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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아은행(행장 김정호)의 지주회사 노아뱅콥이 2017년 정기 주주총회를 지난 19일 둘루스 소재 소네스타호텔에서 개최했다.

    김정호 행장은 “지난해 예금과 대출, 수익 부문에서 20%정도씩 성장했다”고 말하고 “자산 건전성, 효율성 등의 모든 지표에서 우수한 성적을 올렸다”고 전했다.이어 김행장은 올해 목표는 20% 성장, 세전수익 1000만달러 목표로 하고있다.

    또한 "가까운 시일내에 오픈하는 슈가로프점과 함께 1-2 곳에서 조지아내 신규 지점 개설도 준비하겠다"고 김행장은 전했다.

    IT 분야도 투자를 많이 해오고 있는 노아은행은 향후에도 경쟁에서 앞서나가기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이어 태미 장 CFO(최고재무책임자)가 지주회사인 노아뱅콥과 노아은행의 이사진 구성에 대해 소개하고 지난해 세부실적 등에 대해 설명했다.

    최환영 이사장은 “김행장의 리더십 아래, 여러 난관을 헤치고 좋은 성과를 냈다”고 전하고 “주주들에게 배당금을 나누며 기쁜 마음으로 주총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최이사장은 크게 2가지 부분을 주주들에게 전달했다.

    그는 “은행을 시작할 때 본점 부지용으로 구매한 땅이 불필요해졌다”고 설명하고 “이사회 결과 비영리단체인 애틀랜타한국학교에 기부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또한 “기존 65%를 배당금으로 지급해 왔던 것으로 올해는 55%로 낮추려고 한다”고 전한 최이사장은 “이는 이사회 전략회의에서 결정된 사항이며, 미래를 대비해 재투자로 은행자본금을 늘리려는 목적”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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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대형 한인식품점 시온 마켓(회장 황규만)이 지난 13일 둘루스 한인 중심가에 문을 열었다.

    오픈한날 시온마켓 고객들의 차량들이 주차장을 가득 메우며 문전성시를 이뤘다. 

    4만5000스퀘어피트 규모의 매장을 갖춘 시온마켓은 야채, 과일, 정육, 생선, 반찬 등 식품과 화장품 코너가 들어섰다.

    시온마켓은 현재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하와일리안 가든, 어바인, LA, 부에나파크, 세리토스 등 6개 지역에 지점을 두고 있으며, 캘리포니아가 아닌 타주에서는 애틀랜타 둘루스점이 처음이다. 


    주소 : 2340 Pleasant Hill Rd, Duluth, GA 30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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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온마켓 고품질, 저가격 정책

       - 플레전트힐 선상 마이크로센터몰 옆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시온마켓의 둘루스 지점이 오는 13일 오픈한다.

    둘루스 플레즌힐 로드 선상 마이크로센터 몰에 위치한 매장은 4만 스퀘어피트 면적으로 정육,야채,생선,생활용품, 반찬부 등이 있다.

    둘루스점에는 100여명의 직원들이 각 부서에서 근무하게 된다.

     시온마켓은 현재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하와이안가든, 어바인, LA한인타운, 부에나파크, 세리토스 등 6개 지역에 지점을 두고 있는 한인마트로, 이번에 처음 캘리포니아를 벗어나 동남부에 진출한 것이다. 

    시온마켓 둘루스 지점의 상품들은 캘리포니아에 있는 시온마켓으로부터 직접 받기 때문에 브로커나 벤더들을 통해 상품을 가져오는 타 마트와는 달리 중간 수수료를 절약할 수 있다고 한다. 

    시온마켓은 한인 위주 판매전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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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서여행사 오픈 기념 행사를 지난 2일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개최하고 2명을 추첨해 한국왕복 항공권을 증정했다. 

    이날 공연은 ‘마리사 차일더스’의 댄싱을 시작으로 어쿠스틱 듀오 ‘미미 & 지한’, 조지아텍 재학생들로 구성된 한인밴드 ‘오스카 밴드’ 등이 참여해 공연했다.

    특히 오스카 밴드는 ‘먼지가 되어’, ‘하늘을 달려’ 등을 불렀으며, 행사 대미까지 장식했다.

    이날 동서여행사는 추첨을 통해 2명의 한인에게 델타항공에서 후원한 한국왕복항공권을 증정했다. 또한 6명을 추첨해 델타의 기념품을 전달했다.

    이날 애틀랜타지점의 테드 배 사장은 “동서여행사는 몇 안되는 미주 대형 여행사 중에 하나”라고 설명하고 “1982년 창립해 한인여러분의 도움으로 현재까지 잘 성장했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의 초청된 가수 케이윌은 비자문제로 참석하지 못했다.

    동서여행사측은 사전 이메일로 한인들에게 이 사실을 공지했으며, 당일에도 재차 사과 발언을 했다. 

    케이윌은 동영상을 통해 “애틀랜타를 가보고 싶었는데, 공연에 참여하지 못해 죄송하다”며 메시지를 전했다.  

    문의: 678-585-2656 

    주소: 2131 Pleasant Hill Rd. Suite 112 Duluth, GA 30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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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도매업체 위시(W1sh)가 둘루스 벤처 드라이브에서 뷰티박람회을 개최할 예정이다.

    귀넷관광청(explore gwinnett)은 3일동안 열릴 박람회에 참가하는 업체들의 숙박과 교통과 가이드 그리고 홍보를 후원할 예정이다.

    뷰티박람회가 개최될 ‘위시(w1sh)’ 도매업체를 지난 14일 방문했을때 라이언김 ‘위시(w1sh)’ 대표는 귀넷관광청의 관계자들과 향후 진행될 뷰티박람회에 대한 회의를 진행했다.

    총 4만5000스퀘어피트 규모의 공간에는 한국 코스메틱 브랜드 ‘땡큐 파머’의 클린징, 스킨케어 기초화장품을 비롯해 다양한 브랜드의 상품들을 구비했다.한국 중소·중견 기업들이 마음껏 제품 홍보를 할 수 있도록 전용 쇼룸을 만들었다. 

    김 대표는 “오는 6월께 한국의 중소기업청과 연계해 15개 코스메틱 기업들을 초청할 계획”이라며 “2박 3일간 300여명을 초청해 박람회를 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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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지아애틀랜타뷰티협회(회장 김일홍)가 주최하는 제10회 조지아 뷰티 트레이드쇼가 내달 12일  마리에타 소재 캅갤러리아몰(Cobb Galleria Centre)에서 개최된다. 

    지난 8일 기자회견에서 조지아애틀랜타뷰티협회 김일홍 회장은 “신규 행사장인 캅 갤러리아몰은 위치적인 편리함과 쇼장으로서의 기능이 탁월해 참가자들에게 더 큰 만족감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고"10주년을 맞이하는 조지아 뷰티 트레이드 쇼는 해가 거듭될 수록 도소매업체 모두에게 인정받는 미주 최대의 쇼로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10만 스퀘어피트 규모의 대형 행사장에는 110여개업체가 참가해 300개 부스를 가득 채울 예정이며, 동남부 6개주에서 소매상 및 바이어 등을 포함해 총 3000명이 넘는 인원이 참가가 예상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헤어, 잡화, 주얼리, 케미컬, 코스메틱 업체들의 신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으며, 스페셜 프로모션도 많이 기획돼 있어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제품을 만날 수 있다.10주년을 맞아 각종 경품이벤트도 마련됐다. 

    또한 한인타운에서 행사장까지를 왕래해야하는 한인들의 편의를 위해 셔틀버스도 운행한다.

    오후 5시 이후에는 현장에서 싼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캐시 & 캐리’ 행사도 열린다.

    행사 다음날인 내달 13일에는 스와니 소재 베어스베스트 골프클럽에서 뷰티쇼 참가자들의 친목을 다지는 무료 골프대회가 열린다. 골프대회는 이미 예약이 마감됐다. 


    문의 : 770-454-7993 


    행사장 주소: Galleria Specialty Mall, 2 Galleria Pkwy Se Atlanta, GA 3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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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틀랜타 한인회가 주최하고  비영리기관 스코어(SCORE)는 지난 26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을 방문 한인 대상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컨퍼런스 홍보에 나섰다.

    애틀랜타 한인들을 대상으로 소자본 창업 세미나 및 컨퍼런스로 진행되는 이번행사에서는 전문가 무료 멘토링, 각종 비즈니스에 필요한 자료 제공, 미 주류 프랜차이즈 구축 등에 대한 다양한 정보가 제공된다.  

    또한 창업 기초강의, 비즈니스 컨셉 구상, 마케팅 플랜, 파이낸싱 프로그램, SBA/정부그랜트 등 펀딩 소스 안내, 비즈니스용 컴퓨터 프로그램 강의, 무역사업 프로그램 지원, 온라인 마케팅 방법 등도 안내된다.

    이날 스코어 노스 메트로 애틀랜타 지부의 빌 파우스트 위원장 등 관계자들은 한인회관에서 한인회 관계자들과 2차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오는 3월 5일로 예정된 ‘애틀랜타 한인 소자본창업 기업가 세미나 및 컨퍼런스’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스코어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함께 소자본으로 창업할 수 있는 중견 프랜차이즈 업체 10여곳을 초청, 관계자들과 직접 상담을 나눠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특히 자동차 수리업체 마이네키, 펫 서플라이 플러스, 포스트넷, 튜터 닥터 등 투자 규모가 크지 않고 유망한 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인회는 ‘스코어 코리아’라는 부서를 통해 행사를 지원하고 있으며, 조지아한인주류협회,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 등도 협력하고 있다.

    빌 파우스트 위원장은 “스코어는 미전역에 300여개의 지부가있고 조지아에는 5개 지부가 있고  SCORE는 버지니아에 본사를 두고 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미주 한인사회가 새로운 스몰 비즈니스를 경험하고, 사업기회를 만들어내기를 기대한다.

    이날 SCORE 핵심인사들은 ‘SCORE KOREA’가 조지아주 아시아인들 중에는 제일 처음이라며 축하 했다.

    창업박람회는 오는 3월 5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노크로스 한인회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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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America(대표 유건식)는 최근 애틀랜타 지상파 채널 소유주인 프리즘 브로드캐스팅 네트워크사와 새로 송출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지상파 채널 번호를 32.7번(WANN)으로 변경해 애틀랜타 2백 4십만 가구의 TV 시청자를 새롭게 찾아가게 됐다고 밝혔다.

    애틀랜타 조지아 지역 시청자들은 새해부터는 기존 47.4번이었던 KBS 월드 방송을 디지털 채널 32.7번을 통해서만 시청하실 수 있다.

    특히 KBS World 방송이 지상파를 통해 직접 송출됨에 따라 보다 시청자들은 선명한 화질을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KBS America 유건식 대표는 이와 관련해 “새해부터 지상파 방송을 애틀랜타 지역에서 직접하게 됨에 따라, 보다 많은 KBS 월드 프로그램을 시청자들에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하며, “채널 변경으로 인해 시청자들의 혼선이 야기될 수 있는데 대해서는 양해를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1월 1일부터 송출되는 KBS America는 KBS 9시 뉴스와 뉴스 광장은 한국과 동시에 실시간으로, KBS 주요 드라마는 영어자막과 함께 한국과 약 48시간의 시차로 방송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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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틀랜타 라디오코리아(대표 박건권)가  새로운 채널 AM 790으로 공중파 라디오 24시간 방송시대를 열었다.

    2005년부터 “정다운 방송 우리말 방송”이라는 표어 아래 한국어 방송을 송출해 애틀랜타 라디오코리아는 지난14 AM 790 매입을 마무리하고 15일부터 AM790으로 방송을 송출을 시작 했다.

     AM 790 테네시 차타누가의 테네시 리버 인근에서도 청취가 가능하며, 라그랜지는 물론 콜럼버스, 어번, 앨라배마에서도 청취할 있습니다. 또한 사우스 캐롤라이나 접경, 남쪽으로는 메이컨을 지나 워너 로빈슨을 지나 페리에서도 청취 가능한 애틀랜타에서도 꼽는 광역 주파수 확보하게 됐다.

    AM 790 다운타운을 중심으로,피치트리시티,터커,도라빌,샌디스프링,마리에타, 놀크로스 지미카터 블로바드까지는 24시간 방송이 송출됐다.

    또한 AM 790 방송이 시작되는 시각부터 더욱 깨끗한 음질로 청취 하실 있다.

     AM 790 청취 방법은 라디오 외에도 스마트폰 앱스토어에서 "ARK 790" 다운 받아 청취하시거나, 스마트 인터넷 atlantaradiokorea.com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시청하실 있다.

    또한 애틀랜타 라디오코리아는2017 상반기중에  AM1210 통해서 기독교 방송도 송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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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가 2016년 제4차 정기총회 및 연말파티를 지난 8일 둘루스 버클리힐즈 컨트리클럽에서 개최했다.

    이승식 전임회장은 올해는 회원들이 많이 가입했고 스폰서의 호응으로 협회운영이 발전할수 있었다. 

    유은희 신임회장은 “2006년에 부동산라이센스를 취득하고 협회에 처음 나갔는데, 10년이 지나 이 자리에 서게 됐다”고 소감을 전하고,"조지아의 비영리단체들과 함께 집을 짓는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의미있는 일들을 하고 싶다”고 전했다. 

    행사에는 100여명의 회원이 참가했으며 게임과 퀴즈,경품잔치,55"TV등 상품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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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아은행(행장 김정호)이 오는 6일 창립 8주년을 맞는다. 
    노아은행은 이를 기념해 4일 은행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떡과 다과를 대접하며 고객 감사 행사를 실시했다. 
    노아은행 김정호 행장은 “그 동안 노아은행을 이용해 주시는 모든 고객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더 좋은 서비스와 업그레이드된 시스템으로 고객 한 분 한 분께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며 지역사회의 발전에도 힘쓰는 은행이 되겠다”고 밝혔다.
    노아은행은 개점 8주년을 맞아 오는 7일부터 18일까지 적금과 CD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프로모션 내용은 '12개월 CD 1.25% APY'와 '36개월 노아 행복 적금 2.50% APY'(체킹 구좌와 연계해서 개설할 경우 3.00% APY)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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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아은행 둘루스지점 릴리 페이(가운데) 지점장과 직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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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틀랜타에 본사를 둔 델타항공과 대한항공이 공동운항(코드쉐어) 노선을 대폭 확대한다.
    델타항공이 내년 6월3일부터 애틀랜타-서울 노선 운항을 재개한다. 2009년 8월 운항을 중단한지 7년만의 취항이다. 
    매일 운항하며, 항공편은 291석의 보잉 777-200LR제트 기종이다.
    델타항공은 현재 애틀랜타-서울 노선을 같은 스카이팀 회원사인 대한항공과 공동운항(코드쉐어)하고 있으나, 애틀랜타발 아시아 노선은 매일 운항하는 나리타행만 취항하고 있다.
    대한항공과 델타항공은 지난 2000년부터 스카이팀 회원사 제휴를 맺고 공동운항을 해오고 있으며, 이번 애틀랜타-서울 노선 취항으로 32개 아시아 지역으로의 공동운항 노선이 확대될 전망이다.
    이번 취항은 나리타 공항을 아시아 연계 허브공항으로 사용하던 델타항공이 앞으로는 인천공항을 거점으로 대한항공편을 이용해 아시아 각 지역으로 승객을 연결하겠다는 의미로 분석된다.
    이번 취항으로 인천공항에 내린 델타항공 승객은 대한항공편을 이용해 타이페이, 오사카, 싱가포르, 나고야, 오키나와 등으로 여행할 수 있다.
    한편 대한항공은 11월부터 델타항공과의 공동운항 노선을 현행 32개에서 159개로 늘린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델타항공의 로스앤젤레스, 뉴욕, 애틀랜타 등 미국과 밴쿠버, 토론토 등 캐나다의 156개 국내선 노선을 공동운항한다.
    국제선 공동운항 구간은 애틀랜타∼상파울루, 뉴욕∼상파울루 노선과 델타항공이 내년 6월 3일부터 신규 취항하는 인천∼애틀랜타 노선이다. 
    이번에 확대되는 공동운항 편은 취항국 정부 인가 상황에 따라 11월2일 출발편부터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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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틀랜타-서울 노선에 투입될 보잉 777-200LR 기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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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트로은행.png

    메트로시티은행(회장 백낙영)은 지난 24일 도라빌 본점에서 코리안페스티벌 후원금 5000달러을 전달했다.

    사진 (왼쪽 라광호 한인회대외협력위원장,김화생 메트로시티은행장, 배기성 한인회장, 백낙영 메트로시티은행 이사장, 송준희 원로회장단회장, 어영갑 한인회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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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일은행.png

    제일은행(행장 김동욱)은 지난 23일 애틀랜타한인회에 "코리안페스티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사용해달라"며 2000달러의 성금을 전달했다. 

    사진 (신현식 자문위원장,김동욱 제일은행장,배기성 한인회장,어영갑 이사장,송준희 원로회장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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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아은행은 지난 25일 코리안페스티벌 후원금을 애틀랜타 한인회에 전달했다. 

    왼쪽부터 라광호 한인회 대회협력위원장, 배기성 한인회장, 윤혜리 부행장, 릴리훼이 둘루스지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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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식 백화점 뷰티마스터(Beauty Master, 대표 박형권)가 지난 4일 둘루스 소재 귀넷 플레이스 몰에서 그랜드 오프닝 및 영업을 시작했다.

    뷰티마스터는 귀넷플레이스몰 구 JC페니 자리 1~2층 8만2,000 스퀘어피트의 넓은 매장을 갖췄다. 

    조지아 매트로 애틀랜타에 6개의 뷰티마스터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박형권 대표가 오픈한 7번째 매장으로 주로 한국산 의류, 가발, 드레스, 가방, 화장품 등을 취급하고 조지아 및 동남부 아시안 및 히스패닉 여성층을 주타겟으로 한다.

    오픈 행사에는 샬럿 내시 귀넷카운티 의장, 부치 콘웨이 귀넷 셰리프 국장, 조 알렌 귀넷플레이스 CID 의장, 백낙영 메트로시티은행 회장,김화생 메트로시티은행장, 배기성 한인회장, 김일홍 조지아뷰티협회장, 오영록 전 한인회장 등이 참석했다.

    박형권 대표는 “아직 부족한 점이 있으나 오픈하게 돼 기쁘고 향후 보완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이 되겠다”며 “포에버21을 뛰어넘는 한인 최고의 패션 매장으로 자리잡기를 원하며, 한국의 유명 고급브랜드를 보다 저렴하게 공급하는 매장이 될 것”이라 말했다.

    샬럿 내쉬 귀넷 커미셔너 의장은 “뷰티마스터가 귀넷카운티에 백화점 매장을 개설하게 된 것에 감사하며 귀넷플레이스 CID가 추진하는 개발계획과 함께 이곳은 귀넷카운티의 경제개발의 중심지’라며 “뷰티마스터 자체는 물론 귀넷플레이스몰이 꼭 성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곳 매장에는 한국 유명 웨딩드레스 디자이너인 이명순 세레모니 웨어, 리 휴 브랜드가 기성복으로 저렴하게 판매되며, 한국의 유명 화장품 130여 브랜드가 판매된다. 

    또한 질 좋은 한국 송월타월, 이불, 수면잠옷, 가발, 향수, 일반 속옷 및 보정속옷, 드라마 태양의 후예 탤렌트 송혜교에게 협찬됐던 여성 의류, 이영애, 이민정 등이 입어서 유명세를 탔던 의류 등이 판매되고 있다.

    한국 상품 외에도 스토케, 미마자리, 오르빗 등 한국에서 인기를 끄는 유럽과 미국의 고급 유모차들도 판매한다. 

    요즘 한국 엄마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덴마크 유명 가구 브랜드 ‘리엔더’ 같이 한국상품과 외국 상품을 가리지 않고 한국의 ‘잇’ 상품 들을 판매한다는 전략이다. 

    문의 770-362-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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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루스 귀넷 플레이스 몰내 JC페니 백화점이 한인 박형권 대표가 인수 오는 4일 10시에  뷰티마스터(7호점)로 새로이 영업을 시작한다. 

    현재 박대표는 애틀랜타 모로우, 이스트 포인트 등에 6개의 뷰티매스터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뷰티마스터 건물은 2층 8만2000스퀘어피트(sqft) 크기의 넓은 공간에 미주 한인으로 운영하는 대형 한국백화점은 처음일 것 이라고 말한다. 

    뷰티마스터 둘루스점은 한인을 포함한 소수민족이 주요 고객일것이다. 

    그리고 이영애나 송혜교 같은 톱 스타들이 입고 등장하는 옷을 애틀랜타에서 바로 구입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박 대표는 말했다. 

    한국의 대표적인 웨딩 드레스 디자이너 이명순의 브랜드 ‘리휴’의 경우 한국에서는 고가의 맞춤복으로만 판매 되지만, 이곳에서는 기성복으로 500~1000달러대에 판매될 것이라고 그는 설명했다

    한국 상품 외에도 스토케, 미마자리, 오르빗 등 한국에서 인기를 끄는 유럽과 미국의 고급 유모차들도 판매한다. 

    한국 엄마들 사이 관심있는 덴마크 유명 가구 브랜드 ‘리엔더’ 같이 한국상품과 외국 상품을 가리지 않고 한국의 ‘잇’ 상품 들을 판매한다는 전략이다.

    화장품 섹션은 중국과 동남아 지역에 불고있는 ‘K뷰티’ 열풍의 발원지라고 할 수 있는 서울 명동의 로드샵들에게서 모티프를 따왔다. 

    최근 유행하는 마유 크림과 각종 마스크팩 등 가격대별로 다양한 상품을 갖춰다. 

    박대표는 뷰티마스터 둘루스 지점 발판으로 한인과 아시안 인구가 집중된 미주 다른 도시로도 확대해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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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트로시티은행( 행장 김화생)은 오는 8월 1일자로 둘루스 지점장에 김선미 슈가로프 지점장을 발령하는 등 총 3명의 애틀랜타 지역 지점장이 이동 한다.
    은행 측은  “조직의 활성화와 영업력 강화 목적으로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신임 슈가로프 지점장에는 애나 왕 잔스크릭 지점장이, 신임 잔스크릭 지점장에는 새라 서 둘루스 지점장이 각각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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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 김선미 둘루스 지점장, 애나 왕 슈가로프 지점장, 새라 서 존스크릭 지점장.(사진 : 메트로시티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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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트로시티은행(회장 백낙영)이 지역금융의 확대와 주변 상권의 활성화를 위해 본점 신축 기공식을 지난 11일에 개최했다. 

    신규건물의 주요업무를 처리하게 될 신사옥은 연면적 3만3천 스퀘어피트 규모의 3층 건물로 설계됐으며, 1층에 영업본점, 2층에 대출사무소, 3층에 전산 및 회계부서가 들어선다. 

    신사옥 건축은 도라빌 조닝 및 건축 조례 사상 최초로 도로에 건물을 바짝 붙여서 건축하는 방식(T-5)으로 허가됐으며, 주차장은 후면에 배치되며, 보행자들의 접근성을 최대한 배려한 건축상의 특징을 갖고 있다.

    기공식에서 백낙영 회장은 “지난 10년간 성장을 지속해온 은행이 신사옥 건축을 계기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에도 앞장 서겠다”라며 “도라빌은 교통이 편리하고 아시안 은행이 밀집돼 있어 본사 사옥이 들어서기에 적절한 장소다”고 말했다.

    도나 피트먼 도라빌 시장은 “메트로시티은행이 도라빌에 본점을 신축하게 돼 기쁘며, 지역경제에 이바지하는 은행이 되길 바란다”고 축사했다. 

    김화생 행장은 “본점 신축공사는 7~8개월 공사를 거쳐 내년 2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완공 후 90여명이 본점에 근무하게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김 행장은 “금년 9월까지 텍사스 2개, 뉴욕 1개, 뉴저지 1개 등 총 4개의 지점망을 확충할 계획이다”라며 “주정부 승인은 완료됐고 연방예금보험공사(FDIC)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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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아은행(행장 김정호) 잔스크릭 신임 지점장으로 최진용씨가 임명했다.
    신임 최 지점장은 2008년 제일은행을 시작으로 고객 서비스 업무를 담당해온 이 분야 베테랑 인재다.
    최 신임 지점장은 “한인상권이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잔스크릭 지역 특성상 다양하고 편리한 상품으로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고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한인 고객들께 다가가겠다”며 “그 일환으로 1일 개점 2주년을 맞아 24개월 정기예금 프로모션을 15일까지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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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왼쪽에서 세번째가 최진용 지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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