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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성진 주애틀랜타 총영사(왼쪽)가 할 테일러 앨라배마주 공공안전 담당 장관과 협정에 서명한 뒤 포즈


    앨라배마주와  한국정부는 기존 약측이 맺은 운전면허 상호 인정협약 유효기간을 무기한 연장하기로 했다.

    김성진 주 애틀랜타 총영사는 27일 앨라배마 주청사에서 홀 테일러 앨라배마 공공안전 담담장관과‘대한민국 경찰청과 앨라배마주 공공안전청 간의 운전면허 상호 인정 약정’에 서명했다.

    이번 서명으로 2012년 8월 2일 발효된 뒤 이날  만료되는  한. 앨라배마 운전면허 상호인정 약정 효력은 앞으로는 무기한 연장된다.

    운전면허 상호인정 협정(약정)은 자국 운전면허증을 소지하고 상대국에 합법적으로 거주하는 양국 국민이 별도의 현지 운전면허시험을 치를 필요 없이 상대국 운전면허증으로 교환,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앨라배마에 거주하는 재외국민은 종전과 같이 필요한 서류와 함께 소정의 수수료를 준비, 주 전역에 있는 운전면허 지역사무소를 방문하면 별도의 필기 및 실기시험 없이 시력검사를 받은 후 앨라배마 운전면허를 취득할 수 있다. 




    북앨라배마 한인회는 지난 14일 헌츠빌 프러터널 오더 오브 이글스에서 신년 하례식을 갖고 김애순 신임회장을 선출했다. 
    신임 김애순 회장은 주류사회 한국문화 전파, 한인회관 건립 전념, 투명한 재정 운영 등을 약속했다. 
    몽고메리한인회(회장 안순해)도 지난 14일 어번대 몽고메리 캠퍼스에서 신년하례식을 갖고 새해 힘찬 출발을 알렸다. 
    손환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은 두 한인회 신년하례식에 참석해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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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북앨라배마한인회 김애순 회장, 손환 동남부 연합회장,이상신 전 한인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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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순해 몽고메리한인회장 신년하례식에서 인사을 하고 있다.

    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김성진)이 지난 30일 앨라배마 몽고메리에 소재한 현대자동차 트레이닝센터에서 주정부, 지방정부 관계자 및 앨라배마 진출 한국기업 대표들을 대상으로 제1회 투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앨라배마 정부측에서는 그레그 캔필드 상무장관, 에드 캐스틸 산업인력개 발청장, 빌리 카내리 기업위원회장 등 고위급 인사들이 참석했으며, 한국기 업측에서는 현대자동차 및 자동차부품협력사인 현대모비스, 현대글로비스, 만도, 아진, 대한솔루션 등 34개사 대표들을 포함한 100여명이 참석해 한국진출기업 투자확대 및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김성진 총영사는 환영사에서 “주정부와 지방정부에서 앨라배마주내 60 여개 한국기업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지원을 해 준 점에 감사하다. 앞으로도 각 기업들이 당면한 애로사항들이 조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계속 관심을 갖 고 지원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한국 기업 대표들은 사업현황 및 계획을 발표했으며 시설 유지 및 확장에 따른 양질의 노동인력 확보, 오수처리시설 보수, 진입도로 확장을 통한 교통 체증 해소, 주재원 자녀들의 교육문제 등 애로사항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주정부 및 지방정부측은 한국기업의 애로사항들에 대해 관심을 갖고 해결해 나가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애틀랜타총영사관은 지난해 10월말 미동남부지역투자환경보고서 발간이후 금년 4월에는 한국-테네시 투자간담회, 6월 한국-조지아 투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올해 개최한 한국-앨라배마 투자간담회 결과를 반영하여 내년에 미동남부지역투자 환경보고서 증보판을 발간, 미동남부에 진출한 한국기업 및 향후 투자희망기 업들의 사업활동을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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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애틀랜타 총영사관


     


    앨라배마주 어번에 있는 자동차 부품업체 아진USA에서 20세 여성 근로자가  용접로봇에 찔려 사망 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지난 18일(토) 발생했으면 다음날인 19일 사망했다.
    사망자는 챔버스카운티 쿠세타에 위치한 아진USA 공장에서 근무하던 레지나 엘시아로 밝혀졌으며, 엘시아양 최근 약혼을 하고 결혼을 준비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챔버스카운티 조사관에 따르면 "사고는 18일 오전 11시께 일어났다”며 “당시 엘시아가 작업하던 라인 가동이 멈춰 수리팀에 알리려 했으나 아무하고도 연락이 닿지 않았다”고 밝혔다. 
    조사관은 “아마도 사망자는 기계 뒤쪽으로 가 기계의 무엇인가를 눌러 갑자기 기계 사이에 끼어 두 용접 화구에 찔린 것으로 알고있다”며 “이는 기계 전원이 꺼지지 않았고 잠금장치 또한 작동되지 않았음을 의미한다”고 덧붙였다.
    직업안전보건청(OSHA)은 사고현장에 조사관을 파견, 안전수칙이 제대로 지켜졌는지를 조사 중이며, 조사결과가 나오기 까지는 수개월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아진USA 데이비드 윌커슨는 보도자료를 통해 "아진USA는 비극적 사고로 레지나 엘샤를 잃게돼 깊은 슬픔에 빠졌으며, 사고를 심각하게 받아들이며 자세한 사고내용이 조사를 통해 밝혀질 것”이라고 말했다.
    아진USA는 지난 2011년 OSHA 조사로 1만4,500달러의 벌금을 부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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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도 아메리카가 앨라배마 오펠라이카 소재 공장에 1,900만달러를 추가 투자해 32개의 일자리를 새로 만들 예정이다.
    개리 풀러 오펠라이카 시장은 지난 주 시의회에서 이 같은 사실을 발표하면서, “만도가 향후 3년간 자동차 부품생산을 위한 장비도입과 공장건물 확장에 나선다”고 말했다. 풀러 시장은 “11년 전 만도가 처음에 3,500만달러를 투자해 150개의 일자리를 마련했고, 이제 총 투자액이 2억2천만달러에 달하며 일자리도 700개나 된다”며 “만도의 지속적인 투자에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이에 오펠라이카 시의회는 만도에 대해 향후 10년간 비교육 재산세 및 건축 관련 거래 세금을 경감해 주기로 했다. 또한 시의회는 최근 15년간의 비교육 시당국 부가가치세에 대한 면세 혜택을 승인했다.
    로버트 벤틀리 주지사도 보도자료를 통해 “만도의 새로운 확장 프로젝트는 앨라배마와 국제기업 사이의 강한 유대를 보여주는 한 신호다”며 “앨라배마인의 일자리 창출은 우리 행정부의 최우선 과제이며, 오펠라이카에서 이룬 만도 아메리카의 성공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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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선기 차기회장 선거관리위원장은 후보등록 마감결과 안순해 회장이 단독입후보했다고 밝혔다. 

    안순해 회장은 지난 15일 어번대 몽고메리캠퍼스에서 열린 광복절 경축식 겸 한인회 총회에서 단독입후보해 

    차기 회장으로 인준을 받았다.

    안순해 회장은 당선소감에서 다시한번 집행부와 이사회가 도와주어서 고맙다,특히 한인회를 만들기위해 체육쪽에 많은 행사을하고, 테니스,족구,유소년 축구단 단체을 만들었다.

    불우이웃돕기 골프대회는 10월중순 많은 동포들이 참석해주기를 바란다.

    올해 골프대회 항공권 스폰서는 델타항공에서 비행기표 2매를 제공한다.

    대한항공에게는 섭섭한 마음을 갔는다.

    알라바마 한인 기업체에서 많은 도네이션에  감사하다고 전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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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2대 안순해 몽고메리 한인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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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트로시티은행은 지난 6일 앨라배마 몽고메리 지점을 오픈했다.


    오펠라이카 소재 동부앨라배마지점에 이어 앨라배마 2호점으로 문을 연 몽고메리 지점은 벨 로드(Bell Rd)와 본 로드(Vaughn Rd)가 

    만나는 사거리에 위치한 벨우드샵스몰(Bellwood Shoppes Mall)에 있다. 


    몽고메리 지점은 총 3100스퀘어피트 규모로 텔러 2명, 고객서비스 1명, 융자 1명, 지점장 1명 등 총 5명이 상주한다. 


    이 몰은 도레미 노래방, 박승철 미용실, 애니터 터마이트 등의 한인업소가 입점해 있어 몽고메리 한인타운으로 부상하고 있는 곳이다.


    이 지점은 예금, 융자, 송금 등 풀뱅킹 서비스를 제공하며 현대 협력업체와 주재원, 교민, 지역 한인 비즈니스를 상대로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업시간은 월~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이다. 


    메트로시티은행 몽고메리 지점은 오는 16일 오전 11시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갖는다.


    주소: 2779 Bell Rd, Montgomery AL 36117


    전화: 334-260-4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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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 만에 3.000.000번째 차량 생산  

    현대자동차 앨라배마 생산공장(HMMA)이 지난달 30일 공장 설립 10년만에 300만대 차량을 생산했다.

    김준하 HMMA 법인장이  300만번째 생산차량인 실버 리미티드 2015년형 소나타 운전석에 탄 가운데 직원들이 자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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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고메리 현대자동차 공장 김준하 법인장이 6월 30일 300만번째 차량을 생산하고 난 후 엄지손을 치켜 세우고 있다.



    몽고메리 소재 현대자동차 앨라배마 생산공장(HMMA)이 6월30일 공장 설립 10년만에 300만번대 차량을 생산하고 축하 행사를 가졌다.

    2005년부터 양산을 시작한 몽고메리 공장은 4년 반 만에 100대를 생산했고, 약 5년이 지나서 300만대 생산을 돌파했다.

    생산직원들과 회사 임원, 몽고메리시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실버색 2015년형 리미티드 소나타가 생산라인 끝에 모습을 드러내자 제퍼슨 데이비스고교 드럼단이 연주를 시작했고 직원들은 리듬에 맞춰 춤을 추며 300만대 차량생산을 축하했다.

    현대차 공장은 이날 행사를 위해 300만대 생산 돌파 직후 이례적으로 생산라인 가동을 일시 중단했다.

    현대차 몽고메리 공장은 회사의 최고 인기 차종인 소나타와 엘란트라를 생산하고 있다.

     2012년부터 3교대 근무를 하며 수요가 많은 달에는 토요일 연장근무를 하고 있다.

    그렉 캔필드 앨라배마 상무장관은 현대차가 3,600명을 직접 고용하고 있으며,관계 협력사들은 몽고메리 일대에서 6,000명을 고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증가하는 SUV 및 트럭 수요를 맞추기 위해 미국내 제2공장 설립이 기정사실화 된 가운데 몽고메리가 이번달 혹은 다음달에 발표될 제2공장의 가장 유력한 후보지로 거론되고 있다.

    토드 스트레인지 몽고메리 시장은 “축하한다, 여러분 덕이다”라며 근로자들에게 머리를 숙였다.

    김준하 HMMA 법인장은 “여러분 모두가 현대 정신이 살아있고,우리가 세운 어떤 목표도 달성할 준비가 됐다는 사실을 아는 것에 자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HMMA 수석부사장인 리처드 닐은 행사를 마무리 하면서 생산 재가동 신호를 보냈고“이제 또 다른 300만대 생산 돌파를 위해 나가자”고 격려했다.




     몽고메리 한인회(회장 안순해)는 지난16일 오후몽고메리  AUM Goodwyn Hall에서 제69회 광복절 기념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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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8대 남부 앨라배마 한인회장 취임식이 지난 1일 앨라배마 엔터프라이즈 한인회관에서 설날잔치를 겸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150여명의 한인들이 참석, 오숙자 새 한인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오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남부 한인회가 건실하게 뿌리를 내린 것에 감사하다”면서

    “앞으로 타 지역 한인회 및 산업체와 협조, 발전할 수 있도록 성심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앨라배마 묵향회 전시회도 함께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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