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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인 차세대들로 구성된 한미연합회(KAC)가 ‘한인 커뮤니티 역량강화 워크샵’을 지난 20일 노크로스 피치트리 코너스 힐튼호텔에서 개최했다.

    이번 워크샵에는 아시안아메리칸정의진흥협회(AAAJ) 애틀랜타지부, 조지아 한인 입양인협회(KAAG), 리제너레이션 무브먼트(Re’Generation Movement)등이 함께 했다.

    AAAJ측은 남부 지역 한인의 역량강화 방법, KAAG는 애틀랜타 한인 입양인들과의 만남을 통한 국제 입양인 권리옹호 현안배우기, 리제너레이션 무브먼트는 한반도 평화를 위한 미주 한인들의 역할에 대한 주제로 다양한 논의를 했다.


    (동영상으로 시청하세요)


    KAC의 엄윤경 회장은 지역사회 발전과 한인 커뮤니티의 역량 강화를 위한 현안과 방안을 전세대가 함께 배우고 논의할 수 있는 공론의 장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기획하게 됐다.

    김영준 총영사는 이번 행사가 한인 차세대가 한인 커뮤니티에 더욱 관심을 갖고 활발한 활동을 벌이는 출발점이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AAAJ의 에스더 림씨는 "시민참여 활동의 기본은 투표이다. 한인들은 투표하지 않는다는 인식이 사라지기 위해선 유권자 등록과 함께 실질적으로 투표에 참여해야 한다. 

    세대간 인식차이를 좁히면서 다민족들과 함께 조화하는 지역사회 공동체 커뮤니티로 성장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KAAG의 레이앤 윌리엄스(한국명 박성희)씨는 한국의 입양역사와 함께 자신의 한국어 교습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리제너레이션 무브먼트의 김종대, 최자현대표는 1세대와 2세대가 함게 모여 통일에 대해 고민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한인의 정체성을 찾고 각자의 위치에서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 노력을 해야한다.

    세가지 주제로 진행된 세션이 끝난 뒤 패널들과 참가자들은 종합토론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모색했다.


    한인차세대.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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