwy Se Atlanta, GA 3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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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틀랜타 한인회가 주최하고  비영리기관 스코어(SCORE)는 지난 26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을 방문 한인 대상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컨퍼런스 홍보에 나섰다.

    애틀랜타 한인들을 대상으로 소자본 창업 세미나 및 컨퍼런스로 진행되는 이번행사에서는 전문가 무료 멘토링, 각종 비즈니스에 필요한 자료 제공, 미 주류 프랜차이즈 구축 등에 대한 다양한 정보가 제공된다.  

    또한 창업 기초강의, 비즈니스 컨셉 구상, 마케팅 플랜, 파이낸싱 프로그램, SBA/정부그랜트 등 펀딩 소스 안내, 비즈니스용 컴퓨터 프로그램 강의, 무역사업 프로그램 지원, 온라인 마케팅 방법 등도 안내된다.

    이날 스코어 노스 메트로 애틀랜타 지부의 빌 파우스트 위원장 등 관계자들은 한인회관에서 한인회 관계자들과 2차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오는 3월 5일로 예정된 ‘애틀랜타 한인 소자본창업 기업가 세미나 및 컨퍼런스’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스코어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함께 소자본으로 창업할 수 있는 중견 프랜차이즈 업체 10여곳을 초청, 관계자들과 직접 상담을 나눠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특히 자동차 수리업체 마이네키, 펫 서플라이 플러스, 포스트넷, 튜터 닥터 등 투자 규모가 크지 않고 유망한 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인회는 ‘스코어 코리아’라는 부서를 통해 행사를 지원하고 있으며, 조지아한인주류협회,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 등도 협력하고 있다.

    빌 파우스트 위원장은 “스코어는 미전역에 300여개의 지부가있고 조지아에는 5개 지부가 있고  SCORE는 버지니아에 본사를 두고 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미주 한인사회가 새로운 스몰 비즈니스를 경험하고, 사업기회를 만들어내기를 기대한다.

    이날 SCORE 핵심인사들은 ‘SCORE KOREA’가 조지아주 아시아인들 중에는 제일 처음이라며 축하 했다.

    창업박람회는 오는 3월 5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노크로스 한인회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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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America(대표 유건식)는 최근 애틀랜타 지상파 채널 소유주인 프리즘 브로드캐스팅 네트워크사와 새로 송출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지상파 채널 번호를 32.7번(WANN)으로 변경해 애틀랜타 2백 4십만 가구의 TV 시청자를 새롭게 찾아가게 됐다고 밝혔다.

    애틀랜타 조지아 지역 시청자들은 새해부터는 기존 47.4번이었던 KBS 월드 방송을 디지털 채널 32.7번을 통해서만 시청하실 수 있다.

    특히 KBS World 방송이 지상파를 통해 직접 송출됨에 따라 보다 시청자들은 선명한 화질을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KBS America 유건식 대표는 이와 관련해 “새해부터 지상파 방송을 애틀랜타 지역에서 직접하게 됨에 따라, 보다 많은 KBS 월드 프로그램을 시청자들에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하며, “채널 변경으로 인해 시청자들의 혼선이 야기될 수 있는데 대해서는 양해를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1월 1일부터 송출되는 KBS America는 KBS 9시 뉴스와 뉴스 광장은 한국과 동시에 실시간으로, KBS 주요 드라마는 영어자막과 함께 한국과 약 48시간의 시차로 방송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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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틀랜타 라디오코리아(대표 박건권)가  새로운 채널 AM 790으로 공중파 라디오 24시간 방송시대를 열었다.

    2005년부터 “정다운 방송 우리말 방송”이라는 표어 아래 한국어 방송을 송출해 애틀랜타 라디오코리아는 지난14 AM 790 매입을 마무리하고 15일부터 AM790으로 방송을 송출을 시작 했다.

     AM 790 테네시 차타누가의 테네시 리버 인근에서도 청취가 가능하며, 라그랜지는 물론 콜럼버스, 어번, 앨라배마에서도 청취할 있습니다. 또한 사우스 캐롤라이나 접경, 남쪽으로는 메이컨을 지나 워너 로빈슨을 지나 페리에서도 청취 가능한 애틀랜타에서도 꼽는 광역 주파수 확보하게 됐다.

    AM 790 다운타운을 중심으로,피치트리시티,터커,도라빌,샌디스프링,마리에타, 놀크로스 지미카터 블로바드까지는 24시간 방송이 송출됐다.

    또한 AM 790 방송이 시작되는 시각부터 더욱 깨끗한 음질로 청취 하실 있다.

     AM 790 청취 방법은 라디오 외에도 스마트폰 앱스토어에서 "ARK 790" 다운 받아 청취하시거나, 스마트 인터넷 atlantaradiokorea.com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시청하실 있다.

    또한 애틀랜타 라디오코리아는2017 상반기중에  AM1210 통해서 기독교 방송도 송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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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가 2016년 제4차 정기총회 및 연말파티를 지난 8일 둘루스 버클리힐즈 컨트리클럽에서 개최했다.

    이승식 전임회장은 올해는 회원들이 많이 가입했고 스폰서의 호응으로 협회운영이 발전할수 있었다. 

    유은희 신임회장은 “2006년에 부동산라이센스를 취득하고 협회에 처음 나갔는데, 10년이 지나 이 자리에 서게 됐다”고 소감을 전하고,"조지아의 비영리단체들과 함께 집을 짓는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의미있는 일들을 하고 싶다”고 전했다. 

    행사에는 100여명의 회원이 참가했으며 게임과 퀴즈,경품잔치,55"TV등 상품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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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아은행(행장 김정호)이 오는 6일 창립 8주년을 맞는다. 
    노아은행은 이를 기념해 4일 은행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떡과 다과를 대접하며 고객 감사 행사를 실시했다. 
    노아은행 김정호 행장은 “그 동안 노아은행을 이용해 주시는 모든 고객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더 좋은 서비스와 업그레이드된 시스템으로 고객 한 분 한 분께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며 지역사회의 발전에도 힘쓰는 은행이 되겠다”고 밝혔다.
    노아은행은 개점 8주년을 맞아 오는 7일부터 18일까지 적금과 CD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프로모션 내용은 '12개월 CD 1.25% APY'와 '36개월 노아 행복 적금 2.50% APY'(체킹 구좌와 연계해서 개설할 경우 3.00% APY)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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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아은행 둘루스지점 릴리 페이(가운데) 지점장과 직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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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틀랜타에 본사를 둔 델타항공과 대한항공이 공동운항(코드쉐어) 노선을 대폭 확대한다.
    델타항공이 내년 6월3일부터 애틀랜타-서울 노선 운항을 재개한다. 2009년 8월 운항을 중단한지 7년만의 취항이다. 
    매일 운항하며, 항공편은 291석의 보잉 777-200LR제트 기종이다.
    델타항공은 현재 애틀랜타-서울 노선을 같은 스카이팀 회원사인 대한항공과 공동운항(코드쉐어)하고 있으나, 애틀랜타발 아시아 노선은 매일 운항하는 나리타행만 취항하고 있다.
    대한항공과 델타항공은 지난 2000년부터 스카이팀 회원사 제휴를 맺고 공동운항을 해오고 있으며, 이번 애틀랜타-서울 노선 취항으로 32개 아시아 지역으로의 공동운항 노선이 확대될 전망이다.
    이번 취항은 나리타 공항을 아시아 연계 허브공항으로 사용하던 델타항공이 앞으로는 인천공항을 거점으로 대한항공편을 이용해 아시아 각 지역으로 승객을 연결하겠다는 의미로 분석된다.
    이번 취항으로 인천공항에 내린 델타항공 승객은 대한항공편을 이용해 타이페이, 오사카, 싱가포르, 나고야, 오키나와 등으로 여행할 수 있다.
    한편 대한항공은 11월부터 델타항공과의 공동운항 노선을 현행 32개에서 159개로 늘린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델타항공의 로스앤젤레스, 뉴욕, 애틀랜타 등 미국과 밴쿠버, 토론토 등 캐나다의 156개 국내선 노선을 공동운항한다.
    국제선 공동운항 구간은 애틀랜타∼상파울루, 뉴욕∼상파울루 노선과 델타항공이 내년 6월 3일부터 신규 취항하는 인천∼애틀랜타 노선이다. 
    이번에 확대되는 공동운항 편은 취항국 정부 인가 상황에 따라 11월2일 출발편부터 이용 가능하다. 

    Boeing 777-200LR in flight.jpg
       애틀랜타-서울 노선에 투입될 보잉 777-200LR 기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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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트로시티은행(회장 백낙영)은 지난 24일 도라빌 본점에서 코리안페스티벌 후원금 5000달러을 전달했다.

    사진 (왼쪽 라광호 한인회대외협력위원장,김화생 메트로시티은행장, 배기성 한인회장, 백낙영 메트로시티은행 이사장, 송준희 원로회장단회장, 어영갑 한인회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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