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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환 연합회장은 “1년에 한두번 정도는 전현직 회장 모임을 가져 연합회 수행 임무, 나아가야할 행보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연합회 회관도 마련할 수 있는 초석도 제공하고자 한다. 동남부 체육대회를 위한 준비 위원회도 별개 기구로 개설해 영속적으로 운영할 것이다”면서 “각 지역 한인회들이 모이기도 쉽도록 체전 장소는 애틀랜타로 고정하고자 한다. 

    한인 기업이외에도 외국 기업들도 많은 후원을 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날 박상근 전 연합회장은 동남부 체전 후원금 1500달러를 전달했으며 각 한인회장들 역시 체전의 성공을 위해 힘을 보탤 것을 다짐했다.

    한편 제37회 동남부 한인 체전은 6월9-10일 양일간 스와니 피치트리리지고교에서 열릴 예정이다. 

    올해는 그동안 시범경기로 참가했던 유소년 축구가 정식종목으로 채택돼 경기를 펼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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