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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와니 아씨플라자몰 2층에 위치한 ‘밀리언에어 부동산 그룹’(대표 유은희)가 사무실 개소식을 지난6일 가졌다.

    이날 오프닝 행사에서 유은희 대표는  부동산협회,모기지 회사 및 찾아온 손님들로 발 디딜 틈 없었다.

    한국에서 뮤지컬 배우로 활약한 유 대표는 남편과 처음 유학 온 실리콘밸리를 떠나 지난 2005년 조지아로 건너왔다. 미국 이민 생활이 뜻대로 되지 않음을 느꼈고, 세탁소에서 고된 일을 하며 인생 수업을 받기도 했다. 

    그는 부동산업계의 전망을 전해 듣고 자격증에 도전해서 13년째 부동산 중개업을 해오고 있다. 

    유은희 대표는 "언제든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부동산"을 "학군과 투자 가치 등 고객들이 소중하게 여기는 모든 것을 위해, 정확하고 신속하게 서비스하겠다”고 밝혔다.

    밀리언에어 부동산은 함께 일할 파트너를 찾는다. 6개 사무실 중 3개 방은 에이전트가 있고,특별히 전문인으로서 활동할 에이전트를 환영한다. 

    밀리언에어 부동산 그룹은 주택 매매, 주택 렌트 및 관리, 상업용 부동산 등을 취급한다. 


    문의 : 678-651-0008 


    주소: 1291 Old Peachtree Rd. #221, Suwanee, GA 30024(아씨몰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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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아은행(행장 제이크 박)은 지난 6일 둘루스 지점에서 창립 10주년 기념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제이크 박 행장은 2008년 11월 창립된 노아은행이 창립 10주년을 맞이했다.

    그동안 노아은행을 사랑해준 고객들에게 감사드린다. 

    지난 10년을 돌아보면, 의미있는 시간이었고 최근 은행감사와 투자도 잘 이뤄냈다.

    제이크 박 행장은 향후 10년 동안 더욱 성장하고 지역사회에 많은 도움을 드리는 은행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동영상으로 시청하세요)


    노아은행은 오는 13일 5호점인 챔블리 지역에 신규지점을 오픈한다. 

    이어 내년 상반기에 존스크릭 맥기니스 페리 선상 파크빌리지 2건물내에 맥기니스 6호지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이어 제이크 박 행장은 내년 중 달라스 지역에 신규 지점을 오픈할 계획이다. 


    박 행장은 이미 2년 전부터 달라스 지역에 대출사무소(LPO)를 운영하고 있고 대출도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인력 수급을 비롯한 경험적인 측면에서 첫 타주 진출을 위한 최적지라고 판단한다.

    노아은행 설립 10주년을 맞아 다양한 프로모션도 실시하고 있다. 

    1년만기 연이자율(APY) 2.55%이며, 2년 만기는 3.05%, 그리고 3년 만기 상품은 3.20%의 APY를 제공한다. 또한 적금상품으로는 36개월 만기 최고 3.50% 이자율을 제공한다.

    이밖에도 직원들이 1년 사이 20명정도 늘어 91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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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아은행장학금10312018.png

    지난달 31일 노아은행 둘루스 지점에서 열린 제4회 장학금 수여식에서 장학생들과 은행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사진:노아은행)


    노아은행(행장 제이크 박)은 지난달 31일 둘루스 지점에서 제4회 노아은행 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했다.

    이날 수여식에서 노아은행은 선발한 20명의 장학생들에게 장학증서와 각 1000달러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노아은행은 귀넷, 풀턴, 디캡 카운티 교육청 산하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11-1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원자를 모집했다.

    장학생은 학교성적, 에세이 등을 토대로 선발됐다.

    제이크 박 행장은 "올해로 4회째 장학생을 선발하게 돼 기쁘다"며 "어떠한 도전도 가능한 나이인 만큼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 꿈을 갖고 미래를 향해 도전하는 학생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축하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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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세계한상대회에 참가한 미주한인상공인회의소총연합회(회장 강영기)가 10월26일부터 28일까지 강원도 춘천시, 원주시, 강릉시, 태백시를 방문했다.

    이 기간 동안 강원도 내 주요 기업들과 비즈니스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장마리아 총연 수석부회장이 전했다. 
    방문 첫날인 26일 총연은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에서 ‘춘천권 기업과의 경제교류회’를 가졌다. 
    도내 레인 보우 바이오테크(유산균, 비타민), 안디바 주식회사(화장품), 바이오레스베(새싹 땅콩차), 타임이엔씨(캠핑용 숯불그릴) 등 4개사가 참가했다. 
    오후에는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에서 ‘원주권 기업과의 경제교류회’를 가졌고, 아울러 의료기기전시관을 둘러봤다.

    둘째 날에는 강릉시청 대회의실에서 ‘강릉권 기업과의 경제 교류회’를 가졌다. 
    웰빙엘에스(식물성 유산균, 발효커피), 컬덕트(홍삼 제품), 동화푸드(식품·젓갈류), 메타신(의료기기) 등 4개사가 참가했다.
    마지막 날인 28일에는 삼척시와 태백시를 방문하여 관계자들과 지역기업들의 미주진출방안에 대한 협의했다.

    미주상공1.png 
    사진제공 :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주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김영준)은 애틀랜타 한인 이민 50주년을 맞아 미 동남부 지역과의 무역·투자를 확대하고 코트라 애틀랜타 무역관 재개관을 기념하기 위하여World Affairs Council in Atlanta와 함께 “South Korea: Expanding Business Opportunities” 제하의 경제 협력 세미나를 10.26(금) 오후 애틀랜타 시내 Buckhead Club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Abby Turano 조지아 경제개발부부장관을 비롯한 조지아, 앨라배마 주정부 관계자 및 Les Parrette Novelis

    수석부사장 등 한국과 미 동남부에서 활동 중인 양국 경제인 등 약100여명이 참석했다.


    (동영상으로 시청하세요)


    이번 행사에는 Craig Lesser 전 조지아 경제개발부 장관이 진행자로 참석하고, Tom Croteau 조지아 경제개발부 부장관, Jeff McCorstin UPS 국제통관부문 사장, Dev Ahuja Novelis 최고재무책임자가 패널로 참석하여 한국과 미 동남부간 무역․투자 환경에 대해 소개하고 기업 투자 성공 사례를 공유했다


    패널들은 한국 정부 및 미 동남부 지역정부가 양국 기업 활동을 적극지원하여 우호적인 투자 환경이 조성되고 있는 만큼, 향후 양 지역의투자 전망이 밝다고 평가했다.


    특히,코트라 애틀랜타 무역관 개관은 기존 자동차 등 제조업 분야뿐만 아니라 영화, 물류, 식음료 등 다양한 분야로 무역·투자 협력을확대해 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영준 총영사는 환영사를 통해 “우리나라와 미 동남부 지역간 무역 및 투자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재개설된 코트라 애틀랜타 무역관이 양국 기업간 가교 역할을 수행하여 한-미 동남부 지역간 비즈니스 기회가 보다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이번 행사는 양국 기업인들이 한국과 미 동남부 지역간 무역 ․ 투자 관련정보를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것으로 평가되며, 앞으로도 총영사관에서는 양 지역간 경제 협력이 더욱 확대될 수있도록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코트라 애틀랜타 무역관은 현재 Buckhead 지역에 사무실을마련하고,직원 모집 등 정식 개관을 위한 절차를 진행 중에 있으며,정식 개관식은 금년 말 또는 내년 초에 이루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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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아은행(행장 제이크 박)은 지난달 29일 창립 10주년을 맞아  스와니 소재 베어스 베스트 골프클럽에서"제 7회 주주골프대회"를 개최했다. 


    대회 수상자 


    ▲챔피언:이상윤


    ▲남성조 

    ▲ 1등:김세기

    ▲ 2등:임강호


    ▲여성조 

    ▲ 1등:Judy Kim

    ▲ 2등:홍문자


    ▲장타상 (남):김영한

    ▲근접장 (남):이종량


    ▲장타상 (여):김명숙

    ▲근접상 (여):임영숙


    ▲베스트 드레서 (남):Charles Kim

    ▲베스트 드레서 (여):손명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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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틀랜타 한인은행들이 추석을 맞이해 무료 송금 서비스를 실시한다.

    노아은행(www.noabank.com)은 17일-21일까지,한국, 중국, 미국,송금 수수료를 면제해 준다.

    메트로시티 은행(www.metrocitybank.com)은 17일~21일까지, 해외 모든 지역에 송금 수수료를 면제해 준다.

    제일IC은행( www.firsticbank.com)은 17일~19일까지 한국, 중국, 미국,송금 수수료를 면제해 준다.

    위의 은행에서는 개인계좌에 대해 고객 1인당 1,000달러 이하의 금액에 한해 송금 수수료를 면제해 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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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객감사 고금리(2%APY) 체킹 어카운트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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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아은행(행장 제이크 박)은 지난 14일부터 슈가로프지점 개점 1주년을 기념하여 개인 체킹어카운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체킹 어카운트 프로모션은 일정 기간동안 입출금이 허용되지 않는 CD상품에 고금리를 적용하던 기존의 은행 프로모션 상품들과는 달리, 이례적으로  입출금 및 직불카드 사용에 제한을 두지 않는 체킹 어카운트에 CD 이자에 준하는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상품이라는 점이 주목할만하다. 

    노아은행은 이번 체킹 어카운트 프로모션을 통해2%APY을 제공하며, 이 금리는 새로 개설하는 개인 계좌에 한해서만 적용된다.  

    신규 계좌는 100달러 이상으로 개설 가능하며, 해당 금리는 25000(2만 5천)달러까지 적용된다. 

    이자 산정은 매달 복리로 계산되어 정해진 날짜에 자동으로 계좌에 지급된다. 

    또한, 해당 계좌는 일일 계좌 잔고를 1000달러 이상 유지하면, 계좌 유지를 위한 서비스 비용이 별도로 청구되지 않으며, 계좌를 개설하고자 하는 고객은 누구나 가까운 노아은행 지점으로 문의 또는 방문하시면 된다. 

    한편, 이날 개점 1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 노아은행 슈가로프지점은 지난 1년동안 1800만 여달러의 예금과 650 여개의 계좌를 유치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슈가로프지점 앨리스 정 지점장은 "지난 1년간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가져주신 고객분들께 감사하다"며"더욱 다양한 상품을 통해 고객분들께 힘이 되는 금융 서비스를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문의: 678-38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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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화실 보험이 애틀랜타 오피스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지난 20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스테이트팜 지역 책임자와 애틀랜타한인회, 여성실업인협회,애틀랜타여성문학회, 미주다일공동체, 메트로시티뱅크 등에서 축하했다.

    이날 업체측은 "애틀랜타 오피스를 오픈과 동시에 제2의 도약을 함으로써 애틀란타, 도라빌 지역에서 미국 최고의 스테이트 팜 보험 및 은행 업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전했다


    (동영상으로 시청하세요)


    이날 설교를 담당한 애틀랜타연합장로교회 김재홍 목사는 "박화실 대표의 강인한 내면은 하나님을 신뢰함에서 나오는 줄 믿는다"며"박 대표의 새로운 도전을 축복하며, 앞으로 고객과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자세로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축사를 전한 댄 크라우스는 "박화실 보험은 전국 1만9000개의 에이전트 중에서 최상위 에이전트에게만 주어지는 프레지던트 클럽회원"이며 “박 대표와 함께 함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아만다 왓킨스 둘루스 지역책임자는 "박 대표는 둘루스지역에서 최고의 에이전트로 성장했다"며 도라빌 지역에서의 성공도 기원했다.

    박화실 대표는 26년 전 미국에 와서 11년 전에 2명으로 시작한 이 회사는 현재 16명의 직원들을 거느린 회사로 성장했다.

    환영사에서 박화실 대표는 "긍정적인 자세가 오늘를 만들었다"고 전하고 직원들 소개와 참석한 많은 사람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박 대표는 "기존의 보험업무는 물론 자동차,주택,은퇴,자산관리 서비스는 물론 은행 신용카드 서비스도 취급한다"고 전했다.

     

    애틀랜타 오피스 주소 : 5224 Buford Hwy Atlanta, GA 30340 / 전화 : 770-837-0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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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 동남부 뷰티연합회(회장 김일홍)는 8월 26일 노크로스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제1회 동남부 연합 뷰티 잡화쇼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미주 동남부 뷰티연합회는 지난 16일 둘루스 서라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동남부 연합 뷰티 잡화쇼는 협회 소속 애틀랜타, 노스캐롤라이나, 멤피스, 내쉬빌 뷰티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추후 플로리다와 사우스캐롤라이나 뷰티협회의 참가도 예상된다.

    당초 이번 행사는 지난해 개최될 예정이었지만 아랍 상권 침투에 대한 대응책 마련 등으로 연기돼 이번에 열리게 됐다. 

    김일홍 회장은 "뷰티 잡화쇼는 헤어제품을 제외한 가을과 겨울철에 유행하는 모자, 스카프, 액세서리 등을 구입하고 최신 유행을 살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협회는 이번 쇼를 통해 얻은 수익금을 각 지역 협회 발전을 위해 분배할 예정이다.

    행사 당일  한인회관 1, 2층에는 127개의 부스가  설치되며  잡화 외에 참가를 원하는 중견 헤어업체들의 부스 렌트도 가능하다. 

    기자회견에는 김용근 미주 동남부 뷰티연합회 부회장과 손영표 애틀랜타 협회장, 조병성 노스캐롤라이나 협회장, 윤인영 내쉬빌 연합회장 등이 참석했다. 

    손영표 회장은 "2월 트레이드 쇼가 3-4개월치 상품을 구입하는 기회라면, 8월 잡화쇼는 가을 및 겨울 신상품을 구입하고 유행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라며 "지역에 상관없이 인근 지역의 많은 업체들이 참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문의:770-454-7993


    이메일 : atlbeautylif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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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트로시티은행(이사장 백낙영 행장 김화생)이 지난 4일 도라빌 뷰포드 하이웨이 선상에 위치한  신사옥에서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건물 시설 투어, 한국 전통 춤 공연, 테이프 커팅,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주요 참석자는 백낙영 이사장, 김화생 행장 등을 비롯한 은행 관계자들과 김영준 주애틀랜타 총영사, 

    도나 피트먼 도라빌 시장,김일홍 애틀랜타한인회장,오영록 영스 트레이딩 대표등과 많은 축하객이 참석했다.

    백낙영 이사장은 "이렇게 많은 분들이 참석해 그랜드 오프닝을 축하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하며 "올 1분기 1000만달러 이상의 순수익을 기대한다"고 했다.

    또 김영준 애틀랜타 총영사은 "메트로시티은행 그랜드 오프닝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메트로시티은행은 자본대비 수익률 높다고 들었다. 은행도 번창하고, 이용하는 한인 교민들도 함께 번성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신사옥은 총 2.5 에이커 부지에 지상 3층건물, 총3만 3000 스퀘어피트의 면적이며, 1층은 본점 영업점으로 입, 출금을 비롯한 모든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며 또한 모기지 부서와 신용장 부서등이 배치됐다.

    2층에는 대출부서와 미팅룸, 직원들을 위한 휴식공간이 위치하고 있으며, 3층에는 전산, 컴플라이언스, HR, 회계, 운영및직원들의 교육을 위한 트레이닝 센터가 있다.

    지난 2006년 설립된 메트로시티은행은 도라빌에 본점을 둔 메트로시티은행은 총 15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메트로애틀랜타에 8개 지점을 비롯해 앨라배마 2개 지점, 버지니아, 뉴욕, 뉴저지와 텍사스에 지점을 두고 있다.

    LPO(대출사무소)는 2개를 운영중이다.

    또한 뉴욕 후러싱, 버지니아 애난데일, 텍사스 휴스턴 등지에 지점을 오픈할계획이다. 

    주소 :5114 Buford Hwy Atlanta, GA 30340


    (동영상으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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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아은행(행장 김정호,제이크 박)은 지난10일 둘루스지점 주차장에서 서류파쇄(SHRED)이벤트를 오전10시30분부터 12시30분까지 두시간 동안 봄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고객감사 이벤트는 개인이나 단체들을 대상으로 고객들이 의뢰한 개인 문서들을 파쇄 전문 업체 차량을 동원해 문서를 파기해 처리해주는 서비스로 진행했다.

    노아은행은 이번 봄맞이 대청소 시즌을 맞이해 처리하기 곤란했던 묵은 서류들을 빠른 시간 안에 손쉽고 안전하게 처리해 줌으로써 고객들의 편의를 도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봄맞이 서류파쇄(SHRED) 이벤트는 창립10주년을 맞이해 안전한 고객 정보 관리와 고객에게 다가 가는 행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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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트로시티은행(이사장 백낙영, 행장 김화생)은 캅 카운티 마리에타 시 이스트 캅 지점 그랜드 오프닝 행사가 지난달 28일 개최했다.

    이날 열린 그랜드오프닝 테이프 커팅식에는 백낙영 이사장, 김화생 행장, 신시아 멩 지점장 등 은행 관계자들과 캅카운티 마이크 보이스 의장, 멜리사 사비아 상공의 커미셔너 등 초청인사들이 참석했다.

    지난 1월에 오픈한 메트로시티은행 이스트캅 지점은 마리에타 라즈웰 로드 선상 쇼핑몰 내에 위치하고 있다.

    총 2000스퀘어피트 규모에 신시아 멩 지점장을 포함해 4명의 직원이 상주하고 있다.

    백낙영 이사장은 "마리에타 지역에 거주하는 한인고객들이 소외된 부분이 있었는데, 지점 오픈을 계기로 보다 다양한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고 전했다.

    김화생 행장은 마리에타 지역에 한인은행 중에서도 이스트캅 지역에 지점을 연 것은 메트로시티은행이 처음인 것으로 안다. 

    멩 지점장은 "한인 고객들을 비롯해 아시안 고객들에게 더욱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은행으로 지점의 발전위해 모든 직원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메트로시티은행은 지난 2006년 설립해 현재 자산 12억8500만달러, 예금액 10억달러, 대출 11억4400만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현재 이스트캅 지점 예금고는 200만달러를 유치했다.

    메트로시티은행은 연내 휴스턴과 버지니아주 애난데일, 그리고 뉴욕 플러싱 등에 지점 오픈을 계획 중이다.


    문의: 678-580-6410


    주소: 4273 Roswell Rd Marietta, GA 30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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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턴쉽프로그램,메디칼 프로페셔널 대출 상품

    - 챔블리,존스크릭 지점 2곳 오픈 추진


    노아은행(행장 김정호,제이크 박)은 올해 창립 10주년을 맞이하여 은행성장의 밑거름이 되어준 한인 커뮤니티로부터 받은 사랑을 환원하는 차원에서 다채로운 행사을 준비하고있다. 

    노아은행은 지난달 26일 둘루스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링크드인, 구글플러스 등 다양한 SNS 사이트를 공식 런칭과 인턴쉽프로그램 메디칼 프로페셔널 대출 상품을 공개했다.

    노아은행은 다양한 온라인 소셜미디어 사이트들을 개설해 한인 1세대 고객은 물론 2세대 고객과 다양한 타민족 고객들과도 온라인으로 더 가까이 소통하고 함께 공유하려는 소셜네트워킹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노아은행 제이크 박 행장은 “다양한 최신 상품 홍보와 은행소식 그리고 각종 온라인 마케팅과 이벤트를 은행의 소셜미디어 사이트를 통해 본격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노아은행의 장점인 IT 분야에서 더욱 선도하는 은행이 되고자 한다"고 전했다.

    노아은행은 오는 6월 4일 부터 7월 27일 까지 8주간 은행에서 일할 인턴사원들을 모집한다. 

    '노아은행 인턴쉽 프로그램'신청 자격조건은 현재 대학교 재학생이고 취업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인턴사원은 3월 중순부터 인턴채용광고을 보고 5월 중순까지 노아 은행에 이력서를 제출하면 된다.

    인턴 근무시간은 일주일에 20~30시간 정도로 은행의 대출부서와 지점에서 각각 한달씩 교육을 받고 근무를 하게 되며 시간당 급여를 받게 된다.

    노아은행 메디칼 프로페셔널 대출 상품에 대해 크리스 공 전무의 출시 설명을 했다.

    메디칼 론 대출자격은 현재 2년 이상 의료계통 종사자 내과,외과,소아과, 치과, 안과, 수의사, 발전문의, 약사등 비즈니스 운영하고 있는 의사들에 한해서 최대 2십만달러 융자가 가능하다.융자액은 운영자금, 장비구입, 각종 부채상환, 재융자 용도로 받을 수 있으며 저렴한 융자신청 비용과 낮은 이자,고정이자 혜택이 있다. 융자프로세싱 기간은 2주 정도로 빠른 시간에 대출이 가능하다. 

    이어 융자대상은 "다수의 의사들이 초기 개업시 받은 이자가 비싼 것으로 파악됐는데, 이번에 낮은 이자로 서비스하겠다"고 했다. 

    노아은행은 챔블리 지점을 올 가을 오픈할 예정이고, 존스크릭한인교회 인근에서도 지점 오픈을 추진하고 있다. 


    노아은행 공식 SNS 사이트 주소


    페이스북=www.facebook.com/NOABank.GA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noabank 

    링크드인= www.linkedin.com/company/noa-b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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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너스케어 최은숙 대표가 애틀랜타 로컬  KTN-TV 방송국을 인수했다.

    최은숙 대표는 현재 방문간호업체인 조이너스케어 자회사  모아 미디어를 설립해 애틀랜타 로컬 KTN-TV를 인수했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최대표는 조이너스케어 자회사 모아 미디어는 기존 KTN-TV채널 47-4, 47-5 번과 KTN 안테나를 포함해 리스 형태로 사용하며,그리고 KTN 볼룸 등을 인수했다.

    최 대표는 애틀랜타 곳곳을 발로 뛰는 방송, 애틀랜타 현지의 보이지 않는 곳까지 찾아가며, 동포사회와 주류사회와 교류해 함께 발전하는 방송을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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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트로시티은행(회장 백낙영, 행장 김화생) 존스크릭 지점(지점장 새라 서)에  지난10일 오후 도라빌 본사에서 예금고 1억달러 돌파 기념행사을 개최했다.

    이날 메트로시티은행 본사에서 백낙영 회장, 김화생 행장 및 각지점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백낙영 회장은 새라 서 존스크릭 지점장에게 상패를 전달했다.

    김화생 행장은 "존스크릭 지점이 오늘자로 예금고가 1억1300만 달러"라며 "1억달러이상의 예금고를 6개월 이상 유지해 상패를 상패를 전했다"고 했다.

    메트로시티은행의 전체 예금규모는 10억달러 웃돌고 있고 도라빌 본점 2억1000만, 둘루스 1억800만 달러에 이어 3개 지점의 예금고가 전체 예금의 40%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

    새라 서 존스크릭 지점장은 "고객들이 믿고 예금해 주신데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성심성의껏 내일처럼 고객들을 응대하겠다"고 전하고"존스크릭 지점 주 고객층은 한인, 중국인, 인도계 등으로 3분할 된다"고말했다.



    메1.png
    (사진) 메트로시티은행 백낙영(왼쪽 여섯번째) 이사장이 새라 서 잔스크릭 지점장(왼쪽 다섯번째)에게 예금 1억 달러 돌파 기념 상패를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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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지아뷰티서플라이협회(회장 손영표)가 2018년 신년 워크샵을 지난 7일 저녁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회장단 임명 및 단합을 도모하고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손영표 회장은 "새로운 임원진들 가운데 40대가 많아 임기중보다 적극적이고 활발한 활동이 기대된다"고"항상 웃는 얼굴로 손님을 대하면 비지니스에 많은 도움이, 2년 임기동안 항상 웃고 행복한 마음으로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김일홍 상임고문은 "14대 회장단들의 열심히 하는 모습에 마음이 든든하고 새로운 협회를 만든다는 이야기가 있다”면서"다음달 25일 조지아뷰티트레이드쇼에 대한 준비사항 점검, 전임회장으로서 뷰티협회의 지원과 모범적인 경제단체을 만들어자"고 말했다.

    2018년 주요 사업으로는 1월15일:뷰티엑스포 방문, 2월25일:조지아 뷰티 트레이드쇼 개최, 3월:멤피스 쇼 방문, 6월:한마음 등반 대회, 9월:동남부 뷰티 트레이스쇼, 9월9일:장학기금 모금 골프대회, 10월:회원 단합 가을 야유회, 12월9일:송년의 밤 등이 예정돼 있다.

    현재 뷰티 트레이스쇼 벤더 참가현황은 69개 업체가 등록해 총 211부스가 예약이 끝났다. 오는 25일이 부스 신청을 마감할 예정이다. 


    14대 임원진 임명장    


    △김인생 수석부회장

    △박동일 부회장 

    △그레이스 리 부회장 

    △김일홍 상임고문 

    △차영수 고문 

    △김영수 고문 

    △구금서 감사 

    △이강하 이사 

    △유희유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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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이 오는 18일부터 새로 개장하는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로 이전한다고 8일 밝혔다.

    대한항공 애틀랜타 지점에 따르면 애틀랜타 노선은 17일(수) 출발, 18일(목) 인천에 도착하는 KE036편부터 제2 터미널을 이용하게 된다. 아울러 스카이팀 항공사인 델타항공, 에어프랑스, KLM 네덜란드 항공 등도 함께 2터미널을 사용하게 된다.

    제 2 여객터미널에는 국내 항공사 최초로 도입되는 대한항공 일등석 승객을 위한 전용 체크인 라운지와 프레스티지석 승객, 밀리언 마일러 클럽/모닝캄 프리미엄 클럽 회원을 위한 프리미엄 체크인 카운터를 새롭게 운영한다. 

    체크인 라운지는 기존 라운지 구조의 공간에서 탑승 수속부터 수하물 탁송, 음료 서비스, 출국심사 안내까지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 

    새롭게 설치되는 대한항공 라운지는 일등석 승객만을 위한 30석 규모의 전용 라운지를 비롯해 프레스티지석 승객들을 위해 서편 400석, 동편 200석 규모의 전용 라운지를 조성한다. 

    밀리언 마일러 클럽, 모닝캄 프리미엄 클럽 회원을 위한 130석 규모의 전용 라운지도 별도로 운영한다.

    제 2 여객터미널은 입 출국 수속을 보다 편하고 빠르게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터미널 외부 중앙에 위치한 교통센터와 여객터미널간 이동거리는 제1여객터미널(223m)에 비해 제2여객터미널은 59m로 대폭 단축됐다. 

    또한 버스 승강장과 공항철도 대합실이 터미널과 바로 연결된 실내 제2교통센터로 통합 배치돼 실내에서 편하게 교통편을 기다리며 이용할 수 있다.보안 검색 시간도 줄어든다. 제1여객터미널의 경우 출입국장이 여러 개로 분산돼 효율적 운영이 어려웠지만, 

    제2여객터미널은 출입국장을 각각 2개씩 집중 배치해 접근성을 강화하고 또한 수하물 고속 처리시스템을 적용해 도착 시 수하물을 찾는 시간도 단축했다. 

    인천공항공사는 제1여객터미널에 비해 제2여객터미널의 출국시간이 평균 약 20분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대한항공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인천공항과 강원도 양양공항을 오가는 환승 전용 내항기를 임시 운항한다. 운영 기간은 동계올림픽 개막 8일 전인 2월 1일부터 폐막 2일 후인 2월 27일까지다.
     
    대한항공은 환승전용 내항기를 이용해 인천을 거쳐 양양공항으로 가는 승객들은 인천공항 도착 후 내항기에 탑승해 양양공항에서 세관검사•입국심사•검역 등의 수속을 받는다. 출국시에도 양양에서 모든 국제선 탑승수속이 가능하다. 내항기 운항으로 동계올림픽 방문차 한국을 찾는 관광객들은 보다 편리하게 평창으로 이동할 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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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트로시티은행(이사장 백낙영,행장 김화생)이 지난19일 노크로스 소재 피치트리 코너스 지점 그랜드오프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테이프 커팅식에는 백낙영 이사장, 김화생 행장, 징 두 지점장 등을 비롯한 은행 관계자들과 진 바스 피치트리코너스 시의원, 배기성 애틀랜타한인회장, 김일홍 조지아애틀랜타뷰티협회장, 김남구 주류협회 수석부회장 등 주요 고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를 진행했다.

    백낙영 이사장은 교통의 요지에 위치한 피치트리 코너스 지점은 주변에 한인을 비롯한 베트남과 중국인들이 대다수 거주하는 곳으로 그들이 주요 공략 고객층이라 할 수 있다.김화생 행장은 "개점한지 한 달이 지났는데 벌써 지점 예금액이 500만달러를 넘어섰다"고 전했다. 

    메트로시티은행 14번째 지점인 피치트리 코너스 지점은 23년 경력의 중국계인 징 두 지점장을 포함한 4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한인 직원 2명도 포함돼 있다.


    주소 :3280 Holcomb Bridge Rd., Norcross, GA 30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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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계법인(KYH)은 지난 9일 둘루스 소네스타 호텔에서 미국에 지사를 둔 한국 기업들을 대상으로 최근 IRS 감사동향과 세제 개편안,미국과 한국의 이전가격 이해,외국기업과 개인에 대한 미국세법의 이해와 한국기업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금호, 두산, 현대중공업, 포스코등 주요 한국기업 재무관계자들이 참석했다.

    KYH는 앨라배마 어번,애틀랜타,뉴저지,텍사스 휴스턴등에 파트너를 두고 있다. 

    KYH 파트너 강사는 고성환, BDO파트너 Mark Schuette, 윤철진회계사, 황석중 회계사등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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