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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작년 겨울 뜻하지않았던 재앙이 우리의 사업체 와 가정을 사정없이 흔들어놓고

      그후 너무나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읍니다.

      아이들과 살아가기가 너무 힘에겨워 이루 말로 표현을 할수없는 지경까지 와 

       가구며 내가 소유하고 아끼던 모든것들까지 내어놓고 팔아야 하는 상황까지왔어요.

      이제 남은것은 가구 몄가지뿐 .

      어찌해야할지 몰라할때 어느분이 중고 가구사랑 센터에 연락을 해 주셔서

      그 사장님이 가구를 보러 오셨는데  사정을 들어보시더니 당장 얼마 필요한지 물으시더니

       사장님도 어려울때 남의 도움을 받았다고 하시며  선뜻 도와주시겠다네요.

      제 생각은 모든 가구 합해야   1/4 도 되지않은 값인데.....

      그 분은 그 가구보다 나의 어려움을 보셨겠지요.

      사장님이  믿음도 좋으시고 또  보이지않는곳에서 좋은일도 많이 하신다고 들었읍니다.

      너무 감사하고 또 감사해서 어떻게 표현을 할수가 없고 그저 고장난 수도꼭지처럼  하염없이 눈물만 나네요.

      기도합니다.

      주님!  나에게도 그런 믿음을 허락 하시고  내가 오늘 받은 도움을  누군가에게 배풀수있게 해 주세요 라고....

        주님께 감사드리고 영광 돌립니다.

       

       

      감사한 마음을 여러분과 나누고싶은마음에 두서어없이 올린글 잃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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