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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틀랜타한인회(회장 김일홍)는 지난 13일 한인회관에서 2018년 코리안 페스티벌 및 이민 50주년 기념사업,운영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코리안 페스티벌 및 이민 50주년 기념사업이 오는 10월11일(목) 전야제를 시작으로 12일(금)-14일(일)까지 노크로스 한인회관서 개최된다. 

    재외동포재단 10만달러 지원금을 포함해 총 20만달러의 예산속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를 위해 10개 운영팀이 조직됐으며 올해는 이민 50주년 행사가 겸해진다. 

    11일(목) 전야제의 경우 오후7시 귀넷 인피니트 에너지센터에서 애틀랜타 총영사관 및 애틀랜타 한인회가 공동주최하는 '코리안 아메리칸 프렌드십 콘서트'가 열리며 한미 오케스트라 공연,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 빅트박스 빅맨,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12일(금) 첫째날 오전에는 한인회 이민 50주년 및 코리안 페스티벌 오픈 세레모니, 떡 커팅, 오후 독도 개관식, 그림 전시회가 열린다. 

    13일(토) 둘째날 오전에는 외부행사로 카퍼레이드가 예정돼 있지만 시의 허가 발급이 확정되지 않아 불투명하다. 이밖에 태권도 시범 및 그림 그리기 대회가 열리며 오후에는 리틀 애틀랜타 미스 & 미스터 선발대회, 천하장사 씨름대회, 전통문화 공연, K팝 댄스파티 및 비트박스, 야시장, 주류시음회, 품바공연 등이 마련된다. 

    14일(일) 마지막 날 오후에는 '뽕필' 노래자랑, 가족음악회, 각종 시상 및 복권추첨 등이 마련된다. 특히 50주년 기념 행사중 일환으로 동서양문화, 3세대가 어우러지는 가족 음악회도 마련된다. 음식 및 홍보부스의 경우 지난해 70개 수준에서 올해는 100개로 증가될 예정이며 현재 음식부스신청($1000),일반부스($600)로 접수 받는다.

    11일-14일 축제를 도울 자원봉사자들도 모집하고 있다. 

    김회장은 한인회관에 발생한 싱크홀 공사 문제와 그리고 대구경북문화예술협동조합과 (전)김 수석부이사장과의 문제, 5월 K-pop 에 대한 논란에 대해 이야기 했다. 


    홍보부스 문의 : 770-813-8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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