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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윌셔은행(행장 유재환) 몽고메리 지점이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갖고 동남부 지역 2번째 지점의 출발을 공식으로 알렸다.
    지난 13일 몽고메리 한인타운 중심지인 이스턴 블러바드 한인회관이 있는 상가의 독립건물에 위치한 윌셔은행 몽고메리 지점 오프닝 행사에는 유재환 행장과 데이빗 송 전무, 댄 고 동남부 지역본부장 등 은행관계자들을 비롯해 토드 스트레인지 몽고메리 시장, 랜디 로지 몽고메리 상공회의소 회장,이기붕 동남부 한인연합회 회장, 안순해 몽고메리 한인회장 ,김호진 SKC 사장,최종률 어번대학교 교수,등 200여명의 하객이 참석했다.
    몽고메리 지점은 윌셔은행의 35번째 지점이며, 동남부에선 두번째 지점이자 앨라배마주 첫번째 지점이다. 동남부 첫 지점은 지난 3월 조지아주 라그란지에 문을 열었다.
    유 행장은 이날 축사에서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몽고메리에 진출하게 돼 기쁘다”며 “35년 동안 쌓아온 노하우와다양한 금융상품으로 현대와 기아 그리고 협력업체 및 지역 업체들에게 든든한 파트너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토드 스트레인지 시장도 “몽고메리 현대차 공장이 앨라배마에 미치는 경제적 파급효과는 48억 달러에 달하고 있다”면서 “이런 상황에서 월셔은행의 진출은 또 다른 경제적 파급효과와 기회를 몽고메리에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스트레인지 시장은 축사 말미에 한국말로 “같이 갑시다”라고 말해 한인커뮤티니와 몽고메리시와의 유대관계를 강조했다.
    양경옥 지점장은 “라그랑지 지점과 마찬가지로 기업금융에 우선 순위를 두면서 이 지역 한인고객과 타 소수민족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소매금융에도 적극적인 마케팅과 영업전략을 구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몽고메리 지점 영업시간 

    월요일-금요일 (오전9시-오후5시)

    정규 영업시간 이후(오후 7시 까지)에도 최첨단 ITM(Interactive Teller Machine) 설치로 화상 고객서비스를 통한 수신업무 지원이 가능하다.

    주소: 1605 Eastern Blvd., Montgomery, AL 36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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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윌셔은행 몽고메리 지점 (몽고메리 한인회관 과 같은 장소)


    미국 최초의 한인 은행인 윌셔은행 몽고메리 지점이 지난달 27일부터 영업시작 윌셔은행(행장 유재환) 몽고메리지점(지점장 양경옥, 본부장 고병택) 개점식이 오는 13일 오전11시 지점에서 개최된다..

    몽고메리 한인타운 중심지인 이스턴 블러바드 선상의  몽고메리 한인회관이 위치한 상가 독립건물에 위치해 있는 윌셔은행 몽고메리지점은 그랜드 오프닝 행사 참석자 모두에게 기념품을 증정하고 상가 내 뷔페식당에서 점심식사를 제공할 예정이다.
    몽고메리 지점은 기업금융, 무역금융을 포함해 페이롤 서비스, 국내외 송금, 주택대출, SBA 대출 등 모든 여수신 업무를 수행한다.
    몽고메리 지역 은행 최초로 최첨단 ITM (Interactive Teller Machine)의 도입으로 정규 영업시간 이후에도 화상 고객서비스 지원이 가능하다. ITM 이용 가능 시간은 주중에는 오후 7시까지, 토요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다.
    윌셔은행은 1980년 LA에서 설립돼 1998년 나스닥에 상장됐으며, 지난 5월 자본수익률(ROE) 전국 4위, 자산수익률(ROA) 전국 5위로 최고 우수 은행으로  선정됐다.


    주소: 1605 Eastern Blvd., Montgomery, AL 36117


    문의:  334-277-4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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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트로시티은행 몽고메리 지점(지점장 김여진)이 지난 16일 앨라배마 주의 두번째 지점 오프닝행사를 개최했다. 
    오프닝 행사에는 백낙영 이사장과 김화생 부행장, 박혜민 앨라배마 지역본부장, 김여진 지점장등 은행 관계자와 현대자동차 앨라배마공장 김택규 CFO, 토드스트레인지 몽고메리 시장 등 50여명이 참석해 지점 개점을 축하했다.
    개점식은 애틀랜타 한인노인회의 흥겨운 사물놀이 공연에 이어 몽고메리 지점 테이프커팅으로 이어졌다.
    백낙영 이사장은 몽고메리에서는 아시안 커뮤니티가 크게 성장하고 있고 특히 아시안 업체들의 맞춤형 금융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다.
    김화생 부행장은 몽고메리에 사상 최초로 한인 은행이 진출했다는 점에서 이 행사의 의미가 크다,몽고메리에서 한인은 물론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은행이 되겠다. 
    한인 운영하는 박 미용실, 노래방,일식집,터마이트, 등 한인상권이 형성되어 있다. 
    메트로시티은행 몽고메리 지점은 총 3100스퀘어피트 규모에 지점장 포함 4명 근무한다. 
    픈시간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다.
    지점 신설 기념으로 페이롤 자동이체 고객에 대해 월 1회 무료송금 혜택을 제공한다.
    김여진 지점장은 서밋뱅크, 제일은행 등 금융권에서 15년 간 활동해왔다.
    주소 : 2779 Bell Rd., Montgomery, AL 36117 

    전화 : 334-260-4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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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트로시티은행 몽고메리 지점(지점장 김여진)이 지난 16일 앨라배마 주의 두번째 지점 오프닝행사를 개최했다. 

    오프닝 행사에는 백낙영 이사장과 김화생 부행장, 박혜민 앨라배마 지역본부장, 김여진 지점장등 은행 관계자와 현대자동차 앨라배마공장 김택규 CFO, 토드스트레인지 몽고메리 시장 등 50여명이 참석해 지점 개점을 축하했다.

    개점식은 애틀랜타 한인노인회의 흥겨운 사물놀이 공연에 이어 몽고메리 지점 테이프커팅으로 이어졌다.

    백낙영 이사장은 몽고메리에서는 아시안 커뮤니티가 크게 성장하고 있고 특히 아시안 업체들의 맞춤형 금융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다.

    김화생 부행장은 몽고메리에 사상 최초로 한인 은행이 진출했다는 점에서 이 행사의 의미가 크다,몽고메리에서 한인은 물론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은행이 되겠다. 

    한인 운영하는 박 미용실, 노래방,일식집,터마이트, 등 한인상권이 형성되어 있다. 

    메트로시티은행 몽고메리 지점은 총 3100스퀘어피트 규모에 지점장 포함 4명 근무한다. 

    픈시간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다.

    지점 신설 기념으로 페이롤 자동이체 고객에 대해 월 1회 무료송금 혜택을 제공한다.

    김여진 지점장은 서밋뱅크, 제일은행 등 금융권에서 15년 간 활동해왔다.

    주소 : 2779 Bell Rd., Montgomery, AL 36117 


    전화 : 334-260-4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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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트로시티은행 몽고메리 지점(지점장 김여진)이 지난 16일 앨라배마 주의 두번째 지점 오프닝행사를 개최했다. 
    오프닝 행사에는 백낙영 이사장과 김화생 부행장, 박혜민 앨라배마 지역본부장, 김여진 지점장등 은행 관계자와 현대자동차 앨라배마공장 김택규 CFO, 토드스트레인지 몽고메리 시장 등 50여명이 참석해 지점 개점을 축하했다.
    개점식은 애틀랜타 한인노인회의 흥겨운 사물놀이 공연에 이어 몽고메리 지점 테이프커팅으로 이어졌다.
    백낙영 이사장은 몽고메리에서는 아시안 커뮤니티가 크게 성장하고 있고 특히 아시안 업체들의 맞춤형 금융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다.
    김화생 부행장은 몽고메리에 사상 최초로 한인 은행이 진출했다는 점에서 이 행사의 의미가 크다,몽고메리에서 한인은 물론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은행이 되겠다. 
    한인 운영하는 박 미용실, 노래방,일식집,터마이트, 등 한인상권이 형성되어 있다. 
    메트로시티은행 몽고메리 지점은 총 3100스퀘어피트 규모에 지점장 포함 4명 근무한다. 
    픈시간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다.
    지점 신설 기념으로 페이롤 자동이체 고객에 대해 월 1회 무료송금 혜택을 제공한다.
    김여진 지점장은 서밋뱅크, 제일은행 등 금융권에서 15년 간 활동해왔다.
    주소 : 2779 Bell Rd., Montgomery, AL 36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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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호진 SKC 법인장의  초기 정착기업의 Public Relation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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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호진 SKC 법인장의  초기 정착기업의 Public Relation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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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6일 앨라버마주 어번 메리엇 호텔에서 현대,기아자동차 협력업체 협의회 회장 천영기,

    애틀랜타 총영사관과 한국기업을 위한 공공관계 전략세미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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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6월 20일 신 북미공장(법인명 DAS North America) 착공식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신 북미공장 착공식을 축하하기 위해 알라바마 주지사, 몽고메리 시장, 하원의장을 비롯한 시측 70여명과 HMMA

     법인장 및 구매실장을 비롯한 50여명의 귀빈이 참석했다.

    .

    이명박 전 대통령의 실소유 논란이 끊이지 않는 자동차 부품업체 다스(DAS)가 앨라배마 몽고메리에 대규모

     투자에 나섰다.
    특히 이 과정에서 이 전 대통령의 아들인 시형 씨가 상당한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
    다스는 내년 2월 완공을 목표로 최근 앨라배마 몽고메리에 자동차 시트 제조공장 건설에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다.
    건설비용으로 3천700만 달러가 투입됐으며, 시공사로는 미국 회사인 마샬이 선정됐다.
    다스는 공장 완공 시점에 직원 300명을 신규 채용하는 등 총 400명으로 북미 생산법인을 운영할 계획이다.
    2002년 몽고메리에 완성차 공장 건설에 착수한 현대자동차를 따라 미국에 진출한 다스는 몽고메리 북쪽 클랜턴에 공장을 세워 현대차 공장과 인근 조지아주 기아차 공장에 카시트 부품을 납품해왔다.
    현대·기아차의 미국 내 판매량이 급증하면서 공급 물량이 달리자 공장설비 증설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다스 미국법인 관계자는 25일 "2003년 독일회사와 합작사를 만들어서 미국 현대, 기아차 공장에서 생산되는 쏘나타와 산타페에 부품을 납품해왔다"며 "이번에 짓는 공장은 작년 몽고메리 인근에 세운 임시 공장을 옮겨 확대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스의 현지 투자는 다스가 현대차의 2차 협력업체임에도 로버트 벤틀리 앨라배마 주지사 등 유력 정·재계 인사들이 기공식에 대거 참석하는 등 지역사회에 큰 기대감을 낳고 있다.
    이번 투자 과정에서 보여준 시형 씨의 폭넓은 행보에도 지역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지 한인사회 인사는 "이번 사업은 대통령 아들(시형 씨)이 직접 챙겼다는 게 지역사회의 정설"이라며 "몽고메리에 다스 공장이 들어선다는 얘기가 있기 전부터 시형 씨를 자주 봤다"고 말했다.
    다스 측도 해외 공장 건설이 시형 씨의 담당 업무라서 앨라배마주에 자주 들른 건 사실이라고 확인했다.
    시형 씨는 2010년 다스에 해외영업 담당 과장으로 입사한 지 3년 만에 임원으로 승진했고 현재는  경영기획실장으로 재직 중이다.
    앨라배마주 현지에서는 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한인동포가 운영하는 업체를 일부러 배제했다는 소문도 나돈다.

    회사의 공장 건설 시점과 시형 씨의 역할 등을 둘러싸고 불필요한 오해나 억측이 생길까 우려해 미국 회사를 시공사로 미리 점찍었다는 말이다.
    그러나 다스 관계자는 "시공사 선정은 공개입찰 방식으로 진행했고 견적을 받은 9개 회사에는 한국 업체도 들어가 있었다"며 "온갖 풍문이 있지만 모두 사실무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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