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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트로시티은행(회장 백낙영,행장 김화생)이 최근 완공된 신사옥으로의 이전을 시작했다.

    메트로시티은행은 8일부터 대출부서및 기타부서들이 이전하며 본점 영업은 12월4일 오픈할 예정이다.

    도라빌 소재 신사옥은 현 본점에서 뷰포드 하이웨이 남쪽 방향으로 0.7마일정도 떨어져 있으며 보행자 접근이 편리한 다운타운 형식의 현대식 디자인으로 설계된 건물이다.

    신사옥은 총 2.5 에이커 부지에 지상 3층, 3만3천 스퀘어피트의 면적에 3층 구조물이다. 

    1층은 본점 영업점이 들어서 입출금을 비롯한 모든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며 또한 모기지 부서 및 신용장 부서가 있다.

    2층에는 대출부서와 크고 작은 회의실, 직원들을 위한 휴식공간이 위치하고 있으며,3층에는 전산, 컴플라이언스, HR, 회계, 오퍼레이션 및 직원들의 교육을 위한 트레이닝 센터가 있다.

    본점 신사옥:5114 Buford Hwy, Doraville, GA 30340

    메트로시티은행은 14번째 지점인 피치트리 코너스 지점을 오픈했다.

    피치트리 코너스 지점:3280 Holcomb Bridge Rd. Norcross, GA 30092


    메트은행.png

    본점 신사옥:5114 Buford Hwy, Doraville, GA 3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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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타이어 테네시공장 준공식 

    - 연간 550만개 생산가능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가 지난 17일 테네시주 클락스빌 소재 한국타이어 테네시 공장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서승화 한국타이어 부회장, 빌 하슬람 테네시 주지사, 밥 롤프 테네시주 상공부 장관,김성진 주애틀랜타총영사,킴 맥밀런 클라크스빌 시장 순으로 환영사및 축사가 이어졌다.

    그리고 정부책임자와 임직원과 협력업체 등 약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현재 1단계 건립이 완료된 이공장은 초고성능 타이어, 승용차용 타이어, 경트럭용 타이어등 연간 550만 개를 생산할 수 있으며 향후 수요에 따라 최대 1100만개까지 생산할 수 있다. 

    테네시 공장 완공으로 지역에 1천여개의 일자리를 창출했으며, 향후 이 숫자는 1,800개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주요 거점인 헝가리, 인도네시아, 중국 등에 생산기지를 두고 있는 한국타이어는 이번 테네시 공장 준공으로 글로벌 전 지역에 걸친 균형 있는 생산 거점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게 됐다.

    특히 연구개발(R&D)부터 생산, 판매에 이르는 전 과정을 미국 내에서 진행하며 물류를 최적화하고 북미 지역 소비자 맞춤형 상품 제공 및 글로벌 자동차 업체의 프리미엄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확대 할 계획이다. 

    서승화 부회장은 "테네시 공장 준공은 글로벌 자동차 문화의 중심지인 미국 시장에서 새롭게 도약하는 모멘텀으로서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다"며 "세계 최고수준의 기술력뿐만 아니라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여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테네시 공장은 미국 교통과 물류의 중심이자 자동차 산업의 메카인 테네시주의 지리적 요건을 바탕으로 미국 소비자와 주요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에 타이어를 신속하게 공급함으로써 딜러 및 협력 업체 등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거점 역할을 할 예정이다.

    한국타이어 테네시 공장은 469에이커 부지 위에 1단계 155만 스퀘어 피트 규모의 시설로 완공됐다.  2단계 211만 스퀘어 피트 규모의 시설로 진행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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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은 11월 5일(일) 서머타임(일광시간 절약제·Daylight Saving Time)이 해제됨에 따라 애틀랜타-인천 대한항공 항공스케즐을 발표했다.
    일광절약 시간제와 관련한 스케줄 변경은 11월5일부터 실시되며 2018년 3월10일까지 하계시즌 스케줄이 적용된다.  
    대한항공의 애틀랜타-인천 항공 스케줄은 홈페이지(www.koreanair.com),대한항공 미주지역 예약센터(1-800-438-50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한항공 애틀랜타 지사에 따르면 주간편의 경우 애틀랜타발 인천행 KE036 여객기는 현재 오후 12시20분에 출발해 익일 오후 4시20분에 인천에 도착하지만 내달 5일부터는 동계스케줄 변경에 따라 오전 11시55분에 출발하며 다음날 오후 5시15분 인천에 도착한다. 
    인천을 출발해 애틀랜타로 향하는 KE035여객기의 경우 현재 오전 9시20분에 출발해 오전 10시에 도착하지만 일광시간 절약제가 해제되는 11월 5일부터는 한국에서 오전 9시35분에 출발해 오전 9시10분에 애틀랜타에 도착하게 된다. 
    한편 인천과 휴스턴을 오가는 (KE029·KE030편) 승객 감소로 인한 실적 부진으로 오는 13일부터 운항을 중단하기로 했다.
    대한항공은 휴스턴 취항 중단에 따라 오는13일 이후 예약 승객은 인근 댈러스공항을 비롯해 시카고·애틀랜타·로스앤젤레스 등 공항으로 예약을 변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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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아은행이 슈가로프 지점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지난 21일 개최했다. 

    슈가로프 지점(지점장 엘리스 정)은 지난 8월 14일 소프트 오픈한 이후 한 달여 동안 영업을 해 왔다. 

    이날 그랜드 오픈 컷 테이프 행사에는 김정호 행장, 제이크 박 공동행장, 최환영 이사장, 윤혜리 부행장, 엘리스 정 지점장 등 은행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정호 행장은 “이제 지점이 4개로 늘어나면서 고객들에게 보다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경험이 많은 정 지점장이 슈가로프 지점을 잘 이끌어 가리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엘리스 정 지점장은 “지난 8월 14일에 소프트 오픈 이후 한인 여러분의 많은 성원 덕분에 벌써 예금액 400만달러를 넘어섰고, 113개의 계좌를 개설했다”며 “한인 사회에 보다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노아은행의 4번째 지점인 슈가로프점은 지점장을 포함해 5명의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다. 


    영업시간 

    월-목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30분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30분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

    ▶문의:678-892-7020 

    ▶주소:1185 Peachtree Rd #100., Suwanee, GA 3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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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아은행 이사회와 경영진은 지난 18일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김정호 현 행장의 퇴임과 제이크 박 차기 행장의 선임에 대해 발표했다.

    김정호 행장은 내년 4월말로 퇴임하고 이후에는 박 차기 행장이 활동하게 된다. 

    또한 박 차기 행장은 지난 18일부터 공동행장(Co-CEO)으로써 내년 4월말까지 행장 업무를 인수받게 된다.

    최환영 노아은행 이사장은 “올해 봄부터 차기 행장을 찾던 중 지난달 열린 이사회에서 제이크 박 이사를 차기 행장으로 선임했다.

    최환영 이사장은 “제이크 박 공동행장은 20여년 간 많은 회사에서 매니지먼트 활동을 했으며 노아은행 이사로서도 지난 6년 동안 기여가 많았다”며“김정호 행장이 키워낸 은행을 더욱 발전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제이크 박 공동행장은 "믿어주고 기회를 준 것에 감사하다“고 전하고 ”김정호 행장이 이끌어온 은행을 새로운 비전을 통해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11세에 도미한 제이크 박 행장은 디브라이 대학에서 컴퓨터 정보시스템, 피닉스 대학원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IT컨설팅 업체들과 비즈니스 인텔리전트 계통에서 일해 왔다.

    6년 전에 노아은행 이사진으로 합류했으며 4년 전부터는 은행 IT 부문에서 활발하게 활동했다. 

    제이크 박 공동행장은 “우선적으로 중요한 것은 직원들이 리더가 바뀌는 고비를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넘어가도록 하는 것”이라고 전하고“'핀테크'등에 집중해 동일 규모의 은행에서는  앞서가는 IT 은행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내년은 은행창립 10년이 되는 해로 다른 세대가 시작되는 한 해라고 생각한다”는 김정호 행장은 “직원 약 12명으로 시작한 은행이 어느덧 80여명 규모로 성장했고 각 분야에서 유능한 인재들이 자리하고 있다”며 “IT가 갈수록 중요해져 가는 시대 흐름에 맞춰 제이크 박 차기 행장이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은행을 잘 이끌어 나갈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김 행장은 퇴임 이후 한동안 휴식기를 갖을 예정이나, 은행을 위해 어떤 식으로든 기여하고 싶다는 바램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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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애틀랜타지회(지회장 남기만)가 주관하는 2017년 미동남부통합 창업무역스쿨이 지난 11일 부터 2박3일간 노크로스 힐튼호텔에서 강연을 펼쳤다.


    이영현 명예회장은 영리 무역을 비롯해 다수의 회사를 설립, 성공적으로 운영해온 세계적인 기업인으로 차세대 무역스쿨 초대교장을 역임하고 이를 전세계에 퍼트림으로 73개국 147개 지회를 아우르는 글로벌 한인 차세대 네트워크를 탄생시켰으며 현재도 한인 리더 육성을 위해 혼신을 다하고있다. 


    이회장은 “목적없는 삶만큼 허무한 것도 없다. 여러분들도 나처럼 해낼 수 있다는 점을 알리기 위해 오늘 강연에 나서게 됐다. 


    고생끝에 토론토 대학에 입학했는데 김치도 함께 담궈먹을만큼 나름 친분을 쌓았다고 생각했던 한 교수는 내 시험 성적에 최악의 점수를 매겼다. 


    이후 등을 돌리고 살았는데 이후교수가 나에 대해 평한 ‘공사구별을 못한다’는 코멘트를 본후 충격을 받았고 그때부터 내 삶의 방식과 철학이 완전히 바뀌었다. 사람과의 인연만큼 소중하면서 무서운 것은 없더라”고 말했다.


    노력하는 자에게 찾아드는 기회에 대해 이 회장은 “1개에 1달러하는 13개 구성 세트 상품들을 팔기 위해 주택들을 방문하면서 개들에게 물려 죽을뻔한 적도 있었다. 


    갖은 고생끝에 한 고급 주택을 방문하게 됐는데 그곳은 바로 지역 최고의 백화점 소유 회장집이었다”면서 “회장은 나의 방문 목적에 어이없어 하면서도 관심을 가졌으며  다음날 아침 백화점 헤드 바이어를 불러 나를 면접하게 했다. 


    그와 좌충우돌 상의한 끝에 드디어 지금의 영리 무역회사가 탄생하게 됐고 1억달러 매출을 올리는 성공적인 기업으로 성장하게 됐다”고 말했다.  


    미래산업 예측에 대해 이 회장은 “드론시대가 열리면서 세상이 뒤집어 지고 있다. 하지만 이보다 더 무서운 건 로봇시대가 도래하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 실버산업을 타겟으로 한 아이템들이 대박이 나고 있으며 최근에는 치매 예방을 위한 대화 로봇(500달러)도 상품화 되고 있다. 


    IT시대는 2020년이면 종료될 상황이며 이후 DT(Data Technology) 영역권으로 바뀌고 3D프린팅이 왕성하게 되면서 생활패턴은 급변하게 될 것이다”면서 “하지만 이러한 가운데서도 인생공식은 간단하다. 


    탄생(Birth)와 죽음(Die)사이에서 살아가는 우리가 할일은 선택(Choice)이다. 


    특히 경제분야에선 정답이 없다. 학력, 지역, 경력, 배경은 모두 성공을 담보할  수 없는 요소들이며 이에 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영역을 찾아내는 게 급선무이다”고 말했다. 


    이영현 명예회장은 “젊은이들이여 꿈을 가져라. 그리고 꿈을 이루려면 쉼 없이 노력하라.이왕 세상에 태어난것 죽도록 돈을 벌어서 남을 위해 베플어 보고 살아라는 말씀, 나의 강의을 듣고 한명이라도 부자가 된다면 행복하다.인간관계는 무형의 자산인 만큼 귀히 여기라.” 라는 강한 메시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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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아은행(행장 김정호)은 오늘 14일 부터 슈가로프 지점 영업을 정식오픈한다.

    노아은행 슈가로프 지점은 85번 하이웨이 109번 아씨플라자 슈가로프 지점 인근 피치트리 로드 선상에 위치해있다. 

    슈가로프 지점은 노아은행의 4번째 지점으로, 총 2400스퀘어피트(SQFT) 규모다. 

    입출금과 계좌 개설 및 송금 등의 은행업무를 슈가로프 지점에서도 받을 수 있다. 

    노아은행 오는 9월 중순께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계획 중이다.


    영업시간:(월~목) 오전 9시~오후 4시30분, (금) 오전 9시~오후 5시30분, (토) 오전 9시~오후 1시.

    주소:1185 Peachtree Rd #100., Suwanee, GA 3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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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 옥타) 애틀랜타 지회(지회장 남기만) 주관하는‘제10회 동남부 무역스쿨’이 오는 8월 11일-13일까지 피치트리 코너스에 있는 힐튼 호텔에서 진행된다.

    특히 이번 무역스쿨은 애틀랜타, 랄리, 탬파, 콜럼비아, 노포크(VA)가 통합해 진행된다.

    올해 무역스쿨 슬로건은 ‘Play global, kickstart your dream’이다.무역스쿨은 글로벌 인적 네트워크 구축하고,창업을 위한 도정정신이라고 밝혔다.

    차세대 젊은이들이 창업, 무역, 경영, 리더십 등을 훈련 받는 자리인 무역스쿨은 수료 이후에도 선후배 등과 네트워킹 돼 다양한 도움과 자문을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그룹을 이뤄 모의 창업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발표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전세계 각 지회별 우승팀들은 월드옥타가 주최하는 ‘라이징 스타’ 창업 프로그램에 도전할 수 있다.

    프로그램에서 최종 선발된 4개 팀은 오는 10월 한국에서 열리는 세계한인경제인대회에서 실제 투자유치에 나설 수 있다. 

     남기만 회장은 “올해는 5개 지회가 통합해 운영해 폭넓은 네트워크를 할 수 있어 많은 한인 차세대가 참가하길 당부한다"고 밝혔다. 

    월드옥타 청년창업위원장을 맡고 있는 남기만 회장은 이 자리에서 “칠순을 맞아 잔치를 생략하고 3만달러를 동남부 차세대 무역인 양성에 써달라”며 김순원 차세대 위원장에게 기부했다.이 기부금으로 매칭펀드를 조성해 향후 창업지원 기금으로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참가신청 마감은 오는 8월6일이며, 7월22일까지 등록하면 참가비가 100달러, 그 이후엔 120달러다. 


    문의:

    사무총장 :이성학  213-944-8660

    차세대 위원장: 김순원  646-580-0083


    www.atlantaOKT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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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아은행은 지난 13일 둘루스 기자간담회에서 미셸 천 지점장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미셸 천 지점장은 “지난달 애틀랜타로 이주했고 3일부터 노아은행의 일원이 됐다”고 소개했다. 

    천 지점장는 “둘루스 지점장으로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그간 잘 이루어 놓은 성장세를 지키도록 노력하겠다”며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 파악하고 직접 발로 뛰는 바른 서비스를 하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포텐셜이 많은 애틀랜타에서 노아은행이 지역사회와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2001년 캘리포니아주의 한미은행을 시작한 천 지점장은 17년간 뱅크오브호프의 전신 중 하나인 BBCN과 우리은행 아메리카, 퍼시픽시티은행 등에서 마케팅, 오퍼레이션 매니저, 지점장 등을 역임했다. 

    김정호 행장은 “캘리포니아에서부터 쌓은 공격적인 마케팅 경험과 한국계 은행에서의 경험을 보고 모시고 오게 됐다”고 영입 배경을 밝힌 뒤 “천 지점장과 함께 노아은행 둘루스점의 예금고가 1억7000만달러 정도"라고 전하고 "조만간 예금 2억달러를 달성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 행장은 이날 노아은행 슈가로프 지점은 내달 1일을 전후해 오픈하는 것을 목표로 구체적인 시기를 조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노아은행은 새로운 상품 개발과 더불어 IT 기술을 더욱 발전시켜 나간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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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트로시티은행(회장 백낙영)이 2억달라 돌파한 도라빌 본점에서 시상식및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메트로시티은행 둘루스 지점은 예금 1억달러 이상을 유지하고 있으며 도라빌 본점은 예금 2억달러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이날 백낙영 회장은 케이티 호 도라빌 지점장과 김선미 둘루스 지점장에게 각각 공로패를 전달하고 격려했다.백 회장은 “은행을 창립한 지 11년이 됐는데 당시 4월에 도라빌점을, 12월에 둘루스점을 오픈했다”고 전하고“이번에 둘루스점이 예금 1억달러를 달성하고 도라빌점이 2억달러를 달성했다. 이에 수고한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전체 13개 지점에서 자산 11억달러 이상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메트로시티은행은 올해 내로 3개 지점을 추가 개설할 계획이다.

    먼저 이스트 캅 존슨 페리 로드 선상의 쇼핑몰 내에 위치하고 있는 마리에타 지점이 오픈한다. 이 지점은 2500스퀘어피트 규모에 총 4명의 직원들이 근무할 예정이다. 

    이어 노크로스 피치트리코너스에도 지점이 오픈을 준비 중이며, 뉴욕 플러싱에도 금년내에 지점을 설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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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아은행(김정호 행장)이 애틀랜타한국학교(정유근 이사장)에 토지 기부하기로 약정했던것을 마무리했다. 

    노아은행은 지난 28일(수) 둘루스에 있는 애틀랜타 한국학교 사무실에서 뷰토드하이웨이에 1.2 에이커 규모의 부동산을  학교측에 양도 문서를 전달했다.

    이날 토지양도서류 전달식에는 김정호 은행장, 윤혜리 부행장, 크리스 공 최고대출책임자,정유근 한국학교 이사장, 송미령 교장,조성혁 고문이 함께 했다.

    정유근 이사장은 노아은행에 무어라 인사말을 해야할지 모르겠고,은행 모든 분들께 감사의말을 전하고,2세 3세들에게 교육시키는 도움을 주어서 감사하다.한국학교는 기부받은 부지에 학교 사무실및 자체적으로 수익창출할수 있는 공간을 마련할 예정이며 건축비용 마련을 위한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김정호행장은" 2세 교육을 위해서  노아은행이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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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은 23일 오전 LA에 위치한 윌셔 그랜드 센터에서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에드 바스티안(Ed Bastian) 델타항공 최고경영자 등 양사 최고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델타항공과의 태평양 노선 조인트 벤처(Joint Venture) 운영을 통한 양사간 협력 강화 내용을 담은 협정을 체결했다.

    이번 협정은 지난 3월 29일 양사간 체결한 양해각서(MOU)의 후속 조치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은 “양사간 조인트 벤처 협력은 편리한 연결 스케줄 제공을 비롯해 소비자 혜택을 크게 증진시킬 것”이라며 “올해말 인천공항 제2터미널 개장과 함께 인천공항 환승 수요 증가를 이끌어, 허브공항으로서의 경쟁력 및 국내 항공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에드 바스티안 델타항공 최고경영자 또한 “양사 네트워크를 유기적으로 결합해 미국과 아시아를 잇는 다양하고 편리한 스케줄을 고객들에게 제공하게 됐다”며 “고객, 임직원, 주주들을 위한 강력한 파트너십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태평양노선 마치 한 회사처럼…스케줄 다양화로 고객 선택폭 넓어져

    양사의 태평양 노선 조인트 벤처는 가시적인 형태로 별도의 회사를 설립하는 것이 아니라, 태평양 노선에서 마치 한 회사와 같이 공동 영업을 통해 수익과 비용을 공유하는 가장 높은 수준의 협력 체제다.

    이번 협정 체결에 따라 양사는 정부 인가를 조건으로 ▲태평양 노선에서의 공동운항 확대를 통한 경쟁력 강화 ▲아시아와 미국 시장에서 공동 판매 및 마케팅 확대 ▲핵심 허브 공항에서의 시설 재배치 및 공유를 통해 고객들에게 수하물 연결 등 일원화된 서비스 제공 ▲마일리지 서비스 혜택 강화 ▲여객기 화물 탑재 공간(Belly Cargo Space)을 이용한 태평양 노선 항공화물 협력 강화 등 양사간 합의 내용을 시행할 수 있게 됐다.

    대한항공과 델타항공은 이번 태평양 노선 조인트벤처 협정에 따라 미주 내 290여개 도시와 아시아 내 80여개 도시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고객들에게 더 편리하고 다양한 연결 스케줄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양사간 협의를 통해 태평양 노선에서의 스케줄을 효율적으로 조정할 계획이다.이에 따라 태평양 노선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편의도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양한 스케줄 및 노선 제공으로 환승을 위한 시간도 줄어들 뿐만 아니라, 보다 다채로운 가격의 항공권을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양사 간 마일리지 적립 및 회원 혜택 또한 어디서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인천공항 환승 경쟁력 상승…한국 항공 경쟁력 향상 기대

    대한항공과 델타항공의 태평양 노선 조인트 벤처 협력은 대한민국의 항공 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양사간 스케줄 조정에 따라 환승 시간이 줄어들고, 일원화된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는 등 소비자 혜택이 확대됨에 따라 대한민국을 경유하는 환승 수요가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인천공항이 동북아의 핵심 허브 공항으로서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올해 말 대한항공과 스카이팀 전용 인천공항 제2터미널이 개장할 경우 소비자의 편의성이 한층 더 확대됨에 따라, 환승 수요 증가에 따른 시너지 효과는 더욱 커지게 된다.

    특히 최근 아메리칸항공-일본항공, 유나이티드항공-전일본공수의 조인트 벤처로 인해 일본으로 향했던 환승 수요를 인천공항으로 유치하는 한편, 양사간 스케줄 다양화 및 고객 편의 향상 등을 통해 시장의 파이를 키우고 환승 수요를 확대해 양국의 허브 공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 수 있게 됐다.

    대한항공은 델타항공과 함께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관련국 정부 인가를 득해 본격적인 조인트 벤처 운영에 나서기 위해 준비 작업에 속도를 내는 한편, 대한민국의 항공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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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과 델타항공은 23일 LA에서 태평양노선 조인트벤처 협정을 체결했다. 
    오른쪽 세번째부터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에드 바스티안(Ed Bastian) 델타항공 최고경영자, 스티브 시어(Steve Sear) 델타항공 국제선 사장 및 글로벌 세일즈 전무  <사진제공=대한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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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른쪽부터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에드 바스티안(Ed Bastian) 델타항공 최고경영자, 
         스티브 시어(Steve Sear) 델타항공 국제선 사장 및 글로벌 세일즈 전무  <사진제공=대한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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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델타항공은 지난 3일 애틀랜타 하츠필드 잭슨 국제공항에서 애틀랜타~인천 직항편 신규 취항 기념 리본 커팅행사을 진행했다.

    애틀랜타 한국문화원의 화려한 부채춤 공연으로 막을 연 이날 행사에는 네이선 딜 조지아 주지사가 직접 참석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신규 항공편은 보잉 777-200LR(DL27 N709DN)기로 (델타-원) 비즈니스클래스 37석, 델타 컴포트 플러스 36석, 메인 캐빈 218석 등 총 291석으로 구성된다.

    전 좌석 승객들은 한국어로 영화를 감상할 수 있으며 사계절 비빔밥 기내식 서비스를 한국인 승무원으로부터 제공받을 수 있다.

    네이선 딜 주지사는 “조지아에 본사를 둔 델타항공은 애틀랜타의 좋은 인프라와 함께 동반 성장하고 있다”며 “특히 애틀랜타~인천간 신규 취항을 통해 경제적으로 견고한 관계를 맺고 있는 한국과의 무역, 그리고 경제교류를 확대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딜 주지사는 경제사절단과 함께 이 항공편으로 서울을 방문했다.

    신규 노선은 매일 오후 1시 5분 애틀랜타를 출발해 다음날 오후 4시 30분에 인천에 도착한다. 인천에서는 오후 6시 35분에 출발, 애틀랜타 현지시간 오후 7시 40분에 도착한다.

    또한 델타 멤버십 스카이 클럽에서는 김밥,떡,백김치, 연꽃차, 각종 다과 및 음료수 등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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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델타항공 인천-애틀랜타 신규 노선 취항 기념식이 지난 1일 오후 델타항공본사 박물관에서 열렸다.

    카심 리드 애틀랜타 시장과 권오석 한인회 부회장 등이 축사를 했고, 델타 아시아영업팀 글로리아 권 팀장이 항공일정 등을 소개했다. 

    델타항공은 인천-애틀랜타 직항편을 스카이팀 파트너인 대한항공과 함께 777-200기종으로 매일 운항한다.

    777-200 기종은 180도 플랫 비즈니스석 '델타원' 35석과 보통 일반석보다 4인치 넓은 프리미엄 이코노미석 '컴포트 플러스' 36석, 이코노미석 218석으로 구성되고, 한국영화,사계절 비빔밥 서비스, 기내 와이파이등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된다.

    애틀랜타-인천행 델타 항공기는 오는 3일 오후 1시5분 출발하고, 다음날 오후 4일 오후 4시30분 도착한다. 또 인천 출발-애틀랜타행은 한국시간 오후 6시35분에 이륙해 같은날 애틀랜타에 오후 7시40분 도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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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아은행(행장 김정호)의 지주회사 노아뱅콥이 2017년 정기 주주총회를 지난 19일 둘루스 소재 소네스타호텔에서 개최했다.

    김정호 행장은 “지난해 예금과 대출, 수익 부문에서 20%정도씩 성장했다”고 말하고 “자산 건전성, 효율성 등의 모든 지표에서 우수한 성적을 올렸다”고 전했다.이어 김행장은 올해 목표는 20% 성장, 세전수익 1000만달러 목표로 하고있다.

    또한 "가까운 시일내에 오픈하는 슈가로프점과 함께 1-2 곳에서 조지아내 신규 지점 개설도 준비하겠다"고 김행장은 전했다.

    IT 분야도 투자를 많이 해오고 있는 노아은행은 향후에도 경쟁에서 앞서나가기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이어 태미 장 CFO(최고재무책임자)가 지주회사인 노아뱅콥과 노아은행의 이사진 구성에 대해 소개하고 지난해 세부실적 등에 대해 설명했다.

    최환영 이사장은 “김행장의 리더십 아래, 여러 난관을 헤치고 좋은 성과를 냈다”고 전하고 “주주들에게 배당금을 나누며 기쁜 마음으로 주총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최이사장은 크게 2가지 부분을 주주들에게 전달했다.

    그는 “은행을 시작할 때 본점 부지용으로 구매한 땅이 불필요해졌다”고 설명하고 “이사회 결과 비영리단체인 애틀랜타한국학교에 기부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또한 “기존 65%를 배당금으로 지급해 왔던 것으로 올해는 55%로 낮추려고 한다”고 전한 최이사장은 “이는 이사회 전략회의에서 결정된 사항이며, 미래를 대비해 재투자로 은행자본금을 늘리려는 목적”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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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대형 한인식품점 시온 마켓(회장 황규만)이 지난 13일 둘루스 한인 중심가에 문을 열었다.

    오픈한날 시온마켓 고객들의 차량들이 주차장을 가득 메우며 문전성시를 이뤘다. 

    4만5000스퀘어피트 규모의 매장을 갖춘 시온마켓은 야채, 과일, 정육, 생선, 반찬 등 식품과 화장품 코너가 들어섰다.

    시온마켓은 현재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하와일리안 가든, 어바인, LA, 부에나파크, 세리토스 등 6개 지역에 지점을 두고 있으며, 캘리포니아가 아닌 타주에서는 애틀랜타 둘루스점이 처음이다. 


    주소 : 2340 Pleasant Hill Rd, Duluth, GA 30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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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온마켓 고품질, 저가격 정책

       - 플레전트힐 선상 마이크로센터몰 옆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시온마켓의 둘루스 지점이 오는 13일 오픈한다.

    둘루스 플레즌힐 로드 선상 마이크로센터 몰에 위치한 매장은 4만 스퀘어피트 면적으로 정육,야채,생선,생활용품, 반찬부 등이 있다.

    둘루스점에는 100여명의 직원들이 각 부서에서 근무하게 된다.

     시온마켓은 현재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하와이안가든, 어바인, LA한인타운, 부에나파크, 세리토스 등 6개 지역에 지점을 두고 있는 한인마트로, 이번에 처음 캘리포니아를 벗어나 동남부에 진출한 것이다. 

    시온마켓 둘루스 지점의 상품들은 캘리포니아에 있는 시온마켓으로부터 직접 받기 때문에 브로커나 벤더들을 통해 상품을 가져오는 타 마트와는 달리 중간 수수료를 절약할 수 있다고 한다. 

    시온마켓은 한인 위주 판매전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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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서여행사 오픈 기념 행사를 지난 2일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개최하고 2명을 추첨해 한국왕복 항공권을 증정했다. 

    이날 공연은 ‘마리사 차일더스’의 댄싱을 시작으로 어쿠스틱 듀오 ‘미미 & 지한’, 조지아텍 재학생들로 구성된 한인밴드 ‘오스카 밴드’ 등이 참여해 공연했다.

    특히 오스카 밴드는 ‘먼지가 되어’, ‘하늘을 달려’ 등을 불렀으며, 행사 대미까지 장식했다.

    이날 동서여행사는 추첨을 통해 2명의 한인에게 델타항공에서 후원한 한국왕복항공권을 증정했다. 또한 6명을 추첨해 델타의 기념품을 전달했다.

    이날 애틀랜타지점의 테드 배 사장은 “동서여행사는 몇 안되는 미주 대형 여행사 중에 하나”라고 설명하고 “1982년 창립해 한인여러분의 도움으로 현재까지 잘 성장했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의 초청된 가수 케이윌은 비자문제로 참석하지 못했다.

    동서여행사측은 사전 이메일로 한인들에게 이 사실을 공지했으며, 당일에도 재차 사과 발언을 했다. 

    케이윌은 동영상을 통해 “애틀랜타를 가보고 싶었는데, 공연에 참여하지 못해 죄송하다”며 메시지를 전했다.  

    문의: 678-585-2656 

    주소: 2131 Pleasant Hill Rd. Suite 112 Duluth, GA 30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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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도매업체 위시(W1sh)가 둘루스 벤처 드라이브에서 뷰티박람회을 개최할 예정이다.

    귀넷관광청(explore gwinnett)은 3일동안 열릴 박람회에 참가하는 업체들의 숙박과 교통과 가이드 그리고 홍보를 후원할 예정이다.

    뷰티박람회가 개최될 ‘위시(w1sh)’ 도매업체를 지난 14일 방문했을때 라이언김 ‘위시(w1sh)’ 대표는 귀넷관광청의 관계자들과 향후 진행될 뷰티박람회에 대한 회의를 진행했다.

    총 4만5000스퀘어피트 규모의 공간에는 한국 코스메틱 브랜드 ‘땡큐 파머’의 클린징, 스킨케어 기초화장품을 비롯해 다양한 브랜드의 상품들을 구비했다.한국 중소·중견 기업들이 마음껏 제품 홍보를 할 수 있도록 전용 쇼룸을 만들었다. 

    김 대표는 “오는 6월께 한국의 중소기업청과 연계해 15개 코스메틱 기업들을 초청할 계획”이라며 “2박 3일간 300여명을 초청해 박람회를 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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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지아애틀랜타뷰티협회(회장 김일홍)가 주최하는 제10회 조지아 뷰티 트레이드쇼가 내달 12일  마리에타 소재 캅갤러리아몰(Cobb Galleria Centre)에서 개최된다. 

    지난 8일 기자회견에서 조지아애틀랜타뷰티협회 김일홍 회장은 “신규 행사장인 캅 갤러리아몰은 위치적인 편리함과 쇼장으로서의 기능이 탁월해 참가자들에게 더 큰 만족감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고"10주년을 맞이하는 조지아 뷰티 트레이드 쇼는 해가 거듭될 수록 도소매업체 모두에게 인정받는 미주 최대의 쇼로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10만 스퀘어피트 규모의 대형 행사장에는 110여개업체가 참가해 300개 부스를 가득 채울 예정이며, 동남부 6개주에서 소매상 및 바이어 등을 포함해 총 3000명이 넘는 인원이 참가가 예상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헤어, 잡화, 주얼리, 케미컬, 코스메틱 업체들의 신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으며, 스페셜 프로모션도 많이 기획돼 있어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제품을 만날 수 있다.10주년을 맞아 각종 경품이벤트도 마련됐다. 

    또한 한인타운에서 행사장까지를 왕래해야하는 한인들의 편의를 위해 셔틀버스도 운행한다.

    오후 5시 이후에는 현장에서 싼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캐시 & 캐리’ 행사도 열린다.

    행사 다음날인 내달 13일에는 스와니 소재 베어스베스트 골프클럽에서 뷰티쇼 참가자들의 친목을 다지는 무료 골프대회가 열린다. 골프대회는 이미 예약이 마감됐다. 


    문의 : 770-454-7993 


    행사장 주소: Galleria Specialty Mall, 2 Galleria Pkwy Se Atlanta, GA 3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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