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서비스보기
  • 대한불교 조계종 조지아 전등사(주지스님 수인)는 '휘광큰스님 초청법회'를 초청해 지난 11일 전등사 큰 법당에서 개최했다.

    이날 법회는 사시예불, 삼귀의, 전등사 합창단의 찬불가, 큰스님 법문, 어린이 사물놀이팀의 공연, 사홍서원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동영상으로 시청하세요)


    휘광큰스님은 부처의 음성과 노래를 세상에 전하는 것이 가장 큰 포교라 말했다.이 시대는 불교의 시대라는 주제로 법문을 전했다.

    그는 불교를 간단히 요약하면 종교적인 희망과 자기를 수행하는 철학적인 면이 함께 하는 종교라고 말했다. 

    부처님의 가르침이 근본이 된 종교와 철학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고도의 정신집중 훈련을 할 수 있는 명상과 자신의 운명을 되돌리는 큰 힘을 가진 기도를 통해 부처에게 의지해야한다고 말했다. 

    주지 스님은 한해를 마무리하는 이때에 불자님과 관심있는 모든 분들의 바램을 받아 미동부 해외 특별교구 고문이시며 뉴욕 불광선원 회주이신 휘광 큰스님을 모시고 가을의 한 자락을 같이 하는 법회를 마련했다.

    우리 가슴에 또 한 개의 법의 씨앗을 심는 복전을 마련하시기 바란다.

    전화번호 : 770-923-5375


    큰스님1.png


    큰스님.png


    배기성.png

       국민포장을 수상한 배기성 전 한인회장


    선우인호1.png

      대통령 표창을 전달받은 선우인호(가운데) 재미한국학교 동남부지역협회장. 


    애틀랜타 총영사관(총영사 김영준)은 ‘2018년도 세계 한인의 날 유공 포상 전수식’을  1일 개최하고, 배기성 전 애틀랜타 한인회장에게 국민포장을 수여했다. 

    국민포장은 국민의 복리증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포장이다. 이 상은 국민훈장에 준하며 대통령표창보다 한 단계 높아 민간인이 수상하기 쉽지 않은 명예로운 훈장이다. 

    배기성 전 회장은 두레스홈리스봉사단, 애틀랜타 기독실업인협회 총무, 재미대한체육회 수석부회장, 애틀랜타 한인회장 등 애틀랜타 한인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으로 봉사해 온 노고를 인정받았다. 

    특히 한인회장 재직 시 업무 중에 한인회관에서 낙상사고로 장애인 판정을 받기도 했다고 총영사관 측은 덧붙였다. 

    이날 전수식에서는 또 선우인호 재미한국학교 동남부지역협의회장에게 대통령 표창을 전달했다. 

    선우인호 수상자는 1990년 8월부터 애틀랜타 한국학교 교사로 활동했으며, 2003년 7월부터 2007년 6월까지 애틀랜타 한국학교 교장을 역임했다. 

    특히 2011년 8월부터 재미한국학교 동남부지역협의회장을 맡는 등 애틀랜타 한인사회의 한글, 역사, 문화 교육에 헌신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인 차세대들로 구성된 한미연합회(KAC)가 ‘한인 커뮤니티 역량강화 워크샵’을 지난 20일 노크로스 피치트리 코너스 힐튼호텔에서 개최했다.

    이번 워크샵에는 아시안아메리칸정의진흥협회(AAAJ) 애틀랜타지부, 조지아 한인 입양인협회(KAAG), 리제너레이션 무브먼트(Re’Generation Movement)등이 함께 했다.

    AAAJ측은 남부 지역 한인의 역량강화 방법, KAAG는 애틀랜타 한인 입양인들과의 만남을 통한 국제 입양인 권리옹호 현안배우기, 리제너레이션 무브먼트는 한반도 평화를 위한 미주 한인들의 역할에 대한 주제로 다양한 논의를 했다.


    (동영상으로 시청하세요)


    KAC의 엄윤경 회장은 지역사회 발전과 한인 커뮤니티의 역량 강화를 위한 현안과 방안을 전세대가 함께 배우고 논의할 수 있는 공론의 장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기획하게 됐다.

    김영준 총영사는 이번 행사가 한인 차세대가 한인 커뮤니티에 더욱 관심을 갖고 활발한 활동을 벌이는 출발점이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AAAJ의 에스더 림씨는 "시민참여 활동의 기본은 투표이다. 한인들은 투표하지 않는다는 인식이 사라지기 위해선 유권자 등록과 함께 실질적으로 투표에 참여해야 한다. 

    세대간 인식차이를 좁히면서 다민족들과 함께 조화하는 지역사회 공동체 커뮤니티로 성장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KAAG의 레이앤 윌리엄스(한국명 박성희)씨는 한국의 입양역사와 함께 자신의 한국어 교습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리제너레이션 무브먼트의 김종대, 최자현대표는 1세대와 2세대가 함게 모여 통일에 대해 고민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한인의 정체성을 찾고 각자의 위치에서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 노력을 해야한다.

    세가지 주제로 진행된 세션이 끝난 뒤 패널들과 참가자들은 종합토론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모색했다.


    한인차세대.png




    한인평통.png

    (사진)왼쪽 김일홍 한인회장, 임형기 천사포위원장


    민주평통 애틀랜타 지회 사랑의 천사포 위원회가 지난 25일 애틀랜타 한인회에 싱크홀 공사 대금 1만달러를 전달했다. 

    김일홍 한인회장은  "공사비 지불 문제로 걱정이 많았는데 노인회에 이어 천사포 등 한인사회 후원이 이어져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인회 싱크홀 공사는 지난 9월말께 마무리돼 노크로스 시로부터 한인회관 정상운영 가능 판정을 받았다. 

    총공사비에는 아직도 많은 금액이 부족하여 한인사회의 후원이 필요하다고 한인회 밝혔다.

     


    애틀랜타 한인노인회(회장 나상호)가 노크로스 한인회관에서 싱크홀 공사비 5000달러를 전달했다.

    한인노인회 나상호 회장과 유태화 부회장은 지난 23일 한인회관에서 김일홍 한인회장에게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후원금을 전달했다.

    나 회장은 그간 한인회가 노인회를 위해서 많은 도움을 줬는데, 한인회가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을때 조금이나마 회원들의 정성과 마음을 모았다.


    (동영상으로 시청하세요)


    애틀랜타 한인회는 지난 6월 한인회관 주차장 한 켠에 생긴 싱크홀 보수공사를 위해 공사 대금 6만 2700달러 중 일부인 착수금 3만달러를 한인회 보유기금과 패밀리센터 기금에서 차용해 지불했다. 

    현재 보수공사는 마무리된 상태이며, 기금을 조성해 공사대금을 치르는 일만 남았다.

    김일홍 한인회장은 한인회 예산이 부족해서 아직 공사대금을 다 지불하지 못했다.

    그는 한인회 임원, 이사들도 십시일반 뜻을 모아 1만달러 가량이 모였다. 

    한인 동포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후원이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5000불.png





    한국에 유명한 유튜브 강사 소통 전문가 김창옥 교수가 '2018 애틀랜타 밀알의 밤' 행사가 지난 17일 둘루스 아틀란타 한인교회에서 열렸다. 

    밀알의 밤 행사에서 ‘세바시’ 등으로 유명한 유튜브 스타강사 김창옥 교수가 특유의 부드러운 목소리와 재치 있는 입담으로 소통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김 교수는 언어가 다른 나라에 이민을 와서 겪는 어려움도 유사하리라 생각한다. 좋은 사이가 되어 잘 살아가는 소통 방법을 전해드리겠다. 

    김창옥 교수는 경희대에서 성악을 전공했고 서른한살부터 기업체·정부기관·방송 등에서 강연활동을 하는 김창옥휴먼컴퍼니 대표다. 

    그는 유튜브 강연 누적 뷰 3,000만을 넘긴 스타 강사 중에서도 스타 강사가 됐다.

    그는 가정에서도 평소에 배우자와 아이들의 자존감을 높이는 칭찬으로 기를 살려주는 소통의 의지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18 애틀랜타 밀알의 밤에서도 일상에서 스쳐지나가는 부부 사이, 부모와 자녀 사이, 그리고 장애와 비장애의 사이를 이야기하며 진정성 있는 웃음을 선사했다.

    아틀란타 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의 이희양 이사장은 소통이 일어나는 애틀랜타 이민사회가 되기를 원한다고 했다.

    수화통역은 김혜숙 집사가 봉사 했다.


    김창옥.png



    애틀랜타한인회관에 독도 상설 홍보관이 개관했다.   

    경상북도 출연기관인 재단법인 독도재단(대표이사 이상모)은 애틀랜타 이민 50주년을 기념하고 미 동남부에 독도홍보 거점을 마련하기 위해 노크로스 소재 애틀랜타 한인회관에 독도홍보관을 설치했다. 

    독도재단의 미국 내 독도홍보관 설치는 지난 2016년 LA 독도홍보관에 이어 두 번째다. 

    독도재단측은 미국에서 자란 한인 청소년들이 독도홍보관을 통해 독도의 아름다움과 영토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홍보관 설치를 위해 애틀랜타를 방문한 김수희 교육홍보부장은 LA 홍보관이 벽면에 설치된 단순한 형태라면, 

    애틀랜타 독도 홍보관은 보다 입체적이며 다양한 부문에 걸쳐 제작돼 본격적인 상설 전시관으로는 최초라고 전하고있다. 

    독도재단은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김일홍)와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과 협력하고 있다. 

    홍보 스티커, 기념 빼지, 전단지 등을 상시 비치해 방문자들에게 제공할 방침이다. 

    독도홍보관은 ‘동해의 아름다운 섬 독도’를 주제로 독도의 자연환경, 역사 속에 살아있는 독도, 독도를 입체적으로 표현한 포토존, 영어와 한국어로 만들어진 홍보영상 등으로 구성되었다. 영상은 별도의 TV에서 상영된다. 

    독도 포토존은 가로 4.8m, 세로 2m의 크기로 독도의 위치는 물론 섬의 형태와 세부 명칭을 자세히 표시함으로써 독도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독도.png



    대한항공이 내달 4일 일광시간 절약제 해제에 따라 변경된 애틀랜타-인천 항공스케줄을 지난 16일 발표했다.
    새 스케줄은 내달 4일부터 실시돼 2019년 3월9일까지 진행된다. 
    애틀랜타-인천 항공 스케줄은 웹사이트 (www.koreanair.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변경된 스케줄은 ▲ 편명 KE036(애틀랜타-인천)=출발 11시55분-도착 익일 17시15분(일광시간 절약제 11월4일부터) / ▲ 편명=KE035(인천-애틀랜랜타)=출발 09시35분-도착9시10분(일광시간절약제 11월4일부터)이다. 
    현재 스케쥴은 애틀랜타 출발 12시30분 / 인천도착 16시20분(익일)이며 인천출발 9시20분 / 애틀랜타 도착 09시50분이다.
    한편 대한항공은 주5회 취항하는 인천-보스턴 노선에 차세대 항공기 보잉 787-9가 투입될 예정이며 총 269석(퍼스트 클래스 6석, 프레스티지 18석, 이코노미 클래스 245석)으로 운영된다. 차세대 항공기 보잉 787-9는 탄소 섬유로 제작된 항공기 동체로 인해 더 넓은 창문과 쾌적한 기내 압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된 최첨단 항공기이며, 창가에 착석해도 바로 통로로 나갈 수 있도록 설계된 새로운 퍼스트 클래스 좌석, Sleeper와 프레스티 클래스, 프레스티지 스윗트룸, 여유로운 공간이 선사하는 편안함이 있는 이코노미 클래스로 운영된다.
    보잉 787-9의 보스턴-인천 노선 운항 스케쥴은▲ KE090 보스턴 인천=출발 13시30분-도착 16시50분(익일), 운항요일 화,수,금,토,일 / ▲ KE089 인천-보스턴 출발 9시30분-도착 10시30분, 운항요일 화,수,금,토,일 등이다.


    대한항공 사진.png

    재미대한 동남부장애인체육회(회장 천경태) 창립식이 지난 5일 둘루스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에서 개최됐다.

    구영미 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창립식에서 자폐증 장애인인 자니 히키 군이 미국국가를, 자폐 및 다운증후군 장애인인 성윤호, 안성호 씨가 애국가를 불렀으며, 애틀랜타 밀알선교단장 최재휴 목사가 출범하는 장애인체육회의 발전을 기원했다.

    창립식에서는 아름다운 동행 영상 시청, 회장 취임사, 축사, 간증, 축가 등 순서로 진행됐다.

    2부에서는 제38회 전국장애인체전 출전선수 결단식에서는 선수단 소개, 격려사, 선수단 답사, 선수단장 임명, 참가 선수단 후원금 및 격려금 전달, 장애인 스포츠 활동 및 마케팅 알림 등의 식순으로 진행됐다.


    (동영상으로 시청하세요)


    취임사에서 천경태 회장은 "장애인 자녀보다 하루 더 살고 싶은게 장애인 자녀를 둔 부모의 심정이다. 

    부모가 먼저 세상을 떠나더라도 장애인 자녀가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기 위해선 장애인 및 비장애인의 삶이 함께 조화를 이루고 사회와 나라가 장애인 사역에 함께 동참하는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날 창립식에는 안수민의 어머니인 테레사 안의 간증과 내빈 소개와,제38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안수민과 천요셉 선수를 소개하는 결단식이 진행됐다.

    이날 장애인 체육회의 운영목적은 장애인의 건강증진 및 건전한 여가생활 진흥을 위한 생활 체육의 활성화, 장애인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종목 확대, 신체장애 및 정신장애의 유형별 적합한 종목을 개발 및 도입, 장애인 생활체육의 육성 및 장애인에게 특화된 기초 또는 특정 종목 보급 등이다.

    한편 장애인 체육회 행사 계획을 살펴보면 오는 25일-30일 전라북도 전주에서 개최되는 전국 장애인 체육대회 수영선수2명 참가 천요셉, 안수민, 11월말 이사장배 수영대회, 12월 예정된 장애인 체육인의 밤 행사 등이다. 


    문의 : 678-362-7788


    이메일 : gaparasports@gmail.com


    장애10052018.png



    메트로시티은행(회장 백낙영)이 2018 코리안 페스티벌 행사를 위해 애틀랜타한인회에 1만달러를 쾌척했다.

    지난 10일 메트로시티은행 도라빌 본점에서 열린 후원금 전달식에서 백낙영 회장은 코리안 페스티벌의 성공을 기원하며 김일홍 애틀랜타한인회장에게 1만달러를 전달했다.

    이날 백낙영 회장은“이번 뜻깊은 애틀랜타 한인 이민 역사 50주년을 맞아 실시되는 큰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에 김일홍 회장은 "메트로시티은행이 매년 애틀랜타한인회를 위해 후원해줘 감사하다"며 " 후원금을 한인 동포들을 위해서 잘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메트로1민불.png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8 Next ›
    / 108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