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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 동남부 뷰티연합회(회장 김일홍)는 8월 26일 노크로스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제1회 동남부 연합 뷰티 잡화쇼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미주 동남부 뷰티연합회는 지난 16일 둘루스 서라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동남부 연합 뷰티 잡화쇼는 협회 소속 애틀랜타, 노스캐롤라이나, 멤피스, 내쉬빌 뷰티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추후 플로리다와 사우스캐롤라이나 뷰티협회의 참가도 예상된다.

    당초 이번 행사는 지난해 개최될 예정이었지만 아랍 상권 침투에 대한 대응책 마련 등으로 연기돼 이번에 열리게 됐다. 

    김일홍 회장은 "뷰티 잡화쇼는 헤어제품을 제외한 가을과 겨울철에 유행하는 모자, 스카프, 액세서리 등을 구입하고 최신 유행을 살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협회는 이번 쇼를 통해 얻은 수익금을 각 지역 협회 발전을 위해 분배할 예정이다.

    행사 당일  한인회관 1, 2층에는 127개의 부스가  설치되며  잡화 외에 참가를 원하는 중견 헤어업체들의 부스 렌트도 가능하다. 

    기자회견에는 김용근 미주 동남부 뷰티연합회 부회장과 손영표 애틀랜타 협회장, 조병성 노스캐롤라이나 협회장, 윤인영 내쉬빌 연합회장 등이 참석했다. 

    손영표 회장은 "2월 트레이드 쇼가 3-4개월치 상품을 구입하는 기회라면, 8월 잡화쇼는 가을 및 겨울 신상품을 구입하고 유행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라며 "지역에 상관없이 인근 지역의 많은 업체들이 참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문의:770-454-7993


    이메일 : atlbeautylif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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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트로시티은행(이사장 백낙영 행장 김화생)이 지난 4일 도라빌 뷰포드 하이웨이 선상에 위치한  신사옥에서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건물 시설 투어, 한국 전통 춤 공연, 테이프 커팅,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주요 참석자는 백낙영 이사장, 김화생 행장 등을 비롯한 은행 관계자들과 김영준 주애틀랜타 총영사, 

    도나 피트먼 도라빌 시장,김일홍 애틀랜타한인회장,오영록 영스 트레이딩 대표등과 많은 축하객이 참석했다.

    백낙영 이사장은 "이렇게 많은 분들이 참석해 그랜드 오프닝을 축하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하며 "올 1분기 1000만달러 이상의 순수익을 기대한다"고 했다.

    또 김영준 애틀랜타 총영사은 "메트로시티은행 그랜드 오프닝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메트로시티은행은 자본대비 수익률 높다고 들었다. 은행도 번창하고, 이용하는 한인 교민들도 함께 번성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신사옥은 총 2.5 에이커 부지에 지상 3층건물, 총3만 3000 스퀘어피트의 면적이며, 1층은 본점 영업점으로 입, 출금을 비롯한 모든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며 또한 모기지 부서와 신용장 부서등이 배치됐다.

    2층에는 대출부서와 미팅룸, 직원들을 위한 휴식공간이 위치하고 있으며, 3층에는 전산, 컴플라이언스, HR, 회계, 운영및직원들의 교육을 위한 트레이닝 센터가 있다.

    지난 2006년 설립된 메트로시티은행은 도라빌에 본점을 둔 메트로시티은행은 총 15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메트로애틀랜타에 8개 지점을 비롯해 앨라배마 2개 지점, 버지니아, 뉴욕, 뉴저지와 텍사스에 지점을 두고 있다.

    LPO(대출사무소)는 2개를 운영중이다.

    또한 뉴욕 후러싱, 버지니아 애난데일, 텍사스 휴스턴 등지에 지점을 오픈할계획이다. 

    주소 :5114 Buford Hwy Atlanta, GA 30340


    (동영상으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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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아은행(행장 김정호,제이크 박)은 지난10일 둘루스지점 주차장에서 서류파쇄(SHRED)이벤트를 오전10시30분부터 12시30분까지 두시간 동안 봄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고객감사 이벤트는 개인이나 단체들을 대상으로 고객들이 의뢰한 개인 문서들을 파쇄 전문 업체 차량을 동원해 문서를 파기해 처리해주는 서비스로 진행했다.

    노아은행은 이번 봄맞이 대청소 시즌을 맞이해 처리하기 곤란했던 묵은 서류들을 빠른 시간 안에 손쉽고 안전하게 처리해 줌으로써 고객들의 편의를 도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봄맞이 서류파쇄(SHRED) 이벤트는 창립10주년을 맞이해 안전한 고객 정보 관리와 고객에게 다가 가는 행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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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트로시티은행(이사장 백낙영, 행장 김화생)은 캅 카운티 마리에타 시 이스트 캅 지점 그랜드 오프닝 행사가 지난달 28일 개최했다.

    이날 열린 그랜드오프닝 테이프 커팅식에는 백낙영 이사장, 김화생 행장, 신시아 멩 지점장 등 은행 관계자들과 캅카운티 마이크 보이스 의장, 멜리사 사비아 상공의 커미셔너 등 초청인사들이 참석했다.

    지난 1월에 오픈한 메트로시티은행 이스트캅 지점은 마리에타 라즈웰 로드 선상 쇼핑몰 내에 위치하고 있다.

    총 2000스퀘어피트 규모에 신시아 멩 지점장을 포함해 4명의 직원이 상주하고 있다.

    백낙영 이사장은 "마리에타 지역에 거주하는 한인고객들이 소외된 부분이 있었는데, 지점 오픈을 계기로 보다 다양한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고 전했다.

    김화생 행장은 마리에타 지역에 한인은행 중에서도 이스트캅 지역에 지점을 연 것은 메트로시티은행이 처음인 것으로 안다. 

    멩 지점장은 "한인 고객들을 비롯해 아시안 고객들에게 더욱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은행으로 지점의 발전위해 모든 직원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메트로시티은행은 지난 2006년 설립해 현재 자산 12억8500만달러, 예금액 10억달러, 대출 11억4400만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현재 이스트캅 지점 예금고는 200만달러를 유치했다.

    메트로시티은행은 연내 휴스턴과 버지니아주 애난데일, 그리고 뉴욕 플러싱 등에 지점 오픈을 계획 중이다.


    문의: 678-580-6410


    주소: 4273 Roswell Rd Marietta, GA 30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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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턴쉽프로그램,메디칼 프로페셔널 대출 상품

    - 챔블리,존스크릭 지점 2곳 오픈 추진


    노아은행(행장 김정호,제이크 박)은 올해 창립 10주년을 맞이하여 은행성장의 밑거름이 되어준 한인 커뮤니티로부터 받은 사랑을 환원하는 차원에서 다채로운 행사을 준비하고있다. 

    노아은행은 지난달 26일 둘루스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링크드인, 구글플러스 등 다양한 SNS 사이트를 공식 런칭과 인턴쉽프로그램 메디칼 프로페셔널 대출 상품을 공개했다.

    노아은행은 다양한 온라인 소셜미디어 사이트들을 개설해 한인 1세대 고객은 물론 2세대 고객과 다양한 타민족 고객들과도 온라인으로 더 가까이 소통하고 함께 공유하려는 소셜네트워킹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노아은행 제이크 박 행장은 “다양한 최신 상품 홍보와 은행소식 그리고 각종 온라인 마케팅과 이벤트를 은행의 소셜미디어 사이트를 통해 본격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노아은행의 장점인 IT 분야에서 더욱 선도하는 은행이 되고자 한다"고 전했다.

    노아은행은 오는 6월 4일 부터 7월 27일 까지 8주간 은행에서 일할 인턴사원들을 모집한다. 

    '노아은행 인턴쉽 프로그램'신청 자격조건은 현재 대학교 재학생이고 취업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인턴사원은 3월 중순부터 인턴채용광고을 보고 5월 중순까지 노아 은행에 이력서를 제출하면 된다.

    인턴 근무시간은 일주일에 20~30시간 정도로 은행의 대출부서와 지점에서 각각 한달씩 교육을 받고 근무를 하게 되며 시간당 급여를 받게 된다.

    노아은행 메디칼 프로페셔널 대출 상품에 대해 크리스 공 전무의 출시 설명을 했다.

    메디칼 론 대출자격은 현재 2년 이상 의료계통 종사자 내과,외과,소아과, 치과, 안과, 수의사, 발전문의, 약사등 비즈니스 운영하고 있는 의사들에 한해서 최대 2십만달러 융자가 가능하다.융자액은 운영자금, 장비구입, 각종 부채상환, 재융자 용도로 받을 수 있으며 저렴한 융자신청 비용과 낮은 이자,고정이자 혜택이 있다. 융자프로세싱 기간은 2주 정도로 빠른 시간에 대출이 가능하다. 

    이어 융자대상은 "다수의 의사들이 초기 개업시 받은 이자가 비싼 것으로 파악됐는데, 이번에 낮은 이자로 서비스하겠다"고 했다. 

    노아은행은 챔블리 지점을 올 가을 오픈할 예정이고, 존스크릭한인교회 인근에서도 지점 오픈을 추진하고 있다. 


    노아은행 공식 SNS 사이트 주소


    페이스북=www.facebook.com/NOABank.GA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noabank 

    링크드인= www.linkedin.com/company/noa-b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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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너스케어 최은숙 대표가 애틀랜타 로컬  KTN-TV 방송국을 인수했다.

    최은숙 대표는 현재 방문간호업체인 조이너스케어 자회사  모아 미디어를 설립해 애틀랜타 로컬 KTN-TV를 인수했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최대표는 조이너스케어 자회사 모아 미디어는 기존 KTN-TV채널 47-4, 47-5 번과 KTN 안테나를 포함해 리스 형태로 사용하며,그리고 KTN 볼룸 등을 인수했다.

    최 대표는 애틀랜타 곳곳을 발로 뛰는 방송, 애틀랜타 현지의 보이지 않는 곳까지 찾아가며, 동포사회와 주류사회와 교류해 함께 발전하는 방송을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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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트로시티은행(회장 백낙영, 행장 김화생) 존스크릭 지점(지점장 새라 서)에  지난10일 오후 도라빌 본사에서 예금고 1억달러 돌파 기념행사을 개최했다.

    이날 메트로시티은행 본사에서 백낙영 회장, 김화생 행장 및 각지점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백낙영 회장은 새라 서 존스크릭 지점장에게 상패를 전달했다.

    김화생 행장은 "존스크릭 지점이 오늘자로 예금고가 1억1300만 달러"라며 "1억달러이상의 예금고를 6개월 이상 유지해 상패를 상패를 전했다"고 했다.

    메트로시티은행의 전체 예금규모는 10억달러 웃돌고 있고 도라빌 본점 2억1000만, 둘루스 1억800만 달러에 이어 3개 지점의 예금고가 전체 예금의 40%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

    새라 서 존스크릭 지점장은 "고객들이 믿고 예금해 주신데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성심성의껏 내일처럼 고객들을 응대하겠다"고 전하고"존스크릭 지점 주 고객층은 한인, 중국인, 인도계 등으로 3분할 된다"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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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메트로시티은행 백낙영(왼쪽 여섯번째) 이사장이 새라 서 잔스크릭 지점장(왼쪽 다섯번째)에게 예금 1억 달러 돌파 기념 상패를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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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지아뷰티서플라이협회(회장 손영표)가 2018년 신년 워크샵을 지난 7일 저녁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회장단 임명 및 단합을 도모하고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손영표 회장은 "새로운 임원진들 가운데 40대가 많아 임기중보다 적극적이고 활발한 활동이 기대된다"고"항상 웃는 얼굴로 손님을 대하면 비지니스에 많은 도움이, 2년 임기동안 항상 웃고 행복한 마음으로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김일홍 상임고문은 "14대 회장단들의 열심히 하는 모습에 마음이 든든하고 새로운 협회를 만든다는 이야기가 있다”면서"다음달 25일 조지아뷰티트레이드쇼에 대한 준비사항 점검, 전임회장으로서 뷰티협회의 지원과 모범적인 경제단체을 만들어자"고 말했다.

    2018년 주요 사업으로는 1월15일:뷰티엑스포 방문, 2월25일:조지아 뷰티 트레이드쇼 개최, 3월:멤피스 쇼 방문, 6월:한마음 등반 대회, 9월:동남부 뷰티 트레이스쇼, 9월9일:장학기금 모금 골프대회, 10월:회원 단합 가을 야유회, 12월9일:송년의 밤 등이 예정돼 있다.

    현재 뷰티 트레이스쇼 벤더 참가현황은 69개 업체가 등록해 총 211부스가 예약이 끝났다. 오는 25일이 부스 신청을 마감할 예정이다. 


    14대 임원진 임명장    


    △김인생 수석부회장

    △박동일 부회장 

    △그레이스 리 부회장 

    △김일홍 상임고문 

    △차영수 고문 

    △김영수 고문 

    △구금서 감사 

    △이강하 이사 

    △유희유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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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이 오는 18일부터 새로 개장하는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로 이전한다고 8일 밝혔다.

    대한항공 애틀랜타 지점에 따르면 애틀랜타 노선은 17일(수) 출발, 18일(목) 인천에 도착하는 KE036편부터 제2 터미널을 이용하게 된다. 아울러 스카이팀 항공사인 델타항공, 에어프랑스, KLM 네덜란드 항공 등도 함께 2터미널을 사용하게 된다.

    제 2 여객터미널에는 국내 항공사 최초로 도입되는 대한항공 일등석 승객을 위한 전용 체크인 라운지와 프레스티지석 승객, 밀리언 마일러 클럽/모닝캄 프리미엄 클럽 회원을 위한 프리미엄 체크인 카운터를 새롭게 운영한다. 

    체크인 라운지는 기존 라운지 구조의 공간에서 탑승 수속부터 수하물 탁송, 음료 서비스, 출국심사 안내까지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 

    새롭게 설치되는 대한항공 라운지는 일등석 승객만을 위한 30석 규모의 전용 라운지를 비롯해 프레스티지석 승객들을 위해 서편 400석, 동편 200석 규모의 전용 라운지를 조성한다. 

    밀리언 마일러 클럽, 모닝캄 프리미엄 클럽 회원을 위한 130석 규모의 전용 라운지도 별도로 운영한다.

    제 2 여객터미널은 입 출국 수속을 보다 편하고 빠르게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터미널 외부 중앙에 위치한 교통센터와 여객터미널간 이동거리는 제1여객터미널(223m)에 비해 제2여객터미널은 59m로 대폭 단축됐다. 

    또한 버스 승강장과 공항철도 대합실이 터미널과 바로 연결된 실내 제2교통센터로 통합 배치돼 실내에서 편하게 교통편을 기다리며 이용할 수 있다.보안 검색 시간도 줄어든다. 제1여객터미널의 경우 출입국장이 여러 개로 분산돼 효율적 운영이 어려웠지만, 

    제2여객터미널은 출입국장을 각각 2개씩 집중 배치해 접근성을 강화하고 또한 수하물 고속 처리시스템을 적용해 도착 시 수하물을 찾는 시간도 단축했다. 

    인천공항공사는 제1여객터미널에 비해 제2여객터미널의 출국시간이 평균 약 20분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대한항공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인천공항과 강원도 양양공항을 오가는 환승 전용 내항기를 임시 운항한다. 운영 기간은 동계올림픽 개막 8일 전인 2월 1일부터 폐막 2일 후인 2월 27일까지다.
     
    대한항공은 환승전용 내항기를 이용해 인천을 거쳐 양양공항으로 가는 승객들은 인천공항 도착 후 내항기에 탑승해 양양공항에서 세관검사•입국심사•검역 등의 수속을 받는다. 출국시에도 양양에서 모든 국제선 탑승수속이 가능하다. 내항기 운항으로 동계올림픽 방문차 한국을 찾는 관광객들은 보다 편리하게 평창으로 이동할 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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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트로시티은행(이사장 백낙영,행장 김화생)이 지난19일 노크로스 소재 피치트리 코너스 지점 그랜드오프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테이프 커팅식에는 백낙영 이사장, 김화생 행장, 징 두 지점장 등을 비롯한 은행 관계자들과 진 바스 피치트리코너스 시의원, 배기성 애틀랜타한인회장, 김일홍 조지아애틀랜타뷰티협회장, 김남구 주류협회 수석부회장 등 주요 고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를 진행했다.

    백낙영 이사장은 교통의 요지에 위치한 피치트리 코너스 지점은 주변에 한인을 비롯한 베트남과 중국인들이 대다수 거주하는 곳으로 그들이 주요 공략 고객층이라 할 수 있다.김화생 행장은 "개점한지 한 달이 지났는데 벌써 지점 예금액이 500만달러를 넘어섰다"고 전했다. 

    메트로시티은행 14번째 지점인 피치트리 코너스 지점은 23년 경력의 중국계인 징 두 지점장을 포함한 4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한인 직원 2명도 포함돼 있다.


    주소 :3280 Holcomb Bridge Rd., Norcross, GA 30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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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계법인(KYH)은 지난 9일 둘루스 소네스타 호텔에서 미국에 지사를 둔 한국 기업들을 대상으로 최근 IRS 감사동향과 세제 개편안,미국과 한국의 이전가격 이해,외국기업과 개인에 대한 미국세법의 이해와 한국기업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금호, 두산, 현대중공업, 포스코등 주요 한국기업 재무관계자들이 참석했다.

    KYH는 앨라배마 어번,애틀랜타,뉴저지,텍사스 휴스턴등에 파트너를 두고 있다. 

    KYH 파트너 강사는 고성환, BDO파트너 Mark Schuette, 윤철진회계사, 황석중 회계사등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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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트로시티은행(회장 백낙영,행장 김화생)이 최근 완공된 신사옥으로의 이전을 시작했다.

    메트로시티은행은 8일부터 대출부서및 기타부서들이 이전하며 본점 영업은 12월4일 오픈할 예정이다.

    도라빌 소재 신사옥은 현 본점에서 뷰포드 하이웨이 남쪽 방향으로 0.7마일정도 떨어져 있으며 보행자 접근이 편리한 다운타운 형식의 현대식 디자인으로 설계된 건물이다.

    신사옥은 총 2.5 에이커 부지에 지상 3층, 3만3천 스퀘어피트의 면적에 3층 구조물이다. 

    1층은 본점 영업점이 들어서 입출금을 비롯한 모든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며 또한 모기지 부서 및 신용장 부서가 있다.

    2층에는 대출부서와 크고 작은 회의실, 직원들을 위한 휴식공간이 위치하고 있으며,3층에는 전산, 컴플라이언스, HR, 회계, 오퍼레이션 및 직원들의 교육을 위한 트레이닝 센터가 있다.

    본점 신사옥:5114 Buford Hwy, Doraville, GA 30340

    메트로시티은행은 14번째 지점인 피치트리 코너스 지점을 오픈했다.

    피치트리 코너스 지점:3280 Holcomb Bridge Rd. Norcross, GA 30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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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점 신사옥:5114 Buford Hwy, Doraville, GA 3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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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타이어 테네시공장 준공식 

    - 연간 550만개 생산가능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가 지난 17일 테네시주 클락스빌 소재 한국타이어 테네시 공장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서승화 한국타이어 부회장, 빌 하슬람 테네시 주지사, 밥 롤프 테네시주 상공부 장관,김성진 주애틀랜타총영사,킴 맥밀런 클라크스빌 시장 순으로 환영사및 축사가 이어졌다.

    그리고 정부책임자와 임직원과 협력업체 등 약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현재 1단계 건립이 완료된 이공장은 초고성능 타이어, 승용차용 타이어, 경트럭용 타이어등 연간 550만 개를 생산할 수 있으며 향후 수요에 따라 최대 1100만개까지 생산할 수 있다. 

    테네시 공장 완공으로 지역에 1천여개의 일자리를 창출했으며, 향후 이 숫자는 1,800개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주요 거점인 헝가리, 인도네시아, 중국 등에 생산기지를 두고 있는 한국타이어는 이번 테네시 공장 준공으로 글로벌 전 지역에 걸친 균형 있는 생산 거점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게 됐다.

    특히 연구개발(R&D)부터 생산, 판매에 이르는 전 과정을 미국 내에서 진행하며 물류를 최적화하고 북미 지역 소비자 맞춤형 상품 제공 및 글로벌 자동차 업체의 프리미엄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확대 할 계획이다. 

    서승화 부회장은 "테네시 공장 준공은 글로벌 자동차 문화의 중심지인 미국 시장에서 새롭게 도약하는 모멘텀으로서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다"며 "세계 최고수준의 기술력뿐만 아니라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여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테네시 공장은 미국 교통과 물류의 중심이자 자동차 산업의 메카인 테네시주의 지리적 요건을 바탕으로 미국 소비자와 주요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에 타이어를 신속하게 공급함으로써 딜러 및 협력 업체 등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거점 역할을 할 예정이다.

    한국타이어 테네시 공장은 469에이커 부지 위에 1단계 155만 스퀘어 피트 규모의 시설로 완공됐다.  2단계 211만 스퀘어 피트 규모의 시설로 진행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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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은 11월 5일(일) 서머타임(일광시간 절약제·Daylight Saving Time)이 해제됨에 따라 애틀랜타-인천 대한항공 항공스케즐을 발표했다.
    일광절약 시간제와 관련한 스케줄 변경은 11월5일부터 실시되며 2018년 3월10일까지 하계시즌 스케줄이 적용된다.  
    대한항공의 애틀랜타-인천 항공 스케줄은 홈페이지(www.koreanair.com),대한항공 미주지역 예약센터(1-800-438-50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한항공 애틀랜타 지사에 따르면 주간편의 경우 애틀랜타발 인천행 KE036 여객기는 현재 오후 12시20분에 출발해 익일 오후 4시20분에 인천에 도착하지만 내달 5일부터는 동계스케줄 변경에 따라 오전 11시55분에 출발하며 다음날 오후 5시15분 인천에 도착한다. 
    인천을 출발해 애틀랜타로 향하는 KE035여객기의 경우 현재 오전 9시20분에 출발해 오전 10시에 도착하지만 일광시간 절약제가 해제되는 11월 5일부터는 한국에서 오전 9시35분에 출발해 오전 9시10분에 애틀랜타에 도착하게 된다. 
    한편 인천과 휴스턴을 오가는 (KE029·KE030편) 승객 감소로 인한 실적 부진으로 오는 13일부터 운항을 중단하기로 했다.
    대한항공은 휴스턴 취항 중단에 따라 오는13일 이후 예약 승객은 인근 댈러스공항을 비롯해 시카고·애틀랜타·로스앤젤레스 등 공항으로 예약을 변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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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아은행이 슈가로프 지점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지난 21일 개최했다. 

    슈가로프 지점(지점장 엘리스 정)은 지난 8월 14일 소프트 오픈한 이후 한 달여 동안 영업을 해 왔다. 

    이날 그랜드 오픈 컷 테이프 행사에는 김정호 행장, 제이크 박 공동행장, 최환영 이사장, 윤혜리 부행장, 엘리스 정 지점장 등 은행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정호 행장은 “이제 지점이 4개로 늘어나면서 고객들에게 보다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경험이 많은 정 지점장이 슈가로프 지점을 잘 이끌어 가리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엘리스 정 지점장은 “지난 8월 14일에 소프트 오픈 이후 한인 여러분의 많은 성원 덕분에 벌써 예금액 400만달러를 넘어섰고, 113개의 계좌를 개설했다”며 “한인 사회에 보다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노아은행의 4번째 지점인 슈가로프점은 지점장을 포함해 5명의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다. 


    영업시간 

    월-목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30분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30분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

    ▶문의:678-892-7020 

    ▶주소:1185 Peachtree Rd #100., Suwanee, GA 3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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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아은행 이사회와 경영진은 지난 18일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김정호 현 행장의 퇴임과 제이크 박 차기 행장의 선임에 대해 발표했다.

    김정호 행장은 내년 4월말로 퇴임하고 이후에는 박 차기 행장이 활동하게 된다. 

    또한 박 차기 행장은 지난 18일부터 공동행장(Co-CEO)으로써 내년 4월말까지 행장 업무를 인수받게 된다.

    최환영 노아은행 이사장은 “올해 봄부터 차기 행장을 찾던 중 지난달 열린 이사회에서 제이크 박 이사를 차기 행장으로 선임했다.

    최환영 이사장은 “제이크 박 공동행장은 20여년 간 많은 회사에서 매니지먼트 활동을 했으며 노아은행 이사로서도 지난 6년 동안 기여가 많았다”며“김정호 행장이 키워낸 은행을 더욱 발전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제이크 박 공동행장은 "믿어주고 기회를 준 것에 감사하다“고 전하고 ”김정호 행장이 이끌어온 은행을 새로운 비전을 통해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11세에 도미한 제이크 박 행장은 디브라이 대학에서 컴퓨터 정보시스템, 피닉스 대학원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IT컨설팅 업체들과 비즈니스 인텔리전트 계통에서 일해 왔다.

    6년 전에 노아은행 이사진으로 합류했으며 4년 전부터는 은행 IT 부문에서 활발하게 활동했다. 

    제이크 박 공동행장은 “우선적으로 중요한 것은 직원들이 리더가 바뀌는 고비를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넘어가도록 하는 것”이라고 전하고“'핀테크'등에 집중해 동일 규모의 은행에서는  앞서가는 IT 은행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내년은 은행창립 10년이 되는 해로 다른 세대가 시작되는 한 해라고 생각한다”는 김정호 행장은 “직원 약 12명으로 시작한 은행이 어느덧 80여명 규모로 성장했고 각 분야에서 유능한 인재들이 자리하고 있다”며 “IT가 갈수록 중요해져 가는 시대 흐름에 맞춰 제이크 박 차기 행장이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은행을 잘 이끌어 나갈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김 행장은 퇴임 이후 한동안 휴식기를 갖을 예정이나, 은행을 위해 어떤 식으로든 기여하고 싶다는 바램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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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애틀랜타지회(지회장 남기만)가 주관하는 2017년 미동남부통합 창업무역스쿨이 지난 11일 부터 2박3일간 노크로스 힐튼호텔에서 강연을 펼쳤다.


    이영현 명예회장은 영리 무역을 비롯해 다수의 회사를 설립, 성공적으로 운영해온 세계적인 기업인으로 차세대 무역스쿨 초대교장을 역임하고 이를 전세계에 퍼트림으로 73개국 147개 지회를 아우르는 글로벌 한인 차세대 네트워크를 탄생시켰으며 현재도 한인 리더 육성을 위해 혼신을 다하고있다. 


    이회장은 “목적없는 삶만큼 허무한 것도 없다. 여러분들도 나처럼 해낼 수 있다는 점을 알리기 위해 오늘 강연에 나서게 됐다. 


    고생끝에 토론토 대학에 입학했는데 김치도 함께 담궈먹을만큼 나름 친분을 쌓았다고 생각했던 한 교수는 내 시험 성적에 최악의 점수를 매겼다. 


    이후 등을 돌리고 살았는데 이후교수가 나에 대해 평한 ‘공사구별을 못한다’는 코멘트를 본후 충격을 받았고 그때부터 내 삶의 방식과 철학이 완전히 바뀌었다. 사람과의 인연만큼 소중하면서 무서운 것은 없더라”고 말했다.


    노력하는 자에게 찾아드는 기회에 대해 이 회장은 “1개에 1달러하는 13개 구성 세트 상품들을 팔기 위해 주택들을 방문하면서 개들에게 물려 죽을뻔한 적도 있었다. 


    갖은 고생끝에 한 고급 주택을 방문하게 됐는데 그곳은 바로 지역 최고의 백화점 소유 회장집이었다”면서 “회장은 나의 방문 목적에 어이없어 하면서도 관심을 가졌으며  다음날 아침 백화점 헤드 바이어를 불러 나를 면접하게 했다. 


    그와 좌충우돌 상의한 끝에 드디어 지금의 영리 무역회사가 탄생하게 됐고 1억달러 매출을 올리는 성공적인 기업으로 성장하게 됐다”고 말했다.  


    미래산업 예측에 대해 이 회장은 “드론시대가 열리면서 세상이 뒤집어 지고 있다. 하지만 이보다 더 무서운 건 로봇시대가 도래하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 실버산업을 타겟으로 한 아이템들이 대박이 나고 있으며 최근에는 치매 예방을 위한 대화 로봇(500달러)도 상품화 되고 있다. 


    IT시대는 2020년이면 종료될 상황이며 이후 DT(Data Technology) 영역권으로 바뀌고 3D프린팅이 왕성하게 되면서 생활패턴은 급변하게 될 것이다”면서 “하지만 이러한 가운데서도 인생공식은 간단하다. 


    탄생(Birth)와 죽음(Die)사이에서 살아가는 우리가 할일은 선택(Choice)이다. 


    특히 경제분야에선 정답이 없다. 학력, 지역, 경력, 배경은 모두 성공을 담보할  수 없는 요소들이며 이에 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영역을 찾아내는 게 급선무이다”고 말했다. 


    이영현 명예회장은 “젊은이들이여 꿈을 가져라. 그리고 꿈을 이루려면 쉼 없이 노력하라.이왕 세상에 태어난것 죽도록 돈을 벌어서 남을 위해 베플어 보고 살아라는 말씀, 나의 강의을 듣고 한명이라도 부자가 된다면 행복하다.인간관계는 무형의 자산인 만큼 귀히 여기라.” 라는 강한 메시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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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아은행(행장 김정호)은 오늘 14일 부터 슈가로프 지점 영업을 정식오픈한다.

    노아은행 슈가로프 지점은 85번 하이웨이 109번 아씨플라자 슈가로프 지점 인근 피치트리 로드 선상에 위치해있다. 

    슈가로프 지점은 노아은행의 4번째 지점으로, 총 2400스퀘어피트(SQFT) 규모다. 

    입출금과 계좌 개설 및 송금 등의 은행업무를 슈가로프 지점에서도 받을 수 있다. 

    노아은행 오는 9월 중순께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계획 중이다.


    영업시간:(월~목) 오전 9시~오후 4시30분, (금) 오전 9시~오후 5시30분, (토) 오전 9시~오후 1시.

    주소:1185 Peachtree Rd #100., Suwanee, GA 3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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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 옥타) 애틀랜타 지회(지회장 남기만) 주관하는‘제10회 동남부 무역스쿨’이 오는 8월 11일-13일까지 피치트리 코너스에 있는 힐튼 호텔에서 진행된다.

    특히 이번 무역스쿨은 애틀랜타, 랄리, 탬파, 콜럼비아, 노포크(VA)가 통합해 진행된다.

    올해 무역스쿨 슬로건은 ‘Play global, kickstart your dream’이다.무역스쿨은 글로벌 인적 네트워크 구축하고,창업을 위한 도정정신이라고 밝혔다.

    차세대 젊은이들이 창업, 무역, 경영, 리더십 등을 훈련 받는 자리인 무역스쿨은 수료 이후에도 선후배 등과 네트워킹 돼 다양한 도움과 자문을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그룹을 이뤄 모의 창업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발표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전세계 각 지회별 우승팀들은 월드옥타가 주최하는 ‘라이징 스타’ 창업 프로그램에 도전할 수 있다.

    프로그램에서 최종 선발된 4개 팀은 오는 10월 한국에서 열리는 세계한인경제인대회에서 실제 투자유치에 나설 수 있다. 

     남기만 회장은 “올해는 5개 지회가 통합해 운영해 폭넓은 네트워크를 할 수 있어 많은 한인 차세대가 참가하길 당부한다"고 밝혔다. 

    월드옥타 청년창업위원장을 맡고 있는 남기만 회장은 이 자리에서 “칠순을 맞아 잔치를 생략하고 3만달러를 동남부 차세대 무역인 양성에 써달라”며 김순원 차세대 위원장에게 기부했다.이 기부금으로 매칭펀드를 조성해 향후 창업지원 기금으로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참가신청 마감은 오는 8월6일이며, 7월22일까지 등록하면 참가비가 100달러, 그 이후엔 120달러다. 


    문의:

    사무총장 :이성학  213-944-8660

    차세대 위원장: 김순원  646-580-0083


    www.atlantaOKT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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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아은행은 지난 13일 둘루스 기자간담회에서 미셸 천 지점장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미셸 천 지점장은 “지난달 애틀랜타로 이주했고 3일부터 노아은행의 일원이 됐다”고 소개했다. 

    천 지점장는 “둘루스 지점장으로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그간 잘 이루어 놓은 성장세를 지키도록 노력하겠다”며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 파악하고 직접 발로 뛰는 바른 서비스를 하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포텐셜이 많은 애틀랜타에서 노아은행이 지역사회와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2001년 캘리포니아주의 한미은행을 시작한 천 지점장은 17년간 뱅크오브호프의 전신 중 하나인 BBCN과 우리은행 아메리카, 퍼시픽시티은행 등에서 마케팅, 오퍼레이션 매니저, 지점장 등을 역임했다. 

    김정호 행장은 “캘리포니아에서부터 쌓은 공격적인 마케팅 경험과 한국계 은행에서의 경험을 보고 모시고 오게 됐다”고 영입 배경을 밝힌 뒤 “천 지점장과 함께 노아은행 둘루스점의 예금고가 1억7000만달러 정도"라고 전하고 "조만간 예금 2억달러를 달성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 행장은 이날 노아은행 슈가로프 지점은 내달 1일을 전후해 오픈하는 것을 목표로 구체적인 시기를 조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노아은행은 새로운 상품 개발과 더불어 IT 기술을 더욱 발전시켜 나간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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