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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상진 제3대 이사장에 취임

    - 3월 주택융자 시작

    - 6월 휴스턴에 첫 타주 지점오픈 예정 


    노아은행(행장 제이크 박)이 신년 기자간담회를 지난 4일 둘루스지점에서 개최하고 주요 변경사항과 올해 사업계획에 대해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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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제이크 박 행장은 신임 이사장 소개, 모기지 담당자 소개, 타주 지점 확장 및 은행명칭 변경 건에 대해 차례로 설명했다.

    최환영 이사장의 후임으로 제3대 제임스 조(조상진) 신임 이사장이 선출됐다. 

    박 행장은 지난 해 말 열린 이사회에서 신임 이사장을 결정했다고 전하고 조 이사장은 향후 2년간의 임기로 활동하며 이후 한 번 더 임기 연장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제임스 조 이사장은 노아은행 설립부터 함께한 인물로 10년간 이 은행 이사로 재직했다. 조 이사장은 교민이 있어 은행도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커뮤니티 은행인 노아은행은 이웃에게 친절하게 다가가는 은행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80년대에 이민온 조 이사장은 초슨재단을 통해 소외되고 불쌍한 사람들을 위해 노력하고 이들을 위해 활동하는 각 단체에 매년 기부활동을 해왔다. 

    이어 제이크 박 행장은 이사로 함께 있으면서 오랜 기간 지켜본 조 이사장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전하고 한인커뮤니티와 함께 성장해 온 노아은행은 좋은 고객을 모시는 좋은 은행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또한 노아은행은 오는 3월부터 주택융자를 시작한다.

    이날 이진명 노아은행 모기지 팀장은 20년간의 주택융자 노하우와 경험을 동원해 다양한 대츨상품들을 노아은행에 맞게 적용하고 있다고 설명하고"기대하셔도 좋다"고 말했다.

    박 행장은 텍사스 휴스턴 지점을 오는 6월 경 오픈하고자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이 지점의 오픈을 기점으로 은행 이름도 변경할 예정이다라고 했다.

    박 행장은 노아은행은 North Of Atlanta 라는 이름에서 시작됐는데 현재 노아은행의 대출사무실은 36개 주로 확대된 만큼 전미국내 은행 이미지에 맞는 상호명을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노아은행은 지난해 12월말 버지니아에 LPO(대출사무소)를 오픈했다.


    노아신년.png

    (사진)왼쪽부터 이진명 모기지팀장, 조상진  이사장, 제이크 박 노아은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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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안스킨케어(원장 김선미)가 동지를 맞아 할머니,할아버지들에게 팥죽 효도잔치 행사를 지난 22일 스와니 소재 소들녁 식당에서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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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들녁 식당을 찾은 70여명의 할머니,할아버지들을 동글동글 쫄깃한 찹쌀가루로 만든 새알심 팥죽과 열무 김치와 함께 식사와 떡도 대접 했다. 

    한편, 동안스킨케어 김원장은 2016년 부터 한인사회 시니어를 초청해 삼계탕,팥죽을 대접하고 검버섯 무료 제거 시술 등도 실시 했다.

    동안스킨케어 전화번호:678-670-8053



    동안.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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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지아애틀랜타뷰티협회(회장 손영표)가 '2018 뷰티인의 밤' 과  10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행사를 지난 16일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개최됐다.

    박형선 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총회는 국민의례, 회장 인사말, 귀빈소개, 협회 활동사항 보고, 감사보고, 감사배 수여, 장학금 수여, 2019년 사업계획 보고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동영상으로 시청하세요) 


    손영표 회장은 "회장 임기내 1년동안 이렇게 많은 일과 행사가 있을 것이라는 것을 몰랐다,힘들었으나 후회는 없었고 회원들과 소통하면서 많이 배웠다"고 전했다.

    또한 "오늘 모임의 주제는 '또 다시 하나로'라며 25년 전 협회가 처음 창립됐을 당시에 마음으로 돌아가길 바란다"고 했다.

    내년 협회의 주요발전 계획에는 공동구매, 리테일러와의 실시간 연계, 가맹점 이용시 10% 할인 혜택 적용, 매장 디지털 디스플레이 설치 등이 포함돼 있다. 협회측은 2019년 회원 혜택으로 회원 네트워크를 통해 구매계획을 공지하고 실시간 제품 정보 및 업계 동향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또한 각 회원 매장에 디지털 디스플레이 설치해 신제품 정보, 제품 광고 등의 컨텐츠를 출력하게 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민주평통, 조지아식품협회, 마이크 글랜턴 의원, 래리 존스 커미셔너, 메트로시티은행, 제일IC은행, 노아은행 등등 참석해 축하했다. 

    한편, 뷰티협회는 장학생 10명에게 각각 1000달러씩, 총 1만달러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 2018 장학생 명단     

    ▲사브리나 아체암퐁(버크마 고교)  

    ▲엘리사 브라운(사우스캅 고교)  

    ▲제니샤 알렉시스 캠브리지(조지아 사관학교)

    ▲최지원(조지아대) 

    ▲박하나(피치트리릿지 고교)  

    ▲레이나이 칠스(러브조이 고교) 

    ▲아리엘 르윈슨(러브조이 고교)  

    ▲타임시아 슬레이드(마운트 시온 고교)  

    ▲마카일라 스미스(클레이턴 주립대) 

    ▲월라스 브라이언(엘리트 스칼라 아카데미) 


    뷰티밤 1.png


    뷰티밤.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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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틀랜타 한인세탁협회가 15인 운영위원회 체제로 새롭게 거듭난다. 세탁협회는 지난 15일 둘루스 소네스타 호텔에서 열린 2018 세탁인의 밤 행사에서 이와같이 밝혔다.

    김선용 선관위원장이 2019년 협회 운영 체계 및 규정에 대해 알렸으며 한상천 회장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신임회장을 선출해야 했으나 후보가 없어 다수 운영위원들이 함께 협회를 꾸려나가기로 결정한 것이다.김선용 선관위원장은 “과거처럼 회장 단독 1인 체제가 아닌 15인 체제로 진행된다. 


    (동영상으로 시청하세요)


    세탁협회는 15인을 대표해 박기성 명예회장, 김선용 명예이사장, 한희숙 상조회장을 대표자로 선출했다.

    이임하는 한상천 회장은 지난 2년 임기중 도와 주신 임원과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향후 운영위원들이 세탁협회를 성공적으로 잘 이끌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 회장은 협회의 손경란 총무, 박귀련 사무총장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또한 박용덕 이사장은 이임하는 한상천 회장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한상천 회장은 집행부에게 선물을 증정하기도 했다.

    박기성 신임명예회장은 15인 운영 위원회 체제로 협회 운영의 방법을 바꾼 이유에 대해 기존 회원들이 점점 높아지는 연령으로 인해 신임 회장 출마에 부담을 느껴 회장단 선출에 어려움을 느껴왔다며 15인의 운영위원회 체제를 새로운 해결방안으로 내놓았다고 설명했다. 

    세탁협회의 내년도 활동은 전년과 변함없이 이뤄질 예정이며 특히 지난 4-5년간 한인 세탁 업주들에게 권장해 온  Wet Cleaning 에 대한 세미나를 올해에도 중점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세탁인의밤.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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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지아한인 부동산협회(GAKARA)(신임회장 김산)가 지난 13일 존스크릭 소재 세인트 아이브스 컨트리클럽에서 제4차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행사를 열었다.

    제1부 정기총회에서는 이사장 및 회장 인사말, 올한해 활동보고, 신임회장 인사말, 스폰서 감사패 전달식 등에 이어 제2부에서는 식사 및 여흥의 시간이 마련됐다


    (동영상으로 시청하세요)


    여주은 회장은 사진 슬라이드쇼를 통해 지난 한 해 활동 내용을 소개한 다음 인사말에서 임기동안 최선을 다했고 함께해준 임원진과 회원들에게 감사를 전한다. 

    수정 상임이사는 협회의 활동을 후원해준 업체들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스폰서 감사패는 브릿지웨이 파이낸셜, 임수민-조셉 변호사, 오세재융자, 웰스파고홈모기지, 김시현 변호사, 쵸이스 카펫, 글로벌 블라인즈, 클로버종합보험, 박은영 변호사, 위자현 변호사, 스마일이사 등에 전달됐다. 

    내년 부동산협회는 김산 씨가 이끌게 됐다.김산 신임회장은 회장직을 맡고보니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협회를 맡게돼 어깨가 무겁지만 너무 부담스럽고 가슴이 떨린다면서도 몸을 다 바쳐서 열심히 일하겠다고 취임 각오를 밝혔다.



    김산부동산.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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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아챔버리.png

    지난 7일 노아은행의 5번째 지점인 챔블리 지점 그랜드 오프닝 행사에서 은행 관계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노아은행


    노아은행(행장 제이크 박)은 지난 7일(금) 5번째 지점인 챔블리점(지점장 김지연)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개최했다.

    노아은행은 이날 알렉스 최 이사장, 제이크 박 행장, 김지연 챔블리 지점장 등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열고, 테이프 커팅식 등 지점 오픈을 기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챔블리 지점은 뷰포드 하이웨이 선상 인근 챔블리 던우디 로드와 쉘로우 포드 로드 교차 선상에 있다. 1900스퀘어피트(sqft) 규모의 이 지점에는 김지연 지점장을 비롯해, 고객서비스, 텔러 등 총 5명의 직원이 상주한다.

    제이크 박 행장은 “챔블리 지점을 통해 인근에서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한인 고객들에게 더욱 편리하고,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 은행은 내년 상반기 중 신흥 한인 밀집 주거지역인 맥기니스페리 로드 선상내 6호점을 비롯해, 첫 타주 지점인 텍사스 휴스턴 지역 7호점을 오픈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노아은행은 챔블리지점 오픈과 설립 10주년을 기념, CD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12개월 CD상품은 2.55%의 연이자율(APY)를 제공하고 있으며, 24개월 3.05%, 36개월 3.20%를 금리를 제공한다. 


    문의: 678-892-7030

    주소: 5038 Buford Hwy, Suite B, Chamb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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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아은행(행장 제이크 박)애틀랜타 지역 다섯 번째 챔블리지점이 지난 14일 소프트 오픈하고 영업을 시작했다.

    챔블리 지점은 다민족 고객 확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노아은행 챔블리 지점은 이 은행 도라빌 지점에서 뷰포드 하이웨이를 따라 남쪽으로 불과 2마일 거리에 있다. 

    두 지점의 중복 가능성에 대해 챔블리 지점의 김지연 지점장은 새 지점은 히스패닉계, 중국계, 월남계 고객들을 중심으로 영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노아은행은 지금까지 도라빌, 둘루스, 슈가로프, 존스크릭 등 한인상권이나 한인 거주지역을 중심으로 지점을 늘려왔다. 

    김 지점장은 주로 다민족 고객을 상대로 영업하겠지만 은행일은 결국 똑같다.신속하고 친절한 서비스로 고객을 섬기겠다.

    챔블리 지점에는 중국계 직원 1명을 포함해 김 지점장까지 5명의 직원이 근무한다. 

    챔블리 지점의 그랜드 오프닝은 내년 초로 예정되어 있다.


    문의: 678-892-7030 

    주소: 5038 Buford Hwy. Suite B Chamblee, GA 30341

    영업시간: 월~목 - 9:00am-4:30pm

              금 -  9:00am-5:30pm

              토 - 9:00am-1:00pm


    챔블리지점.png


    챔블리지점1.png




    스와니 아씨플라자몰 2층에 위치한 ‘밀리언에어 부동산 그룹’(대표 유은희)가 사무실 개소식을 지난6일 가졌다.

    이날 오프닝 행사에서 유은희 대표는  부동산협회,모기지 회사 및 찾아온 손님들로 발 디딜 틈 없었다.

    한국에서 뮤지컬 배우로 활약한 유 대표는 남편과 처음 유학 온 실리콘밸리를 떠나 지난 2005년 조지아로 건너왔다. 미국 이민 생활이 뜻대로 되지 않음을 느꼈고, 세탁소에서 고된 일을 하며 인생 수업을 받기도 했다. 

    그는 부동산업계의 전망을 전해 듣고 자격증에 도전해서 13년째 부동산 중개업을 해오고 있다. 

    유은희 대표는 "언제든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부동산"을 "학군과 투자 가치 등 고객들이 소중하게 여기는 모든 것을 위해, 정확하고 신속하게 서비스하겠다”고 밝혔다.

    밀리언에어 부동산은 함께 일할 파트너를 찾는다. 6개 사무실 중 3개 방은 에이전트가 있고,특별히 전문인으로서 활동할 에이전트를 환영한다. 

    밀리언에어 부동산 그룹은 주택 매매, 주택 렌트 및 관리, 상업용 부동산 등을 취급한다. 


    문의 : 678-651-0008 


    주소: 1291 Old Peachtree Rd. #221, Suwanee, GA 30024(아씨몰 2층)


    유은희1.png


    유은희.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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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아은행(행장 제이크 박)은 지난 6일 둘루스 지점에서 창립 10주년 기념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제이크 박 행장은 2008년 11월 창립된 노아은행이 창립 10주년을 맞이했다.

    그동안 노아은행을 사랑해준 고객들에게 감사드린다. 

    지난 10년을 돌아보면, 의미있는 시간이었고 최근 은행감사와 투자도 잘 이뤄냈다.

    제이크 박 행장은 향후 10년 동안 더욱 성장하고 지역사회에 많은 도움을 드리는 은행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동영상으로 시청하세요)


    노아은행은 오는 13일 5호점인 챔블리 지역에 신규지점을 오픈한다. 

    이어 내년 상반기에 존스크릭 맥기니스 페리 선상 파크빌리지 2건물내에 맥기니스 6호지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이어 제이크 박 행장은 내년 중 달라스 지역에 신규 지점을 오픈할 계획이다. 


    박 행장은 이미 2년 전부터 달라스 지역에 대출사무소(LPO)를 운영하고 있고 대출도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인력 수급을 비롯한 경험적인 측면에서 첫 타주 진출을 위한 최적지라고 판단한다.

    노아은행 설립 10주년을 맞아 다양한 프로모션도 실시하고 있다. 

    1년만기 연이자율(APY) 2.55%이며, 2년 만기는 3.05%, 그리고 3년 만기 상품은 3.20%의 APY를 제공한다. 또한 적금상품으로는 36개월 만기 최고 3.50% 이자율을 제공한다.

    이밖에도 직원들이 1년 사이 20명정도 늘어 91명이 됐다.


    노아행장.png 노아행장1.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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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아은행장학금10312018.png

    지난달 31일 노아은행 둘루스 지점에서 열린 제4회 장학금 수여식에서 장학생들과 은행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사진:노아은행)


    노아은행(행장 제이크 박)은 지난달 31일 둘루스 지점에서 제4회 노아은행 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했다.

    이날 수여식에서 노아은행은 선발한 20명의 장학생들에게 장학증서와 각 1000달러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노아은행은 귀넷, 풀턴, 디캡 카운티 교육청 산하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11-1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원자를 모집했다.

    장학생은 학교성적, 에세이 등을 토대로 선발됐다.

    제이크 박 행장은 "올해로 4회째 장학생을 선발하게 돼 기쁘다"며 "어떠한 도전도 가능한 나이인 만큼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 꿈을 갖고 미래를 향해 도전하는 학생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축하인사를 전했다. 


    미주상공.png


    2018 세계한상대회에 참가한 미주한인상공인회의소총연합회(회장 강영기)가 10월26일부터 28일까지 강원도 춘천시, 원주시, 강릉시, 태백시를 방문했다.

    이 기간 동안 강원도 내 주요 기업들과 비즈니스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장마리아 총연 수석부회장이 전했다. 
    방문 첫날인 26일 총연은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에서 ‘춘천권 기업과의 경제교류회’를 가졌다. 
    도내 레인 보우 바이오테크(유산균, 비타민), 안디바 주식회사(화장품), 바이오레스베(새싹 땅콩차), 타임이엔씨(캠핑용 숯불그릴) 등 4개사가 참가했다. 
    오후에는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에서 ‘원주권 기업과의 경제교류회’를 가졌고, 아울러 의료기기전시관을 둘러봤다.

    둘째 날에는 강릉시청 대회의실에서 ‘강릉권 기업과의 경제 교류회’를 가졌다. 
    웰빙엘에스(식물성 유산균, 발효커피), 컬덕트(홍삼 제품), 동화푸드(식품·젓갈류), 메타신(의료기기) 등 4개사가 참가했다.
    마지막 날인 28일에는 삼척시와 태백시를 방문하여 관계자들과 지역기업들의 미주진출방안에 대한 협의했다.

    미주상공1.png 
    사진제공 :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주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김영준)은 애틀랜타 한인 이민 50주년을 맞아 미 동남부 지역과의 무역·투자를 확대하고 코트라 애틀랜타 무역관 재개관을 기념하기 위하여World Affairs Council in Atlanta와 함께 “South Korea: Expanding Business Opportunities” 제하의 경제 협력 세미나를 10.26(금) 오후 애틀랜타 시내 Buckhead Club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Abby Turano 조지아 경제개발부부장관을 비롯한 조지아, 앨라배마 주정부 관계자 및 Les Parrette Novelis

    수석부사장 등 한국과 미 동남부에서 활동 중인 양국 경제인 등 약100여명이 참석했다.


    (동영상으로 시청하세요)


    이번 행사에는 Craig Lesser 전 조지아 경제개발부 장관이 진행자로 참석하고, Tom Croteau 조지아 경제개발부 부장관, Jeff McCorstin UPS 국제통관부문 사장, Dev Ahuja Novelis 최고재무책임자가 패널로 참석하여 한국과 미 동남부간 무역․투자 환경에 대해 소개하고 기업 투자 성공 사례를 공유했다


    패널들은 한국 정부 및 미 동남부 지역정부가 양국 기업 활동을 적극지원하여 우호적인 투자 환경이 조성되고 있는 만큼, 향후 양 지역의투자 전망이 밝다고 평가했다.


    특히,코트라 애틀랜타 무역관 개관은 기존 자동차 등 제조업 분야뿐만 아니라 영화, 물류, 식음료 등 다양한 분야로 무역·투자 협력을확대해 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영준 총영사는 환영사를 통해 “우리나라와 미 동남부 지역간 무역 및 투자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재개설된 코트라 애틀랜타 무역관이 양국 기업간 가교 역할을 수행하여 한-미 동남부 지역간 비즈니스 기회가 보다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이번 행사는 양국 기업인들이 한국과 미 동남부 지역간 무역 ․ 투자 관련정보를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것으로 평가되며, 앞으로도 총영사관에서는 양 지역간 경제 협력이 더욱 확대될 수있도록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코트라 애틀랜타 무역관은 현재 Buckhead 지역에 사무실을마련하고,직원 모집 등 정식 개관을 위한 절차를 진행 중에 있으며,정식 개관식은 금년 말 또는 내년 초에 이루어질 예정이다. 




    코트라.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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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아주주골프.png


    노아은행(행장 제이크 박)은 지난달 29일 창립 10주년을 맞아  스와니 소재 베어스 베스트 골프클럽에서"제 7회 주주골프대회"를 개최했다. 


    대회 수상자 


    ▲챔피언:이상윤


    ▲남성조 

    ▲ 1등:김세기

    ▲ 2등:임강호


    ▲여성조 

    ▲ 1등:Judy Kim

    ▲ 2등:홍문자


    ▲장타상 (남):김영한

    ▲근접장 (남):이종량


    ▲장타상 (여):김명숙

    ▲근접상 (여):임영숙


    ▲베스트 드레서 (남):Charles Kim

    ▲베스트 드레서 (여):손명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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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틀랜타 한인은행들이 추석을 맞이해 무료 송금 서비스를 실시한다.

    노아은행(www.noabank.com)은 17일-21일까지,한국, 중국, 미국,송금 수수료를 면제해 준다.

    메트로시티 은행(www.metrocitybank.com)은 17일~21일까지, 해외 모든 지역에 송금 수수료를 면제해 준다.

    제일IC은행( www.firsticbank.com)은 17일~19일까지 한국, 중국, 미국,송금 수수료를 면제해 준다.

    위의 은행에서는 개인계좌에 대해 고객 1인당 1,000달러 이하의 금액에 한해 송금 수수료를 면제해 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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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객감사 고금리(2%APY) 체킹 어카운트 프로모션


    노아은행1.png

    노아은행(행장 제이크 박)은 지난 14일부터 슈가로프지점 개점 1주년을 기념하여 개인 체킹어카운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체킹 어카운트 프로모션은 일정 기간동안 입출금이 허용되지 않는 CD상품에 고금리를 적용하던 기존의 은행 프로모션 상품들과는 달리, 이례적으로  입출금 및 직불카드 사용에 제한을 두지 않는 체킹 어카운트에 CD 이자에 준하는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상품이라는 점이 주목할만하다. 

    노아은행은 이번 체킹 어카운트 프로모션을 통해2%APY을 제공하며, 이 금리는 새로 개설하는 개인 계좌에 한해서만 적용된다.  

    신규 계좌는 100달러 이상으로 개설 가능하며, 해당 금리는 25000(2만 5천)달러까지 적용된다. 

    이자 산정은 매달 복리로 계산되어 정해진 날짜에 자동으로 계좌에 지급된다. 

    또한, 해당 계좌는 일일 계좌 잔고를 1000달러 이상 유지하면, 계좌 유지를 위한 서비스 비용이 별도로 청구되지 않으며, 계좌를 개설하고자 하는 고객은 누구나 가까운 노아은행 지점으로 문의 또는 방문하시면 된다. 

    한편, 이날 개점 1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 노아은행 슈가로프지점은 지난 1년동안 1800만 여달러의 예금과 650 여개의 계좌를 유치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슈가로프지점 앨리스 정 지점장은 "지난 1년간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가져주신 고객분들께 감사하다"며"더욱 다양한 상품을 통해 고객분들께 힘이 되는 금융 서비스를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문의: 678-38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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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화실 보험이 애틀랜타 오피스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지난 20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스테이트팜 지역 책임자와 애틀랜타한인회, 여성실업인협회,애틀랜타여성문학회, 미주다일공동체, 메트로시티뱅크 등에서 축하했다.

    이날 업체측은 "애틀랜타 오피스를 오픈과 동시에 제2의 도약을 함으로써 애틀란타, 도라빌 지역에서 미국 최고의 스테이트 팜 보험 및 은행 업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전했다


    (동영상으로 시청하세요)


    이날 설교를 담당한 애틀랜타연합장로교회 김재홍 목사는 "박화실 대표의 강인한 내면은 하나님을 신뢰함에서 나오는 줄 믿는다"며"박 대표의 새로운 도전을 축복하며, 앞으로 고객과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자세로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축사를 전한 댄 크라우스는 "박화실 보험은 전국 1만9000개의 에이전트 중에서 최상위 에이전트에게만 주어지는 프레지던트 클럽회원"이며 “박 대표와 함께 함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아만다 왓킨스 둘루스 지역책임자는 "박 대표는 둘루스지역에서 최고의 에이전트로 성장했다"며 도라빌 지역에서의 성공도 기원했다.

    박화실 대표는 26년 전 미국에 와서 11년 전에 2명으로 시작한 이 회사는 현재 16명의 직원들을 거느린 회사로 성장했다.

    환영사에서 박화실 대표는 "긍정적인 자세가 오늘를 만들었다"고 전하고 직원들 소개와 참석한 많은 사람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박 대표는 "기존의 보험업무는 물론 자동차,주택,은퇴,자산관리 서비스는 물론 은행 신용카드 서비스도 취급한다"고 전했다.

     

    애틀랜타 오피스 주소 : 5224 Buford Hwy Atlanta, GA 30340 / 전화 : 770-837-0885



    박화실1.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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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 동남부 뷰티연합회(회장 김일홍)는 8월 26일 노크로스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제1회 동남부 연합 뷰티 잡화쇼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미주 동남부 뷰티연합회는 지난 16일 둘루스 서라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동남부 연합 뷰티 잡화쇼는 협회 소속 애틀랜타, 노스캐롤라이나, 멤피스, 내쉬빌 뷰티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추후 플로리다와 사우스캐롤라이나 뷰티협회의 참가도 예상된다.

    당초 이번 행사는 지난해 개최될 예정이었지만 아랍 상권 침투에 대한 대응책 마련 등으로 연기돼 이번에 열리게 됐다. 

    김일홍 회장은 "뷰티 잡화쇼는 헤어제품을 제외한 가을과 겨울철에 유행하는 모자, 스카프, 액세서리 등을 구입하고 최신 유행을 살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협회는 이번 쇼를 통해 얻은 수익금을 각 지역 협회 발전을 위해 분배할 예정이다.

    행사 당일  한인회관 1, 2층에는 127개의 부스가  설치되며  잡화 외에 참가를 원하는 중견 헤어업체들의 부스 렌트도 가능하다. 

    기자회견에는 김용근 미주 동남부 뷰티연합회 부회장과 손영표 애틀랜타 협회장, 조병성 노스캐롤라이나 협회장, 윤인영 내쉬빌 연합회장 등이 참석했다. 

    손영표 회장은 "2월 트레이드 쇼가 3-4개월치 상품을 구입하는 기회라면, 8월 잡화쇼는 가을 및 겨울 신상품을 구입하고 유행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라며 "지역에 상관없이 인근 지역의 많은 업체들이 참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문의:770-454-7993


    이메일 : atlbeautylif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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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트로시티은행(이사장 백낙영 행장 김화생)이 지난 4일 도라빌 뷰포드 하이웨이 선상에 위치한  신사옥에서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건물 시설 투어, 한국 전통 춤 공연, 테이프 커팅,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주요 참석자는 백낙영 이사장, 김화생 행장 등을 비롯한 은행 관계자들과 김영준 주애틀랜타 총영사, 

    도나 피트먼 도라빌 시장,김일홍 애틀랜타한인회장,오영록 영스 트레이딩 대표등과 많은 축하객이 참석했다.

    백낙영 이사장은 "이렇게 많은 분들이 참석해 그랜드 오프닝을 축하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하며 "올 1분기 1000만달러 이상의 순수익을 기대한다"고 했다.

    또 김영준 애틀랜타 총영사은 "메트로시티은행 그랜드 오프닝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메트로시티은행은 자본대비 수익률 높다고 들었다. 은행도 번창하고, 이용하는 한인 교민들도 함께 번성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신사옥은 총 2.5 에이커 부지에 지상 3층건물, 총3만 3000 스퀘어피트의 면적이며, 1층은 본점 영업점으로 입, 출금을 비롯한 모든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며 또한 모기지 부서와 신용장 부서등이 배치됐다.

    2층에는 대출부서와 미팅룸, 직원들을 위한 휴식공간이 위치하고 있으며, 3층에는 전산, 컴플라이언스, HR, 회계, 운영및직원들의 교육을 위한 트레이닝 센터가 있다.

    지난 2006년 설립된 메트로시티은행은 도라빌에 본점을 둔 메트로시티은행은 총 15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메트로애틀랜타에 8개 지점을 비롯해 앨라배마 2개 지점, 버지니아, 뉴욕, 뉴저지와 텍사스에 지점을 두고 있다.

    LPO(대출사무소)는 2개를 운영중이다.

    또한 뉴욕 후러싱, 버지니아 애난데일, 텍사스 휴스턴 등지에 지점을 오픈할계획이다. 

    주소 :5114 Buford Hwy Atlanta, GA 30340


    (동영상으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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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아은행(행장 김정호,제이크 박)은 지난10일 둘루스지점 주차장에서 서류파쇄(SHRED)이벤트를 오전10시30분부터 12시30분까지 두시간 동안 봄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고객감사 이벤트는 개인이나 단체들을 대상으로 고객들이 의뢰한 개인 문서들을 파쇄 전문 업체 차량을 동원해 문서를 파기해 처리해주는 서비스로 진행했다.

    노아은행은 이번 봄맞이 대청소 시즌을 맞이해 처리하기 곤란했던 묵은 서류들을 빠른 시간 안에 손쉽고 안전하게 처리해 줌으로써 고객들의 편의를 도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봄맞이 서류파쇄(SHRED) 이벤트는 창립10주년을 맞이해 안전한 고객 정보 관리와 고객에게 다가 가는 행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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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트로시티은행(이사장 백낙영, 행장 김화생)은 캅 카운티 마리에타 시 이스트 캅 지점 그랜드 오프닝 행사가 지난달 28일 개최했다.

    이날 열린 그랜드오프닝 테이프 커팅식에는 백낙영 이사장, 김화생 행장, 신시아 멩 지점장 등 은행 관계자들과 캅카운티 마이크 보이스 의장, 멜리사 사비아 상공의 커미셔너 등 초청인사들이 참석했다.

    지난 1월에 오픈한 메트로시티은행 이스트캅 지점은 마리에타 라즈웰 로드 선상 쇼핑몰 내에 위치하고 있다.

    총 2000스퀘어피트 규모에 신시아 멩 지점장을 포함해 4명의 직원이 상주하고 있다.

    백낙영 이사장은 "마리에타 지역에 거주하는 한인고객들이 소외된 부분이 있었는데, 지점 오픈을 계기로 보다 다양한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고 전했다.

    김화생 행장은 마리에타 지역에 한인은행 중에서도 이스트캅 지역에 지점을 연 것은 메트로시티은행이 처음인 것으로 안다. 

    멩 지점장은 "한인 고객들을 비롯해 아시안 고객들에게 더욱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은행으로 지점의 발전위해 모든 직원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메트로시티은행은 지난 2006년 설립해 현재 자산 12억8500만달러, 예금액 10억달러, 대출 11억4400만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현재 이스트캅 지점 예금고는 200만달러를 유치했다.

    메트로시티은행은 연내 휴스턴과 버지니아주 애난데일, 그리고 뉴욕 플러싱 등에 지점 오픈을 계획 중이다.


    문의: 678-580-6410


    주소: 4273 Roswell Rd Marietta, GA 30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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